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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번역] '속' 침술 미신에 일침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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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mahlerian     Date : 11-12-15 13:49     Hit : 1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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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국에서 가장 저명한 사이비의학 비평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가정의학 전문의 해리엇 홀(Harriet A. Hall)이 통증 전문 의학 전술지 ‘페인(PAIN)’에 게재한 원고("Acupuncture’s claims punctured: Not proven effective for pain, not harmless")를 온라인 사이비의학 비평지인 ‘사이언스 베이스드 메디신( http://www.sciencebasedmedicine.org )’에 올린 내용을, 작성자 본인의 허락을 받고 번역 게재하는 것입니다. 최고 전문 학술지의 편집진이 직접 해리엇 홀에게 요청해서 쓴 기사이므로 여기의 결론은 매우 강력한 학술적 결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논의이므로 이해가 다소 어려울 수도 있으나 참고문헌과 함께 인내심을 갖고 살펴보시면 많은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번역 및 감수를 맡아주신 athina님과 번역 게재를 허락해주신 해리엇 홀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최근 한방대책특별위원회 홈페이지에도 편집되었습니다
 

 
* * *
 
 




 

 


'속' 침술 미신에 일침 놓기(Acupuncture Revisited)

 
 


해리엇 홀 (의학비평가, 가정의학 전문의)
 


침술 효과를 믿는 사람들은, 침술의 효과가 공개된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문적인 비평가들은 그런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수천 건의 침술 연구가 지난 수십 년이 넘도록 진행되어 왔지만, 그것들은 서로간에 상충되는 결과들을 담고 있을 뿐이다. 심지어 보다 포괄적인 내용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systematic review)'의 결론조차 각기 다른 결론을 내고 있다. 침술 연구에 대해 전반적인 재논의와 침술의 실체에 대해 깊이 파악하려는 노력을 할 때가 되었다.
 
정력적인 대체의학 연구자 에드짜르트 에른스트(Edzard Ernst)가 발동을 걸었다. 그를 포함하여 한국과 영국 엑시터 출신의 그의 동료들은, 이번에 의학 저널 <통증 PAIN>지 2011년 4월호에서 발표된 바 있는, 침술과 관련한 철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바로 “침술 : 고통을 완화시키는가, 심각한 위험을 야기시키는가? 관련 문헌고찰 논문들에 대한 문헌고찰 논문(Acupuncture : Does it alleviate pain and are there serious risks? A review of reviews)” 이다. 이 연구 내용에 대해선 일반 독자를 위해 쉽게 쓰여진, 해설본이 포함된 : “침술 관련 연구들에 나있는 구멍 : 침술이 고통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지 않았으며 무해한 것도 아니다. (Acupuncture’s claims punctured: Not proven effective for pain, not harmless)” (기사는 아래에 전재되어 있음)에 잘 설명이 되어있다.
 
에른스트와 그의 연구진들은 지난 10년 동안 출판된 침술과 관련된 모든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의 결과들을 또다시 체계적으로 재검토하였다 : 여기서 57개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들이 바로 그들의 분석 기준(criteria)을 충족시키는 것들이었다. 그들은 부정적, 긍정적, 결정적이지 않은 결과들의 혼합물을 발견했다. 하나 이상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 이 동일한 결론들에 도달한 항목은 오직 네 가지 뿐이었다. 그 중 한 가지만이 통증 완화 효과에 긍정적(목 통증)이었다. 연구자들은 이런 침술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들의 결론이 서로 얼마나 일치하지 않고, 편향성이 많으며,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리는지를 설명하고, 최근의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연구에서는 심지어 가장 긍정적인 문헌고찰 논문들에까지 의심이 던져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감염과 기흉, 그리고 5명의 사망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의 95개 케이스들를 보고함으로써, 그들은 침술이 무해하다는 신화를 무너뜨렸다. 이러한 부작용들 중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부작용들이 (시술자들의) 보다 나은 해부학 지식의 트레이닝과 세균 감염의 예방에 의해 피할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
 
