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북은 붕괴되고 중국이 먹는다.
-
+
  Writer : Garry     Date : 11-12-22 11:51     Hit : 9394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9576
수년째 제가 지겹게 반복해온 시나리오대로 가는건지 참, 불길하군요.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남이 지원을 해주면 북이 붕괴를 안하고 지원을 안해주면 붕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북의 붕괴가능성은 커졌습니다. 그럼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금의 예상대로 북이 만일 극단적인 내부 혼란에 빠진다면. 이를 기화로 중국군이 북에 진입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북의 군부는 이미 친중이며, 그들은 중국군을 불러 들여올 것입니다.
 
그럼 주성하 기자가 꿈꾸는 북한 민주화는 없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중국을 통해서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 드는 더욱 중국에 의존하는 형국이 될 것입니다.
 
미국도 이런 사태를 바람직하다고 보지는 않을 것이고 그래서 김정은 체제의 안정을 바랍니다만, 북 내부에서 통제 불능의 사태가 발생하면 그들도 어쩔 수가 없을 겁니다.
 
이 경우, 미국으로서는 전쟁을 감수하고 북진한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되고, 핵 제거를 목표로 해서 중국과 타협하고 중국군의 진입을 불가피하게 승인 할 겁니다. 미국과 남의 압박과 북핵의 존재가 중국군을 북으로 불러 들이는 것입니다.
 
한국은 철저히 소외 될 것입니다.
 
이명박 들어서 북은 물론이고 중국과도 관계가 끊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고 합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운전대를 끝까지 놓치지 않으면 사고의 피해가 크게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추락하는 중에 어리석게도 자신의 날개를 잘라 버리고, 교통사고가 나는데 스스로 운전대도 놓아 버린 격입니다.
 
당장 북에 조문을 전면적으로 허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쓸대없는 고집 그만 부리고 쌀과 비료도 충분하게 퍼줘야 합니다. 지원단체들의 방북도 전면적으로 허용하고, 5.24조치를 철회를 해서 대북사업도 재개해야만 합니다. 할 수가 있는 모든 북과의 관계복원을 서둘러야만 합니다. 북 당국과 주민들의 마음을 사고 그들이 우리한테 의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김정일이 죽었으니, 이런 정책 방향 전환을 정당화시킬 기회를 얻은 것이고 남의 보수파들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크게 뭐라하지 못할 겁니다. 과감하게 전향적으로 생각해야만 합니다.
 
아무리 정권유지가 급한들, 아니 정권유지를 위해서라도 전쟁을 하거나 북을 중국에 넘겨줄 수야 없지 않습니까?
일단 중국군이 북에 진입하면 돌이킬 수가 없을 겁니다. 한반도는 영구분단되는 것이며 이후 중국 수준의 자유를 가진 수백만 탈북자가 남하하기 시작할 겁니다.
 
땅은 남의 땅이 되는데도 남은 흡수통일 수준의 부담만 지게되는, 지구상 최악의 바보 짓을 하는 거지요.
 
물론 이렇게 미국과 남이 지원을 한다고 해서 다시 말해서 김정은 체제 붕괴에 따른 이 위의 사태를 피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김정일이 아직 살아있을 때에 북핵 해결과 평화체제까지는 갔어야 했었어요. 연합제 통일까지 갔더라면, 북의 붕괴는 우리 국가 내부의 사안이니까 그래야 중국군의 진입을 막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수년 째 말해온 시나리오대로 가는 겁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어리석습니까??
 
 
—————-
 
 
“中, 북한 체제 개편 시도…북한에 중국군 배치 희망”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함에 따라 중국 당국자들은 북한을 지금보다도 더 자국에 종속시키는 방향으로 체제를 개편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미국의 보수 성향 잡지 내셔널 리뷰 온라인(NRO)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부분의 대북 소식통들은 지난 2009년 후계자로 지명된 3남 김정은으로의 세습 계획이 성공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김 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김정은이 자신의 지지세력 확보와 체제 구성요소에 대한 균형잡힌 경험을 쌓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김정은은 지난해 9월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4성 장군에 해당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에 올랐지만 군 고위 장성들과는 강한 유대를 맺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 김 위원장은 생전에 그의 누나인 김경희와 남편 장성택을 자신을 대신해 후견인 역할을 하도록 했지만 이들과 군도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소식통들은 북한이 머지 않아 군사평의회 체제가 될 것이며 당분간은 이 같은 체제가 지속될 것이라는 크리스토퍼 힐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의 관측에 동의하고 있다.
이러한 군사평의회 체제는 중국으로서는 환영할 만한 것이 될 것이다. 북한 군부 내에 중국에 동조하는 많은 장성들이 있기 때문이다.
 
