어느 경제학과 대학원생들을 위한 조언에서 읽은건데, 좋은 저널에 연구논문의 통과율은 20%이내.. 일년에 논문 하나씩만 좋은 저널에 내려고 하면, 늘 7개정도의 논문을 제출해놓은 상태라야 한단다.
테뉴어를 받는데까지, 대학원 3학년부터 시작해서 7년이 걸린다고 하면, 50편의 논문을 제출해야한다는 얘기다. 앞으로 7년동안에..
앞으로 7년동안 50가지의 아이디어, 1년에 7가지, 두달에 하나씩, 하나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논문이 완성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두달마다 새 페이퍼 하나씩.. 정말 만만치 않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