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머리에 꽃을 ; 한국에서의 평화운동이란?, 강정마을건 잡설
-
+
  Writer : baalzebub     Date : 11-09-04 12:59     Hit : 2426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7911
1.NL/민좆주의적 PD를 망라해서
반미반제는 공통적인 접점을 가지게 되는데,
그 접점에 대한 공통적인 소재는 남한에서의
인권/비무장/민간용을 포함한 반핵임.
 
2.NL/민좆주의적 PD를 망라해서
남한에서의 접점에 대한 비공통적인 소재는
북한에 대한 인권무관심/강성대국빠/찬핵임
 
3.남한에서의 인권/비무장/민간용을 포함한 반핵의
공통점 속에서도 민좆주의적 PD는
통합전의 그 지분을 찾기 위함인지,
강정기지 문제에 대해서 NL보다 덜 설치더라는 사실
 
곰곰히 관찰해본 결과 그 차이점의 이유는 다음과
같을 거임.
 
1)일단 중국에 대한 관점 차이.
제2의 제국주의 국가, 중국에 대한 호불호의 차이,
아마도 뼈속 깊은 사대주의적 관점 차이가 
아마도 강정기지에 대한 적극/비적극의 입장차이로
나타날 것임.
 
2)625당시 한반도 최후의 망명기지로 간택될 뻔한
제주도의 역사,
625 당시 전세 악화로 제주도가 대만섬의 운명을
가질뻔한 적도 있었음.
제주도에 군사기지가 많아질수록 전략적으로
북한에 의한 무력통일 가능성은 제로가 됨.
(해공군이 약한 콩사탕 국가들의 결정적인 군사적 결함 문제)
 
3)지능문제,
솔직히 말해서 미해군의 최고급 전진기지는
요코스카와 괌으로 충분함.
한국 군산이나 오산이나,
만약에 한국군 주도로 건설할 제주도 군항에
미군이 들어온 들
군산이나 오산이 3급 전진기지이므로
3급 전진기지나 기항지 이상의 운명이 될 수 없음.
 
한국에는 고급전투기인 F-22가 주둔하지 않고
고급폭격기인 B-2가 주둔하지 않고,
고급 함선인 항공모함 전단이 주둔할 수 없고,
놀다가는 곳임.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말도 안하고,
주구장창 MD 이야기만 지껄임.
나는 개인적으로 지능 문제라고 판단함.
 
 
 
 
 추)
부가적으로 지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국군 자체는
통일되든 말든 감군하자고 주장할 수 없을 것임.
1제국과 2제국의 프런티어 라인에 걸쳐져 있는 한국이
무력이 약하는 순간, 1제국 또는 2제국의 영역으로
흡수됨.
만약, 1제국에서 2제국으로 사대국을 바꾸려고
하는 순간에도 무력에 의해서 침탈됨.
 
한국은 무력을 증가할 수밖에 없음.
무력이 적당히 증가된 상황에서 한국의 처참한 운명은
독소조약 후 난도질된 폴란드이며, 현재의 한반도이고
 
무력이 많이 증가된 상황에서 한국의 운명은
1제국과 2제국 사이의 캐스팅보트국가임.
 
 
 
 
 
 
 
 
 
 
 
 
 
 
 
 
 
 
 
 
 
 
 
 
 
Main Square에 남겨주신 baalzebub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디도스 건과 투표소 이동 문제는 링크 시키기 좀 어렵죠. (2)
손학규-정동영 '오월동주'
스켑랩도 SNS 시대에 적응해야 합니다. (3)
오늘의 동영 늬우스2
오늘의 동영 늬우스 (2)

