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은 나경원 후보가 자신에게 청탁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보자관이 이를 들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궁금한 점
1. 녹음테이프, 녹취록 등 물증이 있는가
2.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에게 뇌물과 향락 등이 제공되었는가
3.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은 나경원의 '청탁'을 들어주었는가
(또 당시 나경원 아빠네 학교는 정봉주의 영향력 행사로 감사 리스트에서 빠졌는가)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이 청탁을 들어줬는지는 지금 당장 자신이 입으로 말하면 됩니다.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은 현재 박원순을 지지하고 나경원에 반대합니다.
이런 사람의 증거없는 발언은 정치공세라고 밖에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수사기관은 선거 끝나기 전 지금 바로 신속히 수사에 착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경원의 잘못이 밝혀지면 후보 사퇴 후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고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의 말이 거짓이라면 여기에 대해서도 정봉주, 박원순의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나경원의 더러운 치부인지 박원순 쪽의 더러운 수작인지 빨리 확인해 줘야 공정한 선거가 될 것입니다.
애매한 상태로 선거를 치뤄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