군사평의회 체제가 되더라도 김정은이 지도자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겠지만 김정은이 행사할 수 있는 실권과 영향력은 크게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은 또 중국의 계획에 반대할 수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군사평의회 체제로 바뀌면 중국이 북한에 가장 바라는 것은 북한에 중국군 기지를 설치하는 것이 될 것이고 향후 2∼3년 내에 한반도에서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중국군이 주둔하는 상황이 빚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Main Square에 남겨주신 Garry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박근혜가 통일대통령이 되려면..
CNN이 보도한 류우익 통일이 시간을 때우는 방식.
박근혜를 떨어트리려는 참모들.
죽은 노무현이 산 안철수를 잡아 죽이다. (1)
상관 2명을 살해하고 탈출한 소년병.
rathinker   11-12-30 22:58
님이 중국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다른 나라에 개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에 개입하는 당연시 하다면 반대로 외국의 선진국이 중국에 개입할 수 있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죠. 중국 입장에서 티벳은 지속적으로 독립을 요청하고 있고, 티벳 자체가 청나라때 편입된 것이라서 지금의 중국이 청나라를 계승하느냐 안하냐의 문제에 따라서 미국의 개입의 소지를 열어주는 것이죠. 몽골은 어떨까요? 내몽고가 독립을 요청할 수 있죠.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중국이 북한을 먹기는 여러가지 면에서  부담이 된다는 것입니다. 설사 중국이 북한을 먹어도 자치구로 해야 하는데, 북한은 반중국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결코 중국에서 본다면 좋은 상황이 아니고 수천년 역사상 중국이 북한을 지배한 적이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결국 여러가지 면에서 명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은 하나의 중국이라고 하지만 이미 지니계수가 엄청 올라갔고, 중국은 지들이 말하는 것과는 달리 결국 집값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붕괴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빨리 성장하고, 집값은 유지해야 하는데, 이것은 전세계에서 성공한 사례가 별로 없지 않나요? 중국인들의 속성과도 맞지도 않습니다.

중국도 지금 머리 아픕니다. 북한을 먹는다구요?? 중국 외교가에서 그런 말 한마디만 하면 미국에게 얼마나 좋은 기회가 되는지 아십니까??
Garry   12-01-01 07:43
기본적인 전제에서 오해를 하셨는데, 중국이 미국의 의사에 정면으로 반해서 북을 먹으려고 해서 먹게 된다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도록 미국의 요청 내지는 묵인을 받게 될 거란 거지요.

북이 '급변사태'로 인해서 극단적인 내부 혼란에 빠진다면 수백만명의 난민과 120만 대군, 그리고 핵 문제로 인해서 외부 개입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은 한미동맹군의 북진은 필연적으로 인민군과의 교전으로 전쟁이 유발되므로 자신들은 북 내부에 개입할 방법이 일체 없으므로 인해서, 북의 사회주의 동맹으로 평화롭게 진입이 가능한 중국군의 북한 진입을 승인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이 경우 중국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미국의 요청을 마지못해서라도 수용해야겠죠.

즉, 북이라는 감은 익을대로 익어서 위태롭게 떨어지기 직전인데, 그건 중국의 입속으로 쏙~ 들어가게 되어 있는 구조인 것입니다.

힐러리가 지금 '북의 안정을 바란다'고 말한 것은 미국의 진심일 겁니다. 소위 '급변사태'란게 나면 자기들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고 중국에게 모든 것을 요청하고 타협해야 하는 궁색한 입장이 되어 버리니까요.