No Subject writer Date Hit
곧 스켑렙 플랫폼을 바꿉니다. 접속이 안되는 분들에겐 죄송. mahlerian 05-22 1539
제 1회 주간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 (5월 25일, 토요일 3시) mahlerian 05-16 2688
[CSI] 논문 표절 고발을 위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ChiefEditor 03-10 6287
[!] 스켑렙 사용설명서 ChiefEditor 01-11 68492
[!] 이곳의 운영원칙, 운영자의 공정성 ChiefEditor 06-22 60631
8490 김대호 소장, "일방적 재벌때리기? 답 아니다" (3) mahlerian 07-25 19831
8489 안철수, 정책 이해도가 아직 낮아. (1) Garry 07-25 14375
8488 전후 일본 고도성장의 본질 : 신화에서 과학으로 (5) 숨겨진질서 07-23 1653
8487 사이비과학에서 많이 인용하는 양자역학의 "관찰자효과"에 대한 질문 (7) 윌리엄템플 07-22 2113
8486 줄루 전사와 아프리카 저발전 그리고 장하준 (1) 숨겨진질서 07-21 1148
8485 안철수와 강준만의 벼락치기 상생, 더 큰 증오 키울 것 (1) 파비안느 07-21 5220
8484 <미디어오늘>이 <안철수의 힘>에 대해서 호의적 서평을 남겼군… mahlerian 07-21 20994
8483 반성합니다 (1) 선샤인 07-19 1986
8482 최후의 부화뇌동범, 강준만의 책 <안철수의 힘> (4) mahlerian 07-18 18438
8481 대한민국 올림픽 출전사 - 슬픈 금메달에서부터 김연아,박태환까지 (5) 훼드라 07-17 2861
8480 근거중심의 일본화한의학관련 논문 (4) 경청하는사람 07-16 12539
8479 강기갑이 통진당 대표로 선출됐네요. mahlerian 07-15 23140
8478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9174
8477 <미디어워치> 129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3287
8476 <미디어워치> 128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1160
8475 <미디어워치> 127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19309
8474 <미디어워치> 126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3202
8473 <미디어워치> 125호 (PDF 전문) (1) mahlerian 07-15 1355
8472 IMF 긴축정책의 승리-3저호황은 없다. 박정희 외환위기와 IMF 구제금융 (2) 숨겨진질서 07-13 1420
8471 미국 수의사들이 침술의 효과를 보고 있는데요. (2) 윌리엄템플 07-13 1758
8470 ‘북한을 사라’ (14) Garry 07-12 11808
8469 alleviate님. MC몽에게 사과했나요? (3) mahlerian 07-11 14658
8468 노예의 길-신자유주의와 경제성장, 박정희 전설을 넘어 (1) 숨겨진질서 07-11 979
8467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의 언론 상대 소송 현황 (8) mahlerian 07-07 17821
8466 21세기 독일 노동시장 개혁과 신자유주의 숨겨진질서 07-06 989
8465 타블로 학력위조 떠벌리던 이들 실형 선고받았군요. (12) alleviate 07-06 10465
8464 삼성은 꽃이다. 꽃은 뿌리가 될 수 없다. (1) 숨겨진질서 07-06 872
8463 PD수첩 광우뻥 편의 허위를 대하는 태도 (6) Proust 07-05 12487
8462 아시아태평양 선두국가 호주-박정희식 통제경제의 파산 (6) 숨겨진질서 07-05 1350
8461 MBC PD수첩 광우뻥 관련 - litigator 님외 여러 토론자 분을 모시며 (29) 늘항상 07-04 2524
8460 진리는 요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7) THESE 07-04 15957
8459 먹고사니즘과 대항해의 본질 (2) 숨겨진질서 07-04 1175
8458 최장집교수 국민경선제 모바일투표비판 반론논문 (5) 프락시스 07-04 1210
8457 from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 (1) THESE 07-04 16009
8456 "김재철, 종북노조와 야합하는 순간 해임될 것" (67)  파비안느 07-02 2884
8455 이거 원 한약의 효과도 전혀 믿을 수가 없겠군요. (10) mahlerian 07-02 14885
8454 고영희 동영상 ?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훼드라 07-02 2011
8453 닷컴버블과 스티브 잡스-The Big Picture 숨겨진질서 07-02 791
8452 저도 개인적으로는 한의학 미화하는 사극들 별로입니다. (1) 훼드라 07-01 2222
8451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 (1)  rathinker 07-01 4663
8450 유시민계, 강기갑계, 더 심각한 선거부정 저질러 파비안느 06-29 5034
8449 혁명의 정치경제학-진승의 기의부터 97년 선거혁명까지 (2)  숨겨진질서 06-29 842
8448 [번역] 지난 몇년 동안 침술에 대한 내 생각이 어떻게 변해왔나 (5) mahlerian 06-29 17787
8447 (옛날글) 5.18과 김영삼 (3) 훼드라 06-29 2006
8446 노동과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진보정치 프락시스 06-28 862
8445 인터넷미디어협회 4기 회장 출범식 스케치 기사 (2) mahlerian 06-28 22075
8444 괴상하게 생긴 KBS, MBC 아나운서들. (1) Garry 06-26 14513
8443 애국진영, 방문진, KBS 이사진 인사, 적극 참여해야 파비안느 06-25 7369
8442 KBS친노노조, 사실은 사 측에 백기투항? 파비안느 06-25 5887
8441 [김영환의 희망찾기 4편]-민주당에는 중도가 없다 taeri 06-25 778
8440 [김영환의 희망찾기 3편]-민주당에는 성장정책이 없다 taeri 06-25 713
8439 [김영환의 희망찾기 2편]-민주당에는 민생이 없다 taeri 06-25 831
8438 우리 정치사에 등장하는 미륵불 캐릭터 (2) 흑진주 06-24 11344
8437 건축학개론, 선배와 합방 여부.. (스포일러 有) (3) 흑진주 06-24 11197
8436 [김영환의 희망찾기 1편]- 민주당에는 국민이 없다 taeri 06-23 1263
8435 하버드대심리학과 대니얼 길버트(Gilbert)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 (1) jaybird 06-23 1269
8434 6월 27일 인미협 4기 회장 출범식 열린다 mahlerian 06-22 22593
8433 애국진영, MBC 개혁 위한 토론회 연다 mahlerian 06-22 22966
8432 왜 충청도 대통령인가? taeri 06-22 1129
8431 <시사오늘>에 변희재 대표 인터뷰가 떴네요. (1) mahlerian 06-22 18040
 1  2  3  4  5  6  7  8  9  10    
마스코트와 치어리..
흑진주/2013-05-23
토쿄표준시와 사주..
흑진주/2013-05-22
남아공 럭비 스타, ..
흑진주/2013-05-22

사주가 친일문화로..
THESE/2013-05-23
영문 문헌들을 고..
mahlerian/2013-05-21
손석희 논문표절 ..
factualism/2013-05-20
학계 자체가 썩어..
Kuusinen/2013-05-20
보니까 <한겨레>는 ..
mahlerian/2013-05-20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데일리안 광주.전라 빅뉴스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한국무신론자 모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공공경영연구원 김경재닷컴 skyang.com
화해를위해서 미디어워치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