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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어느 따스한 금요일 오후 6시가 막 지났을 때 Dr. David Newman은 몇분 후 NY시의 성누가병원 응급실에 10시간 근무를 하러왔고, 이미 그는 11명의 환자를 책임지고 있다. 침대에 누워있는 이탈리아에서 여행 온 청년은 뇌막염이 있고, 통역관을 통해서 Newman은 그에게 아마도 수일동안 그를 괴롭힌 바이러스질환에 걸렸다고 했으며, Newman이 말하길 그나마 다행인것은, 세균에 의한 것이면 아주 치명적인데 그러나 그 여행객이 그러하지는 않다고 판단중이라 했다. 그는 자기 환자에게 말하길 “당신이 100% 그렇다고 장담은 하지 않지만, 당신이 더 악화된다고 느낌이 오기 시작하면, 당신 다시 돌아와야 한다.” 그 여행객은 아주 치명적인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의 발아래로 고개를 떨구며 고백하기를 다른 병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중이라 한다 : 신종플루. Newman은 참을성 있게 미소 짖는다. “신종플루에 걸린것이라면 오히려 좋다” “세균성 뇌막염에 비해 신종플루는 더 안전하다”고 그는 말한다.
지난 늦봄, 신문지상과 방송전파를 통해 가능성있는 질병대유행을 경고했고, 응급실 Newman의 인내심을 힘들게 했던 것 같은 종류의 환자들이 나라전체에서 콧물과 기침을 가지고 응급실을 차지하는 바람에 정말 더 아팠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R혼잡은 사망률을 올린다는 연구가 있는데, 왜냐면 즉각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환자들이 있으나 그러지 못하게 된다”라고 Newman-Columbia대학소속의 병원 응급의학부 임상연구 책임자-은 말한다. 113번가에 있는 1천76개의 병상을 가진 성누가병원 응급실은 평년에는 11만명, 하루 300명정도가 다녀간다. 여름에 신종플루가 정점으로 올랐을 때 그 숫자는 2배가 되었다. 대다수의 공포에 휩싸인 환자들은 성누가병원과 다른 응급실문으로 몰려들었었고, 사실 바이러스를 가지지도 않았고 입원을 요할 정도로 아프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 플루 증상이 나타나기라도 한 환자가 있고 방안에서 단지 어쩔수 없이 콧물나고 기침을 하면 그런 사람들을 모아두었다.
우려해왔던 많은 아픈 사람들이 성누가병원과 다른 병원으로 항바이러스 약을 찾아서 왔다. CDC는 권고하기를 H1N1에 대하여 두가지 약을 권한다 : oseltamivir와 zanamivir인데 타미플루Tamiflu와 리렌자Relenza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정부 플루대유행대항 전략의 2번째 기둥을 구성하고 있다. 주의 공중보건당국과 지역차원에서도 또한 두 약물을 권유하고 있는 중이다. 가이드라인은 뉴욕시의 건강부에의 해서 설정되었다고 Newman은 말한다 “콧물만 조금 나도 모든 환자들에 대하여 우리가 처방하기를 권장”하는데 몇몇 전문가들은 이런 시도가 바이러스에 저항을 갖는 변종을 빨리 유도해 낼 것이라고 한다.
사실, 그런 일이 벌써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Daniel Janies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생명의료 정보계측학 부교수이며, 그는 플루바이러스가 약에 대해 저항력을 발달시켜 생긴 유전 돌연변이를 추적하고 있다. 플루가 Tamiflu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는 것은 시간의 문제라고 그는 말한다. 대유행시기에 H1N1이 대부분의 환자에게게 소소한 위험력을 가질 때에 그런 초기부터 약물을 초기에 시용해 버리면 “미시안”이 되어 사람들을 공격하게 된다. 사실, H1N1에 저항하는 견본들은 여름중반에 더 자주 나타났고, 늦가을이 찾아오면 증가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 저항변종에 의해 감염될 것이다. 그러한 전망에 대해 경고하면서, WHO는 8월 21일 Tamiflu와 Relenza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진 고위험대상의 환자이고 심각한 경우에 국한하여 권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8월 중순경 2명의 신종플루에 걸린 미국인 환자에서 Tamiflu저항 변종이 발견되었었다.