No Subject writer Date Hit
곧 스켑렙 플랫폼을 바꿉니다. 접속이 안되는 분들에겐 죄송. (2)  mahlerian 05-22 2239
제 1회 주간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 (5월 25일, 토요일 3시) mahlerian 05-16 2863
[CSI] 논문 표절 고발을 위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ChiefEditor 03-10 6423
[!] 스켑렙 사용설명서 ChiefEditor 01-11 68692
[!] 이곳의 운영원칙, 운영자의 공정성 ChiefEditor 06-22 60722
8873 [CSI] 표절을 피하려면? '인용의 정석' mahlerian 03-20 3797
8872 [CSI] 김미화, 김성환, 김미경 표절의혹에 대한 단상 (3) mahlerian 03-20 3666
8871 [CSI] '친노좌파' 연예인 김미화 표절 검증 보고서 1 (1) mahlerian 03-20 5021
8870 [CSI] '친노좌파' 연예인 김미화씨 석사학위 논문도 표절 (1) mahlerian 03-20 3428
8869 박원순과 백낙청, 안철수로 위장된 좌익신당 띄울것 (1) 파비안느 03-18 2055
8868 [CSI]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가 조국 교수 관련 의견을 냈는데 . . . mahlerian 03-16 3967
8867 정계 개편 필요하다 산셋으 03-15 294
8866 노무현-김정일 대화록과 민주당의 발악 무작위세상 03-15 818
8865 [저널/번역] Higgs boson(힉스 粒子) 공식발표의 6가지 함의 (5) THESE 03-15 3175
8864 [CSI] ‘종북’ 혐의 김성환 구청장, '논문 표절' 혐의도 발견돼 (4) mahlerian 03-14 3573
8863 비열한 정치꾼들 산셋으 03-14 326
8862 [CSI] 김성환 노원구청장 논문 표절 혐의, 연세대학교에 제소했습니다. mahlerian 03-14 3820
8861 [CSI] 이것저것 . . . (1) mahlerian 03-11 3996
8860 [CSI] 김성환 논문 12페이지의 진실 factualism 03-11 375
8859 [CSI] 김성환 논문의 부적절한 출처표시 (인용 전 후 표절 의심) factualism 03-11 308
8858 [CSI] 김성환 논문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저작권은 누구에게? (1) factualism 03-11 799
8857 [CSI] 김성환 논문 베껴쓰기 의혹2 (박재간 1997 vs 김성환 1999) (1)  factualism 03-11 349
8856 [CSI] 김성환 논문 베껴쓰기 의혹 (이가옥 외 1992 vs 김성환 1999) (1)  factualism 03-11 369
8855 <한겨레>에 변희재 대표 인터뷰가 나갔군요. (1) mahlerian 03-10 5644
8854 [CSI] 김성환 논문 "노인의 여가라 함은" 표절의혹 자료2 (1)  factualism 03-10 351
8853 [CSI] 김성환 논문 "노인의 여가라 함은" 표절의혹 자료 (1)  factualism 03-10 336
8852 [CSI] 김성환 논문 노인복지법 오류자료2 (2)  factualism 03-10 336
8851 [CSI] 김성환 논문 노인복지법 오류자료 (1)  factualism 03-10 365
8850 [CSI] 논문 표절 고발을 위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ChiefEditor 03-10 6423
8849 [CSI] 김성환 구청장이 문대성 국회의원을 비판한 적도 있군요. (2) mahlerian 03-10 9036
8848 [CSI]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논문 표절 혐의 발견 (3)  mahlerian 03-10 5339
8847 오귀스땡 코쌩 A. Cochin-'프랑스혁명=평등의 탈을 쓴 Totalitarianism' THESE 03-09 3175
8846 [펌/종북논란 관련] 진보를 나는 6 : 3 : 1로 본다 (1) 훼드라 03-08 999
8845 자원합니다 !!! 저를 KBS 일일극 작가로 써 주십시오 !!! 훼드라 03-06 1016
8844 한양스캔들이란 프로는 어떤 프로인가요 ? (2) 훼드라 03-06 992
8843 변희재 대표의 프랑스 대혁명 트윗과 관련하여... (8) athina 03-05 3477
