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텍스트밖에 없다. [9]
[소개] 미디어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구하고자 한다면... [2]
[번역] 과연 백신이 문제일까? 1/2 [18]
[번역/moravia] 전두검사신화사(全頭検査神話史) 1/2
  고(故) 양신규 교수님 추모 및 skyang.com 준비 게시판입니다.
-
+
  Writer : ChiefEditor     Date : 09-10-11 20:04     Hit : 1517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commu_1/746
(과거에 게시판이 개설되면서 공지되었던 글이지만, 게시판을 리뉴얼하면서 다시 재공지합니다.)
 
 
이곳은 양신규 교수님을 추모하는 소모임입니다. 양교수님을 추모하는 글은 물론, 양교수님과 관련된 각종 자료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공식 추모 사이트인 skyang.com 이 준비중에 있으며 이 게시판은 그 준비 게시판 성격도 있습니다.
 
참고로, '하종강의 노동과 꿈'에도 추모 게시판이 있고요, 이곳은 그곳과도 연동됩니다. 스켑렙의 준비 게시판이자  (양)신규 교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원조 게시판인 '안티조선 우리모두 e정치연구 토론방'에도 들어보세요.
 

 
  
 
 
 
 
 
(본 글에 달리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자에게 전할 말이 있으면 쪽지나 메일을 주세요.)
skynag.com에 남겨주신 ChiefEditor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고(故) 양신규 교수님 추모 및 skyang.com 준비 게시판입니다.
커피 프린스 1호점 글이 삭제되어버렸어요. 사과 말씀 드립니다. (21)

No Subject writer Date Hit
고(故) 양신규 교수님 추모 및 skyang.com 준비 게시판입니다. ChiefEditor 10-11 1518
[최용식] 불화와 관용, 故 양신규 교수를 그리며 mahlerian 05-26 3060
[Erik Brynjolfsson] 양신규를 추도하며 (In Memoriam, Shinkyu Yang) mahlerian 05-25 3159
[최병천] ‘불꽃’처럼 살다 간 어느 정직한 리버럴리스트의 죽음 mahlerian 05-25 3289
양신규 교수님 묘소 찾아가는 법 mahlerian 10-22 4327
양신규 교수님의 프론티어 인사글 (자기소개글) mahlerian 09-20 6136
176 [skyang] 법률적 처분을 넘어서: 송두율의 문제 mahlerian 04-03 680
175 [skyang] 송두율 문제, 이 기회에에 반드시 해야할 일 mahlerian 04-03 634
174 [skyang] 홍세화의 송두율 옹호 비판 mahlerian 04-03 681
173 [skyang] 송두율은 법만이 아니라 인륜으로도 용서하지 못한다 mahlerian 04-03 684
172 [skyang] 외환위기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 mahlerian 01-02 913
171 [skyang] 60세 정년? 미국에는 왜 정년이 없는가? mahlerian 01-01 727
170 [skyang] 개인과 공동체의 긴장? 어디표 현대철학? mahlerian 01-01 713
169 [skyang] 전교조의 문제: 학교는 없다 mahlerian 01-01 723
168 [skyang] 우리나라에는 리버럴 좌파, 우파 다 없는 것이 아닌가? mahlerian 01-01 692
167 [skyang] 좌파의 일반 상식 mahlerian 01-01 671
166 [skyang]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 : <한겨레 21> mahlerian 01-01 546
165 [skyang] IMF 구제금융, 제2의 한일합방인가? mahlerian 01-01 554
164 [skyang] 야만과 문명 : 삼성생명사태 mahlerian 12-13 602
163 [skyang] Irony와 reflection mahlerian 10-11 720
162 고(故) 양신규 교수님 추모 및 skyang.com 준비 게시판입니다. ChiefEditor 10-11 1518
161 [skyang] 삼김의 역사는 청산이 아니라 계승하는 것 (2) mahlerian 07-24 894
160 [skyang] 호남지역주의는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이자 동인 1 mahlerian 07-24 897
159 [skyang] 내가 웃은 이유와 내가 들쑤시는 이유 mahlerian 07-24 923
158 이성과 감성 (1) 미러님 06-14 789
157 === 요 아래는 "Sokal's Hoax, 과학 vs. 인문학" 토론입니다. === mahlerian 01-15 1147
156 [skyang] 아직 끝난 얘긴 아니지만. 일단. ---- (끝) mahlerian 01-12 1259
155 [홍성욱] 답변 mahlerian 01-12 1100
154 [skyang] 홍성욱교수 지적나태, 변명, 변명의 주석; 중상모략 mahlerian 01-12 1267
153 [홍성욱] 양신규의 Microsoft: 비판에 대한 재 반박 mahlerian 01-12 1027
152 [skyang] 홍성욱의 Mircorsoft: 컨텍스트오류와 지적나태 mahlerian 01-12 1192
151 [홍성욱] 양신규교수의 `인문학 위기론 문제점`에 대한 반론 mahlerian 01-12 949
150 [skyang] 홍성욱교수 인문학 위기론의 문제점 (1) mahlerian 01-12 1292
149 [홍성욱] 양신규교수의 "물리학 규범.."을 읽고 mahlerian 01-12 1180
148 [skyang] 물리학의 규범과 현대지식사회의 기반 mahlerian 01-12 849
147 [홍성욱] 양신규 교수의 반론에 대한 재반론 mahlerian 01-11 1075
146 [skyang] 홍성욱의 소칼서평과 상대주의변호 비판 mahlerian 01-11 1176
145 [홍성욱] <지적 사기>의 과학과 철학을 넘어 ---- (시작) mahlerian 01-11 1438
144 [skyang] 투쟁의 기억... 그리고... mahlerian 01-04 853
143 [skyang] Lunch with Natasha mahlerian 01-04 878
142 [skynag] touch, grooming, and community mahlerian 01-04 825
141 [skyang] promiscuity mahlerian 01-03 782
140 [skyang] 100인 위원회의 사이버 테러 mahlerian 01-03 964
139 [skyang] 매춘 합법화해야 mahlerian 01-03 1296
138 [skyang] 처첩갈등이 여성운동인가? (6) mahlerian 12-31 1075
137 [skyang] 시앗싸움에 민주주의마저? mahlerian 12-31 798
 1  2  3  4  5  
고시제도가 정말로..
mahlerian/2010-09-09
효도르 그리고 성..
종이컵/2010-09-09
Garry 님 천안함 침..
paracelsus/2010-09-09

중국이야 북의 사..
Garry/2010-09-10
만약 이 논리로 행..
알베르트/2010-09-10
equilibrium/ 대물림..
mahlerian/2010-09-10
자연인이 애를 갖..
무소의/2010-09-10
넵. 잘알겠습니다. ..
equilibrium/2010-09-10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skyang.com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