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미디어워치_빅뉴스 121호> (테스트용 두번째)
  [번역] 과연 백신이 문제일까? (終)
-
+
  Writer : THESE     Date : 09-10-23 18:27     Hit : 3113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67563
 

(3)

 

7월의 어느 따스한 금요일 오후 6시가 막 지났을 때 Dr. David Newman은 몇분 후 NY시의 성누가병원 응급실에 10시간 근무를 하러왔고, 이미 그는 11명의 환자를 책임지고 있다. 침대에 누워있는 이탈리아에서 여행 온 청년은 뇌막염이 있고, 통역관을 통해서 Newman은 그에게 아마도 수일동안 그를 괴롭힌 바이러스질환에 걸렸다고 했으며, Newman이 말하길 그나마 다행인것은, 세균에 의한 것이면 아주 치명적인데 그러나 그 여행객이 그러하지는 않다고 판단중이라 했다. 그는 자기 환자에게 말하길 당신이 100% 그렇다고 장담은 하지 않지만, 당신이 더 악화된다고 느낌이 오기 시작하면, 당신 다시 돌아와야 한다.” 그 여행객은 아주 치명적인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의 발아래로 고개를 떨구며 고백하기를 다른 병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중이라 한다 : 신종플루. Newman은 참을성 있게 미소 짖는다. “신종플루에 걸린것이라면 오히려 좋다” “세균성 뇌막염에 비해 신종플루는 더 안전하다고 그는 말한다.

 

지난 늦봄, 신문지상과 방송전파를 통해 가능성있는 질병대유행을 경고했고, 응급실 Newman의 인내심을 힘들게 했던 것 같은 종류의 환자들이 나라전체에서 콧물과 기침을 가지고 응급실을 차지하는 바람에 정말 더 아팠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R혼잡은 사망률을 올린다는 연구가 있는데, 왜냐면 즉각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환자들이 있으나 그러지 못하게 된다라고 Newman-Columbia대학소속의 병원 응급의학부 임상연구 책임자-은 말한다. 113번가에 있는 176개의 병상을 가진 성누가병원 응급실은 평년에는 11만명, 하루 300명정도가 다녀간다. 여름에 신종플루가 정점으로 올랐을 때 그 숫자는 2배가 되었다. 대다수의 공포에 휩싸인 환자들은 성누가병원과 다른 응급실문으로 몰려들었었고, 사실 바이러스를 가지지도 않았고 입원을 요할 정도로 아프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 플루 증상이 나타나기라도 한 환자가 있고 방안에서 단지 어쩔수 없이 콧물나고 기침을 하면 그런 사람들을 모아두었다.

 

우려해왔던 많은 아픈 사람들이 성누가병원과 다른 병원으로 항바이러스 약을 찾아서 왔다. CDC는 권고하기를 H1N1에 대하여 두가지 약을 권한다 : oseltamivir zanamivir인데 타미플루Tamiflu와 리렌자Relenza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정부 플루대유행대항 전략의 2번째 기둥을 구성하고 있다. 주의 공중보건당국과 지역차원에서도 또한 두 약물을 권유하고 있는 중이다. 가이드라인은 뉴욕시의 건강부에의 해서 설정되었다고 Newman은 말한다 콧물만 조금 나도 모든 환자들에 대하여 우리가 처방하기를 권장하는데 몇몇 전문가들은 이런 시도가 바이러스에 저항을 갖는 변종을 빨리 유도해 낼 것이라고 한다.

 

사실, 그런 일이 벌써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Daniel Janies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생명의료 정보계측학 부교수이며, 그는 플루바이러스가 약에 대해 저항력을 발달시켜 생긴 유전 돌연변이를 추적하고 있다. 플루가 Tamiflu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는 것은 시간의 문제라고 그는 말한다. 대유행시기에 H1N1이 대부분의 환자에게게 소소한 위험력을 가질 때에 그런 초기부터 약물을 초기에 시용해 버리면 미시안이 되어 사람들을 공격하게 된다. 사실, H1N1에 저항하는 견본들은 여름중반에 더 자주 나타났고, 늦가을이 찾아오면 증가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 저항변종에 의해 감염될 것이다. 그러한 전망에 대해 경고하면서, WHO 8 21일 Tamiflu Relenza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진 고위험대상의 환자이고 심각한 경우에 국한하여 권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8월 중순경 2명의 신종플루에 걸린 미국인 환자에서 Tamiflu저항 변종이 발견되었었다.

