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를 까는 진중권이 고마운가?
이건 좀 불쌍하지 않나?
보수 수준이 너무 저렴해진거 아닌가?
보수라 불리는 자들이 점점 양아치 비슷해져 간다. 자존심, 자부심, 위엄, 논리, 이런게 보수의 이미지여야 하는데, 거짓말, 비굴, 은폐, 부패, 사기, 등 치명적인 이미지만 쌓여간다.
지금 정봉주 걱정해줄 만큼 보수진영이 한가한가?
누가 누굴 걱정하는가?
이상득 아들, 이명박 조카인 전 맥커리 한국 지사장 이지형이 싱가폴 국적을 취득했단다.
mb하나 살고, 보수진영 폭파된다.
보수가 정말 걱정된다. 정봉주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