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L/민좆주의적 PD를 망라해서
반미반제는 공통적인 접점을 가지게 되는데,
그 접점에 대한 공통적인 소재는 남한에서의
인권/비무장/민간용을 포함한 반핵임.
2.NL/민좆주의적 PD를 망라해서
남한에서의 접점에 대한 비공통적인 소재는
북한에 대한 인권무관심/강성대국빠/찬핵임
3.남한에서의 인권/비무장/민간용을 포함한 반핵의
공통점 속에서도 민좆주의적 PD는
통합전의 그 지분을 찾기 위함인지,
강정기지 문제에 대해서 NL보다 덜 설치더라는 사실
곰곰히 관찰해본 결과 그 차이점의 이유는 다음과
같을 거임.
1)일단 중국에 대한 관점 차이.
제2의 제국주의 국가, 중국에 대한 호불호의 차이,
아마도 뼈속 깊은 사대주의적 관점 차이가
아마도 강정기지에 대한 적극/비적극의 입장차이로
나타날 것임.
2)625당시 한반도 최후의 망명기지로 간택될 뻔한
제주도의 역사,
625 당시 전세 악화로 제주도가 대만섬의 운명을
가질뻔한 적도 있었음.
제주도에 군사기지가 많아질수록 전략적으로
북한에 의한 무력통일 가능성은 제로가 됨.
(해공군이 약한 콩사탕 국가들의 결정적인 군사적 결함 문제)
3)지능문제,
솔직히 말해서 미해군의 최고급 전진기지는
요코스카와 괌으로 충분함.
한국 군산이나 오산이나,
만약에 한국군 주도로 건설할 제주도 군항에
미군이 들어온 들
군산이나 오산이 3급 전진기지이므로
3급 전진기지나 기항지 이상의 운명이 될 수 없음.
한국에는 고급전투기인 F-22가 주둔하지 않고
고급폭격기인 B-2가 주둔하지 않고,
고급 함선인 항공모함 전단이 주둔할 수 없고,
놀다가는 곳임.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말도 안하고,
주구장창 MD 이야기만 지껄임.
나는 개인적으로 지능 문제라고 판단함.
추)
부가적으로 지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국군 자체는
통일되든 말든 감군하자고 주장할 수 없을 것임.
1제국과 2제국의 프런티어 라인에 걸쳐져 있는 한국이
무력이 약하는 순간, 1제국 또는 2제국의 영역으로
흡수됨.
만약, 1제국에서 2제국으로 사대국을 바꾸려고
하는 순간에도 무력에 의해서 침탈됨.
한국은 무력을 증가할 수밖에 없음.
무력이 적당히 증가된 상황에서 한국의 처참한 운명은
독소조약 후 난도질된 폴란드이며, 현재의 한반도이고
무력이 많이 증가된 상황에서 한국의 운명은
1제국과 2제국 사이의 캐스팅보트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