 

미국은 처음으로 Tamiflu Relanza를 사재기를 시작한 것이 2005년 부터이고 당시 동남아시아의 조류플루의 발생을 고려했었고, 그 질병이 좀 더 치명적 형태로 전세계화할 지 모른다고 보았었다. 2005 11 1일 대통령 조지 부시는 대유행 플루를 우리 조국에 위험한것으로 선언했었고, 그는 의회에 요청하기를 항바이러스제의 생산과 사재기에 10억달러를 승인해 달라고 했었다. 이는 이미 Donald Rumsfeld 국방 장관 재임시간 중에 결정하기를 군인들에게 18억달러의 Tamiflu를 비축할 것을 승인한 후에 이루어진 것이었다. (부시 행정부에 합류하기전에 RumsfeldTamiflu 의 상표권을 가지진 회사인 Gilead Sciences 4년간 의장으로 재직했었고, 그는 그 회사의 수백만달러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Capital Hill에 대한 사건을 주로 쓰는 온라인 뉴스인 Roll Call에 따르면, Rumsfeld Tamiflu와 연관된 모든 연방의 결정에서 자기 스스로 제척=권리포기했었다고 보도한다. 정부 발표가 있은 후 Gilead의 주식은 2005년에 50%가 상승했었다.)

 

백신들에 대해 말하자면, Tamiflu Relenza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기껏해야 별거 아니다. 일반 정보면에서 CDC의 웹사이트는 말하기를 항바이러스제재는 당신이 보다 신속하게 좋은 느낌을 가지도록돕는다고 씌여 있다. 과장하지 않고 말해, 사실이다. 평균적으로 Tamiflu(이것이 항바이러스 시장의 85~90%를 차지하는데)는 다른 건강한 성인과 비교해서 24시간정도의 플루증상발현기간을 줄여준다. 질병발현을 약간 짧게해 주는 대가로  Tamiflu를 복용한 사람 중 한 명 정도는 미식거림과 구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대략 5명의 소아 중 한 명은 불안감과 자살행동 가능성을 포함하는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일본의 '약조심' 연구소 소장인 Rokuro Hama에 의하면 일본에서 Tamiflu를 마음껏 처방토록한 지역에서 그 약이 2001~2007년까지 심폐정지 사망환자 중 50명에 대해 책임있을 수도 있다한다.

 

그러한 부작용은 항바이러스제가 플루의 심각한 합병증인 폐렴, 입원 그리고 사망을 막아준다면 어쩌면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Tamiflu 생산판매권자인 로슈 연구소는 말하기를 그들 약이 바로 그런 작용을 한다고 했다. 2006 9월 발간된 2개 매체에서 선언하기를 ”Tamiflu는 명백하게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춘다: 새로운 자료는 사망률을 2/3이상 감소시키다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그리고 인플루엔자에 걸린 소아들을 Tamiflu로 치료할 때 53%에서 폐렴과 관련되지 못하게 한다고 여겨진다.” 다시 한번 코호트 연구(플루백신이 50%정도 사망률을 낮춘다라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잠재적으로 헛점을 가진 연구와 같은 종류의 연구)가 이런 발언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Tamiflu의 값은 1알에 10달러이다. 보험지불이 되는 부유한 사람들에게 혹은 최소한의 중류이상의 경우 약을 먹는 것은 안 먹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고, 플루를 포함해서 질병에 쩔었을 때 유복한 사람들보다는 빈자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마련이다라는 총체적 증거들이 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무작위 플라시보 대조군 연구를 검토해 보면 [Tamiflu가 폐렴을 예방하는가?]라는 답을 하기에는 조사대상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번 8월말경에 해당 기업의 웹사이트는 FDA의 관리하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포함하였다: “Tamiflu는 계절독감, 조류독감, 플루 대유행에 대해 (입원, 사망, 혹은 경제적인) 기대되는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FDA대변인은 말하기를 최근 로슈가 자료 누락에 대해 몰랐으며 플루사망률을 낮춘다는 2006 9월 발간된 보도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왜 연방정부는 수십억달러를 들여가며 백만단위의 항바이러스제를 사재기했던 것일까? 그리고 왜 약물이 도움이 된다라는 바람직한 근거도 없이 현직 의사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에게 처방하도록 독려해왔던 것일까? 단답하면, 공중보건당국은 뭔가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고 있고 약물들이 쉽게 처방하고 있다. “나는 항바이러스의 의문에 미리 대비하고 그런 것은 아니라는 비판에 동의해야 한다라고 Fauci가 말한다. “그러나 [이들 약물들은] 우리가 가진 최선이다.” CDC Nancy Cox도 역시 과학이 그녀가 선호할 정도로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알지만 연방정부는 여전히 그 것을 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백신과 더불어서 항바이러스 약물의 부가적인 무작위 플라시보 대조군 조사는 비도덕적이므로 논외의 문제라고 그녀는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플루 대유행에 대처하여 싸우는 정부의 2가지 주 무기에 대한 논쟁에 대한 의문투성이인 발언이다. 우선, 정부당국은 백신과 약물이 효과적이라고 선언했다는 것이다. 반증에 직면했을 때 관련자들은 과학이 원했던 것만큼 확실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그러므로 플라시보 대조군 조사에 대해서 양단간 결정을 내려야 하며, 그런 연구들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믿어온 백신과 약물을 환자로부터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고 옹호자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그냥 죽게 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Cox는 말한다.