미국은 처음으로 Tamiflu와 Relanza를 사재기를 시작한 것이 2005년 부터이고 당시 동남아시아의 조류플루의 발생을 고려했었고, 그 질병이 좀 더 치명적 형태로 전세계화할 지 모른다고 보았었다. 2005년 11월 1일 대통령 조지 부시는 대유행 플루를 “우리 조국에 위험한” 것으로 선언했었고, 그는 의회에 요청하기를 항바이러스제의 생산과 사재기에 10억달러를 승인해 달라고 했었다. 이는 이미 Donald Rumsfeld 국방 장관 재임시간 중에 결정하기를 군인들에게 18억달러의 Tamiflu를 비축할 것을 승인한 후에 이루어진 것이었다. (부시 행정부에 합류하기전에 Rumsfeld는 Tamiflu 의 상표권을 가지진 회사인 Gilead Sciences에 4년간 의장으로 재직했었고, 그는 그 회사의 수백만달러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Capital Hill에 대한 사건을 주로 쓰는 온라인 뉴스인 Roll Call에 따르면, Rumsfeld가 Tamiflu와 연관된 모든 연방의 결정에서 자기 스스로 제척=권리포기했었다고 보도한다. 정부 발표가 있은 후 Gilead의 주식은 2005년에 50%가 상승했었다.)
백신들에 대해 말하자면, Tamiflu와 Relenza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기껏해야 별거 아니다. 일반 정보면에서 CDC의 웹사이트는 말하기를 항바이러스제재는 “당신이 보다 신속하게 좋은 느낌을 가지도록”돕는다고 씌여 있다. 과장하지 않고 말해, 사실이다. 평균적으로 Tamiflu(이것이 항바이러스 시장의 85~90%를 차지하는데)는 다른 건강한 성인과 비교해서 24시간정도의 플루증상발현기간을 줄여준다. 질병발현을 약간 짧게해 주는 대가로 Tamiflu를 복용한 사람 중 한 명 정도는 미식거림과 구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대략 5명의 소아 중 한 명은 불안감과 자살행동 가능성을 포함하는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일본의 '약조심' 연구소 소장인 Rokuro Hama에 의하면 일본에서 Tamiflu를 마음껏 처방토록한 지역에서 그 약이 2001~2007년까지 심폐정지 사망환자 중 50명에 대해 책임있을 수도 있다한다.
그러한 부작용은 항바이러스제가 플루의 심각한 합병증인 폐렴, 입원 그리고 사망을 막아준다면 어쩌면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Tamiflu 생산판매권자인 로슈 연구소는 말하기를 그들 약이 바로 그런 작용을 한다고 했다. 2006년 9월 발간된 2개 매체에서 선언하기를 ”Tamiflu는 명백하게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춘다: 새로운 자료는 사망률을 2/3이상 감소시키다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인플루엔자에 걸린 소아들을 Tamiflu로 치료할 때 53%에서 폐렴과 관련되지 못하게 한다고 여겨진다.” 다시 한번 코호트 연구(플루백신이 50%정도 사망률을 낮춘다라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잠재적으로 헛점을 가진 연구와 같은 종류의 연구)가 이런 발언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Tamiflu의 값은 1알에 10달러이다. 보험지불이 되는 부유한 사람들에게 혹은 최소한의 중류이상의 경우 약을 먹는 것은 안 먹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고, 플루를 포함해서 질병에 쩔었을 때 유복한 사람들보다는 빈자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마련이다라는 총체적 증거들이 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무작위 플라시보 대조군 연구를 검토해 보면 [Tamiflu가 폐렴을 예방하는가?]라는 답을 하기에는 조사대상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번 8월말경에 해당 기업의 웹사이트는 FDA의 관리하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포함하였다: “Tamiflu는 계절독감, 조류독감, 플루 대유행에 대해 (입원, 사망, 혹은 경제적인) 기대되는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FDA대변인은 말하기를 최근 로슈가 자료 누락에 대해 몰랐으며 플루사망률을 낮춘다는 2006년 9월 발간된 보도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왜 연방정부는 수십억달러를 들여가며 백만단위의 항바이러스제를 사재기했던 것일까? 그리고 왜 약물이 도움이 된다라는 바람직한 근거도 없이 현직 의사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에게 처방하도록 독려해왔던 것일까? 단답하면, 공중보건당국은 뭔가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고 있고 약물들이 쉽게 처방하고 있다. “나는 항바이러스의 의문에 미리 대비하고 그런 것은 아니라는 비판에 동의해야 한다”라고 Fauci가 말한다. “그러나 [이들 약물들은] 우리가 가진 최선이다.” CDC의 Nancy Cox도 역시 과학이 그녀가 선호할 정도로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알지만 연방정부는 여전히 그 것을 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백신과 더불어서 항바이러스 약물의 부가적인 무작위 플라시보 대조군 조사는 “비도덕적”이므로 논외의 문제라고 그녀는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플루 대유행에 대처하여 싸우는 정부의 2가지 주 무기에 대한 논쟁에 대한 의문투성이인 발언이다. 우선, 정부당국은 백신과 약물이 효과적이라고 선언했다는 것이다. 반증에 직면했을 때 관련자들은 과학이 원했던 것만큼 확실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그러므로 플라시보 대조군 조사에 대해서 양단간 결정을 내려야 하며, 그런 연구들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믿어온 백신과 약물을 환자로부터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고 옹호자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그냥 죽게 할 수는 없습니다” 라고 Cox는 말한다.
