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켑랩의 서버용량은 대충 눈치까고 있습니다만;
사진파일이 많은 글이 조회수가 올라가면 10~11PM 경에 서버용량 초과가 됩니다.
방법은 2가지인데,
1)서버용량을 더 확보하던가 2)사진용량을 제한하는 겁니다.
요즘 트위터가 난리인데,
어차피 지금 트위터 분위기라면, 대충 곧 아고라 취급받겠죠.게다가.
또한, 스맛폰에서 글쓰기가 더 자유로와지면 문자메시지틱한 트위터 역시
역사속으로 사라질 겁니다.
미래의 SNS는 바로 페이스북이며, 이 페이스북의 미래와 현재의 트위터를
겨냥해서 구글플러스가 존재합니다.
이런 미래의 페이스북의 시대와 그를 쫓는 구글플러스의 시대에
스켑랩을 적응해야 합니다.
사진은 각각의 SNS로 글을 쏘아보내는 버튼이며,
구글플러스도 해당버튼이 존재합니다.
이 버튼을 달아놓아야 그래도 스켑랩의 글들이 SNS에 많이 돌아다닐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또한, 스켑랩에서 RSS서비스가 제한적으로 되고 있는데,
이것도 서버용량 때문에 한계가 있죠.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트랙백 서비스가 안되고 있다는 겁니다.
트랙백이 되어야 또한 스켑랩의 글들이 SNS/블로그에 더 많이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이트를 스맛폰 버젼으로도 동시 서비스했으면
합니다. 이건 광고 문제 때문에 또 문제가 생기지만.
광고사진용량을 작게 만들던지. 글자광고로 교체하던지 해서
해결하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익스플로러의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크롬의 시장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글도 크롬+IE Tab으로 쓴 겁니다.)
크롬을 바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이트 개편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차피 이것들을 모조리 해결하려면,
현재의 게시판을 구게시판으로 만들고,
새로운 포맷을 게시판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가장 간단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