8842 [CSI] 조국 교수 표절 제보 관련 서울대학교 답변 공문 (수정) (1) mahlerian 03-05 5199
8841 아직도 노무현이 좋다는 머저리들에게 (5) 무작위세상 03-04 1438
8840 <동아일보>, "'표절한국' 이젠 바로 잡자" 기획기사 스크랩 (2)  mahlerian 03-02 4867
8839 어쩌면 조국 교수가 노회찬 대타 국회의원 후보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12) mahlerian 02-28 4555
8838 국정원 직원 오피스텔 습격 사건의 법적 고찰(무작위님),댓글관련 (27) nevertheless 02-26 812
8837 국정원 직원 오피스텔 습격 사건의 법적 고찰 (42) 무작위세상 02-22 1416
8836 경 -아이패드 미니 구입- 축 (3) 흑진주 02-22 3100
8835 고위공직자와 윤리, 도덕, noblesse oblige (7) levorotatory 02-21 1308
8834 표절은 표절- '허' 내정자 사퇴촉구 (1) THESE 02-20 4250
8833 북한의 핵실험 알려진 사실 정리 - 이제는 강력한 대응 뿐 (9) 무작위세상 02-12 1302
8832 조국 교수의 논문은 명백한 표절입니다. (1) mahlerian 02-12 10697
8831 국정원 도운 민간인 불구속 입건, 여직원도 출국 금지 (3) alleviate 02-09 3310
8830 일본인의 즉물성과 한국인의 원리 탐구 민족성 - 민족성과 사회상에 반… (2) 흑진주 02-07 3220
8829 정우상 (보강) 무작위세상 02-07 2082
8828 조국 교수 문제는 일단 이쯤 해두겠습니다. (1) mahlerian 02-05 6370
8827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9) 파비안느 02-05 2751
8826 박정희論, 친일vs.종북, 국정원女, & 조국표절 --- 헌법이야기 (24) THESE 02-05 4664
8825 조국 교수의 타인 저작물 ‘표절’ 혐의 보론 (1) mahlerian 02-04 7537
8824 조국 교수 <형사정책> 편집위원장 직위 남용 의혹 mahlerian 02-04 6329
8823 국정원이 알바도 써서 선동작업을 하는 군요....정부 여당 옹호라 (7) alleviate 02-04 4681
8822 조국 교수 논문들과 발표문들 사이 저작권 문제 설명 다시 (수정) mahlerian 02-03 6162
8821 초록에서의 인용 및 출처 표시 문제 (1) mahlerian 02-03 6688
8820 어떤 정치세력에 대한 평가가 가능한가? (1) 산마로 02-02 2795
8819 빨갱이 딱지와 칼포퍼 (3) 갈천 02-02 2446
8818 좌파들에게는 엄격하지만 박정희에겐 관대한 산마로님의 이중성 (5) alleviate 02-02 3089
8817 광우병 소동, 천안함 음모론 등에서 드러난 좌파들의 행태 하나. (4) 산마로 02-02 3032
8816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표절 교수' 적발단 구상 (1) mahlerian 02-02 5448
8815 벤 카포시가 Science-Based Medicine 에 제 이름을 언급했군요. ^^ mahlerian 02-02 5539
8814 국정원 여직원이 정치글에 3자 명의 도용했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4) alleviate 02-02 2720
 1  2  3  4  5  6  7  8  9  10    
서평- 마르크스의 ..
프락시스/2013-05-26
[CSI] 남형두 교수, ..
mahlerian/2013-05-25
잉여가치의 수수께..
흑진주/2013-05-24

위반을 dnlqks로 쓴 ..
흑진주/2013-05-26
일간베스트 이용자..
mahlerian/2013-05-26
factualism/ 그 오해를..
class5/2013-05-26
기사에는 의도를 ..
흑진주/2013-05-26
class5 님이 약간의 ..
factualism/2013-05-26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데일리안 광주.전라 빅뉴스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한국무신론자 모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공공경영연구원 김경재닷컴 skyang.com
혁명과우상 미디어워치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