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박영선 남편, 아들 한국 국적"
박지원의 얘길 들어보니 더 웃긴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 박영선 후보가 아들에게 읽어줬다는 책은 한국어로 된것일까요, 아님 영어로 된것일까요?
제가 알기로 BBK 네가티브전때 박영선 부부는 분명 한국에 계속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들은 원래 미국 시어머니 밑에 보냈었다?
거기다 기껏 아들을 귀국시켜서는 최고급 외국인 학교에 보내고, 초등학교 졸업시키지마자 이번에는 또 아빠 따라 일본으로 유학을 보냅니다.
박영선 후보는 도대체가 자식에 대한 살가운 정이란게 있는걸까요? 또 자식을 한국인으로 키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긴 한걸까요?
저러니 애가 우리나라 학교에 전혀 적응이 안될 수 밖에요. 현재 이중국적 상태라고 하는데, 저렇게 어렸을때부터 미국인으로 교육시켜놓고선 나중에 잘도 한국 국적 선택하겠습니다.
굳이 박지원이 변호를 해줘야할만큼 박영선은 무슨 모성애나 애국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혀 보일 수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상도 저런 진상이 또 없어요.
엄마 서울?
정말 역겹습니다.
저러다 나중에 '엄마 뉴욕!', '엄마 도쿄!'는 안할라나?
참고하실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