물론 그들의 연구가 침술이 아예 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무엇의 존재와 효과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증명을 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는 달리 말할 필요도 없이 침술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에 심각한 의문을 낳게 한다. 전반적으로 각 증거들의 결과들이 서로 불일치하며, 가장 높은 수준의 연구들이라고 인정되었던 문헌고찰 연구일수록 침술의 효과를 부정적인 것으로 결론내리는 경향이 있었다. 침술의 효과로서 긍정적인 결과로 알려진 것들조차 환자의 주변 분위기에 대한 의식, 또 환자와 시술자의 신념과 기대, 그리고 치료의 일반적 효과로서 설명될 수 있었다. 당연한 일이지만 기와 관련된 개념, 또는 혈과 경락 등 과학적 개념이 자리잡기 이전의 미신을 지지할 수 있는 그 어떤 증거도 없었다. 어디에 침을 놓든지, 또 피부에 침이 삽입되는지 아닌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것처럼 보였다. 플라시보 또한 침술과 동일한 효과를 낳을 수 있었기 때문에, 증가된 엔돌핀 생성(이로 인해 침술의 통증 완화 효과가 발생한다는) 같은 현대 과학에 기반한 침술 효과의 설명도 그다지 설득력이 없었다.
 
<PAIN>지의 편집자가 그 연구 보고에 동반된 해설을 나에게 쓰도록 요청했을 때, 나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했다. 내가 그간 침술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바로 주요 의학 저널을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나에게 준 것이다.
 
나의 해설은 편집을 거쳤지만, 그것은 <오, 오프라(O, The Oprah)>와 같은 잡지에서의 편집 경험과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다. 그것은 내가 말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시키면서 또 내 글쓰기를 명확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아주 즐거운 협의였다.
 
<PAIN>지는 우리의 비평이 언론에 발표될 만큼 충분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에른스트의 두 연구 발표와 나의 관련 해설은 즉각적으로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다. : 이는 <사이언스데일리(Science Daily)>,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 News Today)>, <e! 사이언스뉴스 ( Science News)>, 그리고 <미국 과학 및 건강 위원회(American Council on Science and Health)>지에 모두 게제되었다.
 
침술을 믿는 사람들은 이런 결과에 대해 무척 안타까워할 것이다. 나는 적대적인 반응을 예상하고 있다. 어쩌면 에른스트와 내가 '방-침(needle-proof)' 조끼를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여기 나의 해설에 대한 전문을 싣는다. <PAIN>지와 IASP, Elsevier 의 출판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여기서 이 글을 다시 싣도록 허용해 준 것에도 감사드린다.
 
 
 
 
침술 관련 연구들에 나있는 구멍

: 침술이 고통 완화에 효과적이다는 것도, 또 무해하지 않다는 것도 증명되지 않았다
해리엇 홀의 해설본, "침술 관련 연구들에 나있는 구멍

: 침술이 고통 완화에 효과적이다는 것도, 또 무해하지 않다는 것도 증명되지 않았다", PAIN 2011 Apr; 152(4): 711-712

© 2011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고통 연구를 위한 국제 협회). Elsevier B.V에 의해 출판되었고 모든 저작권이 있음. 이 글은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IASP)의 허가를 받은 ScienceBasedMedicine.org 에 다시 실렸다. 허가 없이 어떤 다른 목적으로도 이 해설이 다시 실리지 않아야 한다. 이 글에 대한 임의적 변경은 허가되지 않는다. 이 글의 번역도 역시 허가되지 않는다.
 

에른스트와 그의 연구진들은 지난 10년 동안 출판된 침술과 관련된 모든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의 결과들을 또다시 체계적으로 재검토하였다[1] : 여기서 57개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들이 바로 그들의 분석 기준(criteria)을 충족시키는 것들이었다. 그들은 부정적, 긍정적, 결정적이지 않은 결과들의 혼합물을 발견했다. 하나 이상의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이 동일한 결론들에 도달한 항목은 오직 네 가지 뿐이었다. 그 중 한 가지만이 통증 완화 효과에 긍정적(목 통증)이었다. 연구자들은 이런 침술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들의 결론이 서로 얼마나 일치하지 않고, 편향성이 많으며,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리는지를 설명하고, 최근의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연구에서는 심지어 가장 긍정적인 문헌고찰 논문들에까지 의심이 던져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에른스트와 그의 연구진의 연구가 침술이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무엇의 존재와 효과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증명을 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는 달리 말할 필요도 없이 침술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에 심각한 의문을 낳게 한다. 전반적으로 각 증거들의 결과들이 서로 불일치하며, 가장 높은 수준의 연구들이라고 인정되었던 연구들 사이에서도 침술의 효과는 부정적인 경향이 있었다.
 