미국 의료역사를 배운 학생들은 돌고 도는 논리상의 유관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료에 있어서의 장기 반복된 주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종종 참혹한 결말을 초래한다. 1925년에 Sinclair Lewis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Arrowsmith에서 과학을 왜곡하는 믿음-이익들-에 복종하는 의료문화를 삽화로 그려냈다. 실제 생존했던 인물들에 근거하여 미생물 학자인 Paul de Kruif와 Jacques Loeb, Lewis 는 치명적인 선(腺)페스트가 창궐할 때 새로운 백신을 발명했던 의사인 Martin Arrowsmith의 이야기 쓰고 있다. 그러나 백신이 유효한가를 시험하려는 그의 노력은 백신이 역할을 한다고 무작정 믿고 싶었던 열혈 집단에 의해 무산되었고 이익에 굶주린 연구소는 백신으로서 응당 필요했던 연구과제는 영구적으로 피하며 미숙한 채로 사용했었다.
의학 발간지는 가장 빈약한 근거하에 의학 학설이 된 것, 신성불가침으로 선언한 것, 과학연구를 넘어선 치료법과 검증 등 조차도 문헌에 올린다. 1980년대와 90년대에 걸쳐 예를 들면 고농도화학요법과 골수이식은 진전되어 버린 유방암 여성에게는 최선의 희망이었다. 암 전문의는 확신했었고, 많은 수의 그들은 보다 훨씬 덜한 독성을 지닌 표준치료법에 반대하여 이식을 검증하도록 고안된 무작위 임상 시험에 자기 환자의 이름을 올리기를 거부했었다. 이러한 조사에 대해 그들은 말하기를 비도덕적이라 했으며 그들은 골수이식이 잘 작용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는 것이다. 1999년과 2000년 사이에 결론이 났을 때 골수이식은 환자를 죽음으로 몰아 넣는다는 것이었다. 또 다른 약물과 관련된 최근의 실례는 통증경감제 Lidocaine에 대한 것이다. 1970년대에 의사들은 그 약물이 심박동을 리듬감있게 만들어주는 것으로 여겼고 부정맥 심장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적당한 리듬을 찾아주어 사망위험을 낮출 목적으로 처방하여 왔었다. 유명한 심장의사들은 약물의 임상실험에 반대했었고 대조군 환자와 그들을 손대지 못하게 하려고 의료 과오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 약물은 정부가 후원한 연구가 1989년 플라시보를 준 환자보다 사망자가 3.5배라는 연구로 밝혀지기 전까지 20년간 폭넓게 쓰였다.
