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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인신공격성 글에 대해서 앞으로 집중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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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ChiefEditor     Date : 10-02-26 12:11     Hit : 5304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74402
앞으로 웬만큼 부당한 비판은 감수해야할 권력이 아닌한, 사이트 내외의 실명에 대한 인신공격은 집중적으로 관리할 것입니다. 함부로 지역, 직업을 들먹이는 것도, 무슨 명분을 제시하지 않는한 엄중 징계할 것이며, 장문이건 단문이건, 포스팅이건 코멘트건, 별 맥락도 없이 사실상 타인을 비방하고 자극하는데만 목적이 문장이 적발될 시도 다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지금까지 이곳에서 발생한 정지민씨 비난, 경상도 비난, 의사 비난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쪽에다 대고 비판을 하지마라는 얘기가 아님을 아실 것입니다. 어지간해서는 그냥 넘어갔는데 도를 넘은 문장이 너무 난무하고 있어요.
 
명예훼손은 사실 소송으로도 비화될 수 있는 문제이며, 운영자도 좋든 싫든 연대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책임을 질 수밖에 없다면 지겠지만, 제가 그런 책임을 져야하는만큼 이 곳 회원들이 제 원칙을 따라주셔야 저도 기꺼이 그 책임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이 공지는 특히 이 사이트의 ashtray님과 붉은로쟈님 보라는 글입니다. 두분이 요즘 인신공격 관련 제게 고민을 많이 안겨주고 있으니 말이지요.
 
솔직히 두분 다 운영자의 정치적 지향과는 거리가 상당한 분입니다. 그러나 운영자로선 운영자의 정치적 지향을 근본 훼손하지는 않는 범위에서 상식적 가이드라인만 지켜준다면, 두 분이 스켑렙의 논의에 참여하는데 큰 불만 없습니다. 저는 논리로는 100% 이기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정치로는 60% 만 이기면 그냥 만족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러나, 회원이 사이트 운영자의 당연한 권리인 최소한의 주도력과 가이드라인까지 아무 명분도 없이 무시했을때는, 60% 고 뭐고 없습니다.
 
부디 예전에 코지토 사태같은 불상사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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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tray   10-02-26 12:16
아니 그럼 제가 좌파로 보이십니까?
붉은로쟈   10-02-26 17:57
치프에디터/정지민씨는 여기 인물이 아니고, 책까지 낸 공적 인물이 아닌가요? 그 정지민씨에 대한 비판이 님이 하고 있는 강준만에 대한 '개OO' 란 비난보다 더 인신공격일리는 없을테고.


그외 제가 특정해서 이 게시판의 인물들에 대해 인신공격을 한 분은 없다고 봅니다만... '일부 의사님들' 이란 표현이나 '일부 우파님들' 혹은 '여기 계신분들 중 일부' 라고 불특정하여  일부 사람들의 전체적인 논지를 비판하는게 인신공격에 해당합니까?  난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님처럼 그런 호칭에 자기를 포함해 특정하는 분이야 다소간 있겠지만,제가 원래부터 누구를 꼭 꼬집어 비판한 것은 아니거든요. 


여기서 제가 특정하여 거명하신 분은 말러리안님과 파라셀수스님밖에 없고 그분들께 거창하게 인신공격을 한 사실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인신공격을 했다고 님이 본다면, 님이나 파라셀수스님도 제가 한 수준의 인신공격은 이곳에서 상시적으로 자행한다고 보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가끔씩 제가 사용하는 비아냥조의 댓글조차 이해도가 현저하게 뒤떨어지는 분의 엉뚱한 댓글로부터 유발되는 것이고 그로인한 논리적 부당성및 이해력을 자극하기 위한 방편이며, 상대방의 비논리적 주장에 대한 은유이지 상대방을 인신공격하기 위한 것은 아니죠.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 경고합니다.'같은 용어를 잘 쓰시는 분들에게 조롱조로 같은 용어를 되사용하는 이유조차 이해가 안되신다면 곤란합니다. 타자의 어떤 행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경고하면서 자기는 그와 동일한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 이것은 단세포적 사고방식 소지자 수준이지요.'제 눈에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에 든 티만 보는 사람' 혹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아동틱한 사고의 소유자가 바로 이런 수준인 법이기에.   