침술은 과학적 개념이 자리잡기 이전의 믿음인 기(qi)와 관련된 개념, 그리고 경락, 또 해부학자들조차 모르는 혈과 같은 것들에 기반한다. 역자극제(counterirritant effect)의 효과, 또는 통증의 관문통제설(Gate control theory)을 포함하여, 침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와 관련 더욱 과학적인 개념들이 제시되고 있다. 침술이 신체 내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엔돌핀 생산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증거가 있지만, 플라시보 효과 역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
 
여기서 중요하게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실 어떤 치료가 명백히 효과적일 때는 그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설득력 있는 결과를 생산하고 그 증거가 축적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치료가 광범위하게 수십 년 동안 연구되었음에도 그 증거들 사이에서 모순적인 면들이 계속 드러난다면 그 치료는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고 더더욱 여겨지게 된다. 이것은 바로 침술이라는 사례로서 나타난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과학적으로 엄격하게 봤을때), 관련 증거들은 침술이 플라시보 효과 이상으로 효과적이지는 않다는 결론을 유도한다.
 
침술 연구는 위험요소가 함께하는 수수께끼 덩어리다. 무엇이 적절한 통제를 만드는가? 사람들은 대개 자신을 바늘로 찌르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진짜 침과 가짜 침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고안되었다. 지금까지 발명된 가장 최고의 연구용 장치는 침이 피부에 닿기만 하고 대롱 안으로 다시 들어가버려 실제로 피부를 관통하지는 않는 기발한 장치이다. 불행히도 시술자는 가짜 침인 것을 알 수 있어 맹검(blind)이 안되므로, 환자와 시술자 모두에 대한 이중맹검법(double blind study)은 불가능하다.
 
침술의 시술은 또한 충분히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 이로 인하여 객관적인 연구가 매우 어려워진다. 여러 경혈들에 관한 다양한 침술 학파가 있고, 침술에 대한 연구는 “전기침”(바늘은 사용하기도 하지 않기도 함), 귀 침술, 부항, 뜸질, 그리고 다른 느슨하게 관련된 시술들을 포함하고 있다. <침술의 생물학(The Biology of Acupuncture)>에서, 울렛(Ulett)과 한(Han)은 손목 아무 곳의 피부에나 전기 자극을 가하면 전통적인 침술에서 정해진 위치의 피부를 관통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나타남을 입증하였다[3].
 
하나 이상의 최신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가짜 침술 대조군 그룹을 연구에 포함하지 않았다. 그 논리는 무엇일까? 가짜 침술도 진짜 침술과 동일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어 왔기 때문에, 가짜 침술 또한 효과적인 치료가 되어야만 한다! 약물 실험에 이러한 논리를 적용하는 것을 상상해보자: 만약 약물과 플라시보가 같은 결과를 낳는다면, 당신은 약물이 의미있는 치료 효과가 있으므로 임상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릴 것인가? 또한 플라시보도 마치 동일하게 의미있는 치료 효과가 있었으므로 치료에 사용되어야 한다고 결론내릴 것인가?
 
침을 실제로 사용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아무런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 이쑤시개로 피부를 자극하는 것 또한 효과적이다. 중요한 요소는 환자가 진짜 침술을 받았다고 믿는 것에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주변 의식, 환자와 의사의 믿음, 그리고 치료의 일반적 효과가 어떤 알려진 이점들과 더욱 연관이 있음이 더욱 명백해진다.
 
