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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moravia] 전두검사신화사(全頭検査神話史) 1/2
[소개] 미디어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구하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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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과연 백신이 문제일까? 1/2
[18]
미국에서 육골분 사료 먹이는 것에 조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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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omega
Date
: 10-07-22 11:46
Hit
: 415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82681
1. 1997년 소에게 육골분 사료는 완전 금지됐다
2. 반추동물이 아닌 일부 동물의 단백질은 소에게 허용이 됐다.
3. 반추동물의 단백질도 소에게 허용이 됐다
조사를 하고 THESE님 답변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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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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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elsus
10-07-22 12:37
반추동물이 반추동물의 단백질을 먹을 가능성은 존재했지요.
그게 어쩐데요?
반추동물이 반추동물의 단백질을 먹을 가능성은 존재했지요. 그게 어쩐데요?
THESE
10-07-22 12:55
omega/
심층 조사하시면서 안구의 각막만 사용하지 마시고 '뇌의 전두엽'과 타인의 의견을 확인하는 청취의 절차를 충분히 활용하시기 청합니다. 과연 님이 "아시는" 기존 인간광우병 가설이 절대진리일까요? 스스로의 Doxa(의견, 믿음)에 대해 의문가지신 적은 없나요?
1. 인간광우병을 확진하는 방법 중 하나는 Western blot analysis 로 PrP^sc를 동정하는 것입니다. 소-인간 변종프리온 질환의 분류上 type 4에 국한됨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type 4가 궁금하시면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12&id=4222
에 작성된 Table입니다.
2. type4와 kuru의 이 두 종류의 변종프리온 질환은 '왔다 간'(혹은 가는 중인, 21C 非食人 문화환경과 현재 도축시스템에선 재현하기 힘든) 질병이란 저의 주장이 궁금하시면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12&id=1343
입니다.
3. 외신보도를 통해 발병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사경을 헤매는 환자의 기사가 궁금하시면
http://www.vop.co.kr/A00000307772.html
Second human madcow disease reported in Italy
http://jnnp.bmj.com/content/78/12/1379.abstract
해당 사경을 헤매( in desperate conditions)는 이 42세 여성 분의 감염경로는 미상이며, 과학적 확진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omega/ 심층 조사하시면서 안구의 각막만 사용하지 마시고 '뇌의 전두엽'과 타인의 의견을 확인하는 청취의 절차를 충분히 활용하시기 청합니다. 과연 님이 "아시는" 기존 인간광우병 가설이 절대진리일까요? 스스로의 Doxa(의견, 믿음)에 대해 의문가지신 적은 없나요? 1. 인간광우병을 확진하는 방법 중 하나는 Western blot analysis 로 PrP^sc를 동정하는 것입니다. 소-인간 변종프리온 질환의 분류上 type 4에 국한됨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type 4가 궁금하시면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12&id=4222 에 작성된 Table입니다. 2. type4와 kuru의 이 두 종류의 변종프리온 질환은 '왔다 간'(혹은 가는 중인, 21C 非食人 문화환경과 현재 도축시스템에선 재현하기 힘든) 질병이란 저의 주장이 궁금하시면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12&id=1343 입니다. 3. 외신보도를 통해 발병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사경을 헤매는 환자의 기사가 궁금하시면 http://www.vop.co.kr/A00000307772.html Second human madcow disease reported in Italy http://jnnp.bmj.com/content/78/12/1379.abstract 해당 사경을 헤매( in desperate conditions)는 이 42세 여성 분의 감염경로는 미상이며, 과학적 확진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omega
10-07-22 15:34
omega/
확신을 하시면 peer review라도 내보시던지요
Pulvinar sign은 베르니케에서 거의 100% 보입니다.
--> 이 이야기 했다가 엄청 까인 것만 확인할 수 있군요.
omega/ 확신을 하시면 peer review라도 내보시던지요 Pulvinar sign은 베르니케에서 거의 100% 보입니다. --> 이 이야기 했다가 엄청 까인 것만 확인할 수 있군요.
THESE
10-07-22 17:37
브릭에서 제가 한 말입니다. 오류1가지를 지적 당했고, 바로 잡은 상태입니다.
보통 흠결 내용 정정은 인정됩니다. 그런데 오메가 님의 문제는
[스스로의 흠결이 무언지도 모름]
의 상태에서 "다 안다"고 주장하는 중입니다. 다 아시는 분께서 근거 제시하시어 완벽보완하세요. 저는 그때그때 오류가 있다면 정정하면서 논의를 진행하는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미숙한 토론자입니다.
잘 아시는 분께서 미국 골육분어쩌구의 근거... 충분히 기다릴테니 반박의견을 남기세요.
P.S. 그때 왜 MRI 사진 소견을 혼동했을까..... 일부 맞다해도 100% 존재함의 주장 자체부터가 틀리다는 것은 확실하지요. 그 당시의 오만과 교만을 반성합니다.
브릭에서 제가 한 말입니다. 오류1가지를 지적 당했고, 바로 잡은 상태입니다. 보통 흠결 내용 정정은 인정됩니다. 그런데 오메가 님의 문제는 [스스로의 흠결이 무언지도 모름] 의 상태에서 "다 안다"고 주장하는 중입니다. 다 아시는 분께서 근거 제시하시어 완벽보완하세요. 저는 그때그때 오류가 있다면 정정하면서 논의를 진행하는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미숙한 토론자입니다. 잘 아시는 분께서 미국 골육분어쩌구의 근거... 충분히 기다릴테니 반박의견을 남기세요. P.S. 그때 왜 MRI 사진 소견을 혼동했을까..... 일부 맞다해도 100% 존재함의 주장 자체부터가 틀리다는 것은 확실하지요. 그 당시의 오만과 교만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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