제가 자주 이야기하자나요. 역지사지와 추체험을 하시라고. 남들을 인신공격한다고 딱지치기 하셨으니 그 기준으로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그리고 님들이 느끼는 님들 편의 행태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적어도 정상적인 시력을 갖고 있다면 아마도 님이 애써 무시하고 있는 사실들이 새로 보일겁니다.  내가 주장하면 정합성을 갖춘 논리인데 상대방이 그와 동일한 방식으로 주장하며 내 논리를 깨는 무기로 사용하면, 그걸 인정하지 못하고 인신공격성 글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가장 낮은 수준의 범주오류죠, 이거 별로 안좋은 거라고 봅니다.


저는 님이' 내편 혹은 우리는 선, 적들 혹은 너희들은 악' 이라는 기준으로 이 개인사이트를 운영하시지 말기를 기대합니다. 님이 어떤 주체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체들이 누구건 간에 그들이 하는 어떤 행위를 판단기준으로 삼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런 기준을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주체에게 동일하게 적용하신다면 저야 항상 동의합니다. 물론 님도 그 기준에서 제외되서는 절대 안될 것이고 님이 적용자이니 스스로 님에게 가장 가혹하게 적용해야 하겠지요. 그래야 어느정도 믿고 받아들이지 않겠어요?
경청하는사람   10-02-26 18:24
체프에디터//직관적으로 글을 써봅니다. 진중권의 변희재에 대한 재판에서 300만원의 벌금을 받았는데요. 사안은 허위사실적시 즉 진중권이 변희재가 매체에 대해 망하는 것을 다반사로 했다는 면에 있어서 근거는 사실이 아니다의 확증 토론과 관련 없는 것으로 자신에 대한 한예종의구심에 대한 취재를 방해할 목적 혹은 그와 관계없이 상대방을 모욕할려는 의도로의 반복적으로 변듣보 즉 듣보잡이 아닌 변듣보라고 성을 쓴 점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통망법에 의한 허위사실적시의 명예훼손,모욕죄를 설시했는데요.

한편 그사안과 본 사이트에서 발생한 사안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허위사실적시도 없고 토론과 관련없이 쓴 모욕적표현은 없다는 것이죠.
아마도 명예훼손혐의로 인해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방조죄로써 사이트관계자는 처벌될 여지는 있는데 적극적인 도움이 아닌 묵시적인 면이라 할지라도 방조가 될 여지가 있으나 그럴경우 보증인지위가 계약상 법령상 성립되어야 합니다. 사이트관계자와 회원이 보증인지위가 있는지 그리고 묵시적으로 고의성을 가지고 게시판관리의 소홀이었느냐 아니냐의 여부도 쟁점입니다. 취미로써 운영하는 사이트인데 보증인지위는 형사처벌에 대해 부정적 입장이고 이사이트의 경우 치외법권으로 현실적으로 보이기에 형사처벌이 가능할지라도 이의 집행여부는 불투명합니다.

파라님의 모욕적으로 볼만한 언사나 ashtry, 붉은로쟈님의 경우는 모두 토론중에 있었던 일이고 그런부분이 설사 명예훼손의 성격을 띤다고 할지라도 토론사이트는 이런부분에 대해 모두 피해자라고 불리는 자들이 승낙을 했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헌재판례에 따르면 피해자라고 칭해일 수 있는 적격성여부 즉 실명이 아닌 닉네임에 대한 면도 어려운 면이 있는데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실정법으로도 어려운 사항에 대해 운영자인 체프에디터가 책임이 있다는 식의 체프에디터의 포스팅의 단정적인 문장은 성립여부자체도 의견이 엇갈릴 여지가 있다는 것 입니다.

또한 사이트의 발전을 위한 방향 즉 이쪽의 주로 글쓰는 성향과 달리 보이는 분들 즉 붉은로쟈,ashtry님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가사 실정법위반으로 보일만한 면이 있을지라도 명예훼손죄의 적용여부는 신중해야하는데 이는 주류를 위해 반대자를 처벌하는 식으로 명예훼손죄는 악용된 제반사례때문일 것입니다.

