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2 - 하버드 로스쿨 Human Rights Program Visiting Fellow 명단
자료(3-1, 3-2) - 미국 동암문화연구소 연혁 중 1993년 위안부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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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에 간 건 믿습니다만..
저 문서 공개하면서 초청이란 단어를 쓰던데..
초청? 저 문서에서 초청의 의미를 찾을 수 있나요? 박원순 캠프는 좀 더 명확한 언어를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울법대는 출판사 탓이고...
스탠포드 사이트에 엄연히 비지팅 스칼러인데도
자기 홈페이지에 비지팅 프로페서라고 적어놓는 사람이니...
이건 무슨 신념 문제, 가치판단 문제도 아니고 논란할 필요도 없는 심플한 사실의 문젠데...
스탠포드 사이트에 비지팅 스칼러면 홈페이지 경력도 그리 쓰던지
스탠포드 사이트가 잘못되었으면 요청해서 비지팅 프로페서라고 고치던지...
저런 사람에게 뭘 더 따져묻겠어요. 사람이 쫌 아싸리 해야지...
개인적으로 저 사람 학력에 대해 더 따지지 않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골치만 아파요. 시간낭비고...
결국 선관위에 등록한 학력만이 책임있는 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