과연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는가? 에른스트와 그의 연구진은 침술이 다른 유사한 조건들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어떤 조건에서 고통을 완화시킨다는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낸 것을 지적한다. 당신이 만약 새로운 진통제가 팔의 근골격의 고통을 완화시키지만 다리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장 보수적인 설명은 양성 결론이 내려진 연구가 사실은 거짓 양성이라는 것이다. 대다수 출판된 연구의 발견물이 거짓인 이유에 대하여, 일련의 연속적인 기사들을 통해 이오아니디스(Ioannidis)는 인기가 있지만 실제 효과는 없는 치료법이 연구될 때 연구자의 편향과 낮은 사전확률을 포함한 여러 통계적 이유들에서 공통적으로 위양성 결과가 도출된다는 것을 지적한다[2]. 더 많은 연구들이 (침술의 효과를 믿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해답이 되지는 않는다. 얼마나 많은 연구들이 부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더라도, (침술의 효과를) 진정으로 신봉하는 사람들(true believers)이 그 믿음을 포기하도록 설득하지는 못할 것이다. 항상 침술의 효과를 검증해보려는 “하나 이상의 연구”는 있을 것이지만, 연구자들이 더 이상의 쓸데없는 연구를 멈추고, 연구 시간과 자금을 더욱 유용한 결과를 낳는 곳으로 돌리는 데 동의할 수 있는 상식적인 지점이 있어야만 한다(침술에 의미있는 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미 입증된 것으로 보이므로).
 
물론 침술 옹호자들은 침술이 오직 플라시보 반응만을 낳더라도 가치 있고, 침술은 무해하다고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에른스트 등은 그러나 침술이 무해하지 않은 것이 아님을 입증했다. 멸균법과 충분한 해부학적 교육으로 침술의 많은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고 하지만, 에른스트 등은 단 한 건의 피할 수 있었던 부작용조차도 너무 크다는 것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무엇보다 효과 자체가 없는 치료법이므로). 어떤 치료에서도, 우리는 위험도와 이득의 비율을 고려해야만 한다. 만약 아무런 이득이 없다면 아무리 작은 위험이라도 사실상 너무나 큰 위험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언급하지 않은 또 다른 문제점들이 있다 : 낭비되는 시간과 돈, 효과적인 치료의 지연, 비과학적인 사고의 조장.
 
플라시보를 실제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다 : 우리의 환자들은 우리가 플라시보를 치료법으로 처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현재까지 도출된 근거들로 볼때, 나는 우리가 우리 환자에게 침술을 추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한편으론, 만약 환자들이 침술에 관해 묻고 적절한 응답을 받은 후에도 침술로 치료받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침술을 중단하도록 시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교육할 책임이 있지만 그들을 대신해서 결정할 책임은 없다. 우리는 비록 몇몇 환자들에게 침술이 도움이 된다고 믿긴 하지만, 현재까지 도출된 근거들은 일반적으로는 침술이 플라시보 이상의 효과는 없음을 보여주며 거기에는 감염과 다른 합병증의 위험도 일부 있다고 알려줄 수 있다. 이러한 의사로부터의 권고를 통해 환자들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요약하자. 에른스트와 그의 연구진은 통증 치료에 침술이 효과가 있다는 근거란 최대한 체면을 세워 말해준다해도 심히 의심스럽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그리고 침술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점도 입증하였다. 만약 어떤 처방약에 대해 57 개의 문헌고찰 논문에서 심각한 부작용의 유사한 목록이 그 약에 대하여 보고된다면, 우리는 그 약을 처방하기를 주저할 것이다. 침술을 같은 기준으로 보지 말아야 할 어떤 이유라도 있는가?
 
 
 
해당 연구와 관련된 이해 관계 보고 (Conflict of Interest) :
 
나는 보고하는 문제와 관련 어떤 이해관계도 없음을 밝힌다
 
 
 
참고문헌 :
 
[1] Ernst E, Lee MS, Choi TY. Acupuncture: Does it alleviate pain and are there serious risks? A review of reviews. Pain 2011;152:755–64.
 
[2] Ioannidis JP. Why most published research findings are false: author’s reply to Goodman and Greenland. PLoS Med 2007;4:e215.
 
[3] Ulett GA, Han SP. The biology of acupuncture. St. Louis, USA: Warren H. Green Inc.; 2002. 160p
 
 
번역 및 감수 : at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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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최강욱 변호사..
mahlerian/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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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짓은 고시공..
class5/2013-05-24
최강욱 변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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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가 여러 ..
mahlerian/2013-05-23
all/ 기사 구조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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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woon/ 넵, 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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