플루 기간 중에 백신과 항바이러스제가 효과있음(혹은 효과없음)을 보여주는 것은 적당한 자료만 제공되면 어렵지 않다. 플루를 앓을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집단에게 무작위로 반은 백신을 주고 나머지는 짝퉁 주사를 주라. 그런 후 각각 집단에 대해 플루로 고생하고, 심각한 질병을 앓거나 죽는 사람들을 헤아려 보라. (유사하게 디자인된 조사를 항바이러스 약물에서도 적용하면 충분하다.) 이건 좀 냉정한 소리일 것 같지만 이것만이 정확하게 무엇이, 누구에게 최신 처방이 실질 작용하는 지를 아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는 또한 건강한-스스로의 면역체계만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백신접종하는 지의 여부를 결정 짖게 해주어 그들 주변에 더 병약한 사람들을 방어하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집에서 간병하는 사람들과 건강한 소아들을 접종하는 것은 노인들이나 면역이 취약한 분들에게 플루가 퍼지는 것을 감소시켜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전략의 효과있음을 철저하게 수행하는 방법은 다소 복잡하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그렇게 근거가 없음에도 우리는 두 가지 가능성을 남겨두었다. 하나는 플루백신 실제로 아주 유익하다는 것 혹은 최소한 이롭다는 것이다. 그런 효과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접종을 하고 플루확산을 막으려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 특히 많은 건강 전문가들에게 – 용기를 줄 것이다. 백신효과를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는 이유의 일부는 건강보건 종사자들의 50%이상이 신종플루백신과 계절 플루에 대한 기본적인 접종을 받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대유행기간 동안 사망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입증된 다른 수단들을 망각하게 될 지도 모른다.
“백신은 우리가 안전하다는 가짜 느낌(僞安)을 제공합니다”라고 Sumit Majumdar는 말한다. “여러분이 50%사망률을 감소시킬 전략을 가지고 있을 때, 더 나은 방법을 동원할 재원에 투자하기 약간 어렵다.” 예를 들어, 각 주의 건강부는 CDC가 부여한 대중교육을 책임지며, 심각한 대유행의 경우에는 손씻기에 대한 그리고 “사회적 거리유지”(자발적 검역, 학교 인접자들, 그리고 자기들 집에서 감염된 사람을 보호하는 필수적 검역을 강화하는 것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계획들이 실행에 들어가는 것은 연방정부당국과 매체와 건강보건 종사자들 간의 상당한 협조와 대중들로부터 폭넓은 협조를 요구될 것이다. 그러나 플루가 창궐할 때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최선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매체상 토의는 거의 이루어진 것 같지 않았고- 단지 백신과 항바이러스제 뿐이었다.
“충분히 조기에 착수하여 그리고 장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대유행의 영향을 무디게 만들 수 있다”라고 소아과의사이자 미시간대학의 의료역사학자인 Howard Markel은 말한다. 꼼꼼히 손을 씻는 것, 창궐시기에 대중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 그리고 잘 포장된 상품과 물을 손쉽게 공급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어책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한 각 단계는 바이러스의 증식속도를 더디게 하는데 아주 효과적일 수 있다. Mexico에서 예를 들면 신종플루가 최초로 발병된 곳은 3월에 확인되었을 때, 정부는 사람들이 손을 잘 씻고 아픈 사람들을 집에 머물도록 잘 타이르고 스스로 효과적으로 검역을 하도록 하는 선제적인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영국 건강부는 “Buddy버디”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중이고, 시민들이 친구나 이웃이 기꺼이 음식과 약품을 공급받도록 독려하는 중이어서, 아픈 사람들이 집에 머물 수 있다.
미국에서는 반면에 백신에 대한 우리들의 신뢰는 반대효과를 가지는 것 같다: 이기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자라나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들로 하여금 위생보다 좋은 것은 없다라는 단순한 방법이나 아플 때는 집에 머무는 것이 좋다라는 점을 잊게 되었다. 반면 항바이러스제재에 대한 초기 치료에 대한 우리의 권장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콧물이 나자마자 병원에 나타나도록 유도한 것 같다. “플루 시즌중에는 병원만큼 나쁜 곳은 없다”라고 Majumdar는 말한다. 플루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거기서 걸린 것 같고, 주변에 그걸 더 퍼뜨린 사람들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실을 대중에게 말하지못한다.”
그런 모든 것들은 그들과 그들 가족들이 접종을 받을 지 말지 에 대해서 결정에 직면하게 될 때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것은 질문으로 남겨두게 되었다. (주사맞은 후) 팔이 붓거나 약간의 유사플루 증상이 지나가는 것 외에 계절 플루 주사를 맞는 것은 거의 즉각적인 위험이 없다. 더 좋은 근거가 없다면 백신과 항바이러스제재는 플루에 대한 부분적으로 불확실한 방어체계로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현재 적절한 연구들의 시행에 우려가 있으므로, 우리는 바람직한 과학보다는 환상과 신앙에 근거한 치료를 사용중이라는 것에 대해 자책하게 될될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