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대비 매출액이 많은지 적은지는 불명확한 것 같습니다. 저도 건축쪽 친구들한테 좀 물어봤는데 실적 대비 그리 이상한 매출액은 아니라고도 합니다. 건축 회사들이야 매출액에서 워낙 허수가 많기도 하고요.
다만, '아름다운 가게'나 '현대모비스' 집중 수주 문제는 꼭 짚어봐야 한다고 봅니다. 건축은 결국 수주 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렇게 물주를 잡고 시작하면 세상에 망할 건축회사는 하나도 없지요. 누가 봐도 부인 인테리업체에 대해서 남편(박원순)이 영업 담당이 아니었나 의심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