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박원순의 정책에 대해 포퓰리즘 지수를 본 결과 나경원의 뻥보다
박원순의 뻥이 더 심하다는 결론이 나왔네요.
지수가 높으면 뻥, 낮으면 현실적입니다.
기사를 봤는데 100% 객관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공정하다는 인상입니다.
여러분이 판단해 보시죠.
공공임대주택 5만호(나경원), 8만호(박원순)건설에 대해
저는 나경원 말대로 1억씩 잡아도 5조,8조로 알고 있었는데
이 기사에는 8만호(박원순)에 대해 1조 이상 든다고 하는 점은 좀 의문이군요.
한채당 1250만원인데 그돈이면 건설이 아니라 기존의 싼주택을 전세 얻어서
저속득층에게 임대하기도 힘든 금액이 아닌가 싶네요.
부동산에 대해 아는 분 있으면 한말씀...
나경원, 박원순 두 후보는 지금이라도 실현불가능한 공약, 미래세대에 부담을 지우는 공약 등을
고쳐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