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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박원순 측이 공개한 하버드 로스쿨 비지팅 펠로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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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파비안느     Date : 11-10-15 01:05     Hit : 3603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8680
다음 아고라에서의 반박글인데,
 
 
참고해볼 만 합니다.
 
 
 
 
그리고 오늘 박원순 후보 측에서 문서입니다.
 
 
 이게 정확히 무슨 문서인지 잘 파악이 안 되는데,
 
 
 분명한 건 하버드대 로스클 인권 과정 비지팅 펠로우 명단에 박원순은 물론 이석태라는 이름도 없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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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lerian   11-10-15 01:12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셜 디자이너'가 아니라 '학력 디자이너'였다는 비아냥이 돌고 있네요. ^^
파비안느   11-10-15 02:17
박원순 후보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JD를 쓰고 다녔나보군요..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7524
흑진주   11-10-15 10:58
<

10월14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하버드 관련 자료(보도참고자료)희망캠프 공보팀http://bbs.wonsoon.com/230972011  .10.14 20:03:26 보도자료
 <자료 설명>

 

자료1 - 이석태 변호사(전 민변회장) 하버드 로스쿨 비지팅 스칼라 초청장

 

자료2 - 하버드 로스쿨 Human Rights Program Visiting Fellow 명단

 

자료(3-1, 3-2) - 미국 동암문화연구소 연혁 중 1993년 위안부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자 명단

 

* 첨부된 사진파일을 참고하세요
>

하바드에 간 건 믿습니다만..
저 문서 공개하면서 초청이란 단어를 쓰던데..
초청? 저 문서에서 초청의 의미를 찾을 수 있나요? 박원순 캠프는 좀 더 명확한 언어를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울법대는 출판사 탓이고...

스탠포드 사이트에 엄연히 비지팅 스칼러인데도
자기 홈페이지에 비지팅 프로페서라고 적어놓는 사람이니...
이건 무슨 신념 문제, 가치판단 문제도 아니고 논란할 필요도 없는 심플한 사실의 문젠데...
스탠포드 사이트에 비지팅 스칼러면 홈페이지 경력도 그리 쓰던지
스탠포드 사이트가 잘못되었으면 요청해서 비지팅 프로페서라고 고치던지...
저런 사람에게 뭘 더 따져묻겠어요. 사람이 쫌 아싸리 해야지...

개인적으로 저 사람 학력에 대해 더 따지지 않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골치만 아파요. 시간낭비고...
결국 선관위에 등록한 학력만이 책임있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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