한편 형평성의 면에서의 저울은 오히려 주류측보다는 반대자측에 기울어야 하는 방향이 사이트가 가야할 정체성이 아니냐는 면도 언급합니다.

생각해보면 님의 포스팅글은 감정적대립의 경우에 있어서 잠시 글을 쓰지 말자는 취지로 해석을 한다면 온당합니다. 즉 대립당사자인 파라님,붉은로쟈님의 경우에 두분다 잠시 스켑에 댓글과 포스팅글을 쓰지 않았으면 한다 그 기간은 3일정도로 한다는 권고로 한다면 토론사이트에 가급적 불필요한 감정적대립으로 인한 타회원들의 불만으로 인한 운영상의 애로점은 해소될 것 같습니다.

즉 누군가를 처벌하여야할 사안인가에 대해서 깊히 숙고해야할 점이라는 것 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운영자가 독단적으로 내맘대로 할 꺼야라는 점은 효력이 있습니다. 이는 존중받아야할 점입니다. 즉 앞으로의 운영은 글쓰는 다수의 주류층에 걸맞는 경우로써만 한정할 것이다라고 방향을 잡는 면은 고유권한이므로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한편,실명을 통한 인신공격 그런데 인신공격과 토론중의 의견을 설시의 구분을 우선한 후의 결정이 되어야함은 별론이고요. 인신공격자체에 대해 경청할만한 근거를 사전이든 사후이든 제시를 해야함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부분은 불쾌함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국고주의와 개인주의중 이두가지중 어느쪽에 치우치기보다는 공평무사하게 판단하셨으면 합니다.

저와 견해를 달리하실 면이 여러가지 있을 것 같은데 이부분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ChiefEditor   10-02-26 20:35
붉은로쟈/
착각도 작작하시기 바랍니다. 말귀를 그렇게 못알아먹습니까? 이 문제는 제가 하면 로맨스요, 님이 하면 스캔들인 문제가 아닙니다.

사이트 운영자인 저와 일개 회원인 님은 누리는 권리와 져야할 책임이 다릅니다. 주제파악을 하세요.

가령, 님이 이곳에서 사이트 내외의 특정인을 비방하면 심한 경우 형사처벌도 받을 수 있고, 운영자인 저도 관리책임때문에 역시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강준만은 개 * * 다!"고 해서 강준만이 법적대응도 불사했을시 님이 져야할 책임이 뭡니까?

요약하면, 저는 스켑렙에서 사용한 제 표현에 대해서 저만 책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님 포함 이곳 회원은 아닙니다.반드시 저를 옭아매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님같은 분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권리를 갖게 되는겁니다.

물론, 제가 기쁜 마음으로 님들과 책임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가령, athina님이 이곳에서의 이외수 비판 문제로 법정에 서게된다면, 저는 기꺼이 옆에 설것입니다. 그옛날 "조선일보여! 나도 고소하라!"처럼 대의명분이 있는 일이죠.

허나, 붉은로쟈님이 정지민 비방 문제로 법정에 서게되면, 저로선 아주 재수 옴붙은 경우가 되죠. 그러니깐 이건 사전에 차단하는겁니다.

인신공격 문제는 제가 님한테 비굴하게 부탁같은거 할 입장 아닙니다. 거듭 경고해둡니다.

참고로, 제가 강준만 명예훼손으로 법정갈 일은 없습니다. 그랬다간 강준만의 지식인으로서의 생명이 끊긴다는 것은 본인이 더 잘 알테니까요. 하긴 이미 지적으론 죽은 사람이기도 하죠.
경청하는사람   10-02-26 21:41
체프에디터//붉은로쟈님한테 하시는 말인 것은 아니지만 붉은로쟈님의 선임을 받지 않았지만 변호인인척 의견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붉은로쟈님이 사이트내외의 특정인을 비방하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님이 형사처벌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자신있게 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현행형사체계상 처벌대상이 된다라 할지라도 명예훼손등의 행위에 대해 형사당국의 소극성 이사이트의 외국써버인 점등을 고려할때 어렵다는 점 그외 윗 댓글에 내가 언급했듯이 어렵다는 견해를 표시했음에도 님은 님나름의 어떤 준거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말씀은 설득력이 없어요.

강준만에 대해 개**라고 해도 님이 처벌받을 이유는 없죠. 왜냐하면 그의 글자체에 대한 공익적 비판의 의견을 실랄하게 했을 뿐 그외에 악의적이거나 상당성을 잃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죠.

공인에 대한 비판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형사처벌은 어렵다는 것 알면서 하나마나한 수사로써 억압을 하신다니 의문이죠.

님은 사이트관리에 대해 묵시적으로 방조했다는 혐의로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혹은 이로 인한 민사책이도 있을수 있다고 하지만 여러제반여건 형사사법당국의 수사의 어려움,닉네임에 대한 모욕,명예훼손이 헌재판례로 보아 어려운점등을 살필때 부정적이라고 보는 점이 적절할 것 같은데 피디수첩처럼 증명력이 부족한 증언 그자체도 아닌 님의 자기만의 잣대로써 붉은로쟈님의 정지민 비방 그 자체로 인해 님이 같이 역긴다는 것은 어렵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크로의 경우에 제가 곡님에 대해 이미 경험했듯이 님은 정통망법상 영리사이트가 아니기에 수사시 사법당국이 아이피등을 요구할지라도 님이 거부한다고 할지라도 처벌이 될 수 없으며 추후 다른 경로로 붉은로쟈님이 가사 잡힌다고 할지라도 님이 같이 엮긴다는 것은 님이 이사이트자체가 취미이고 늘쌍 보지도 않으며 사이트관리그자체보다 평소에는 자유롭게 풀어놓고 님자체가 논객으로써의 역할을 즐긴다는 점을 미루어볼때 부정적인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한편 님의 처세에 문제점은 님의 정치적인 편향성 즉 정지민씨에 대한 지적자체로 인해 이를 비판하고 조롱하는 붉은로쟈님의 토론시의 그것자체는 정지민 개인에 대한 공격의 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자체로도 책에 있어서 새로운 면을 지적하는 것으로 유의미 하며 그와중에 나온 인신공격자체는 단지 의견일뿐 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정치적 편향성으로 인해 특정인의비판으로 그비판하는 사람이 처벌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표현의 자유가 과연 이런것인가? 혹은 반대파의 억압의 수단으로 쓰여진 명예훼손등의 죄가 다시한 번 그러한 목적으로 쓰여진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끝으로 님이 내사이트의 경영은 내가 알아서 하니 신경끄라고 한다면 그자체는 고유권한이니 아무도 타치할 수는 없습니다. 사이트방향에 대한 경영상의 문제라고 보기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여 현명하게 판단하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님이 어떤식으로 결정을 내린다고 해도 그 결정이 잘못되었다고 말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한편,
이러한 저의 여러가지 생각을 근거로써 지적은 님의 적절한 반론이 있다면 저의 생각을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ChiefEditor   10-02-26 21:52
경청하는사람/
법적대응은 결국 명예훼손을 당한 쪽의 의지 문제입니다. 형사처벌이야 될 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프로세스만으로도 저는 피곤해지게되어 있습니다. 또, 피해자쪽이 법정으로는 안가고 단지 원망감만 가진대도 운영자인 저한테는 정치적 부담이예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이곳 회원들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당위를 확보합니다.

물론 제가 권리가 있고 특히 힘이 있다고해서 아무 글이나 막 손대면 안되지요. 때론 저나 특정 공인을 강력하게 성토하는 글이라도 오히려 조장, 고무할 필요마저 있습니다. 이건 개인의 소유래도 공공성을 표방하는 사이트의 레퓨테이션, 신뢰 문제니까 제가 명분을 갖고서 잘 수행할 일이지요. 이 능력이 사이트의 물을 좌우합니다.


p.s :

한국 서버를 사용합니다.
jasmin   10-02-27 05:25
경청하는사람//

"체프에디터"가 아니고 "취프에디터"라고 굳이 한국어로 적는다면 적고, 그리고 그렇게 읽어야 합니다 (물론 "프"는 f 발음이나, 한글로 표기가 안 되니 포기하고). 

chief: 발음 [cheef]; 취이~프

http://dictionary.reference.com/browse/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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