 

미국 의료역사를 배운 학생들은 돌고 도는 논리상의 유관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료에 있어서의 장기 반복된 주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종종 참혹한 결말을 초래한다. 1925년에 Sinclair Lewis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Arrowsmith에서 과학을 왜곡하는 믿음-이익들-에 복종하는 의료문화를 삽화로 그려냈다. 실제 생존했던 인물들에 근거하여 미생물 학자인 Paul de Kruif Jacques Loeb, Lewis 는 치명적인 선(腺)페스트가 창궐할 때 새로운 백신을 발명했던 의사인 Martin Arrowsmith의 이야기 쓰고 있다. 그러나 백신이 유효한가를 시험하려는 그의 노력은 백신이 역할을 한다고 무작정 믿고 싶었던 열혈 집단에 의해 무산되었고 이익에 굶주린 연구소는 백신으로서 응당 필요했던 연구과제는 영구적으로 피하며 미숙한 채로 사용했었다.

 

의학 발간지는 가장 빈약한 근거하에 의학 학설이 된 것, 신성불가침으로 선언한 것, 과학연구를 넘어선 치료법과 검증 등 조차도 문헌에 올린다. 1980년대와 90년대에 걸쳐 예를 들면 고농도화학요법과 골수이식은 진전되어 버린 유방암 여성에게는 최선의 희망이었다. 암 전문의는 확신했었고, 많은 수의 그들은 보다 훨씬 덜한 독성을 지닌 표준치료법에 반대하여 이식을 검증하도록 고안된 무작위 임상 시험에 자기 환자의 이름을 올리기를 거부했었다. 이러한 조사에 대해 그들은 말하기를 비도덕적이라 했으며 그들은 골수이식이 잘 작용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는 것이다. 1999년과 2000년 사이에 결론이 났을 때 골수이식은 환자를 죽음으로 몰아 넣는다는 것이었다. 또 다른 약물과 관련된 최근의 실례는 통증경감제 Lidocaine에 대한 것이다. 1970년대에 의사들은 그 약물이 심박동을 리듬감있게 만들어주는 것으로 여겼고 부정맥 심장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적당한 리듬을 찾아주어 사망위험을 낮출 목적으로 처방하여 왔었다. 유명한 심장의사들은 약물의 임상실험에 반대했었고 대조군 환자와 그들을 손대지 못하게 하려고 의료 과오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 약물은 정부가 후원한 연구가 1989년 플라시보를 준 환자보다 사망자가 3.5배라는 연구로 밝혀지기 전까지 20년간 폭넓게 쓰였다.

 

플루 기간 중에 백신과 항바이러스제가 효과있음(혹은 효과없음)을 보여주는 것은 적당한 자료만 제공되면 어렵지 않다. 플루를 앓을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집단에게 무작위로 반은 백신을 주고 나머지는 짝퉁 주사를 주라. 그런 후 각각 집단에 대해 플루로 고생하고, 심각한 질병을 앓거나 죽는 사람들을 헤아려 보라. (유사하게 디자인된 조사를 항바이러스 약물에서도 적용하면 충분하다.) 이건 좀 냉정한 소리일 것 같지만 이것만이 정확하게 무엇이, 누구에게 최신 처방이 실질 작용하는 지를 아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는 또한 건강한-스스로의 면역체계만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백신접종하는 지의 여부를 결정 짖게 해주어 그들 주변에 더 병약한 사람들을 방어하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집에서 간병하는 사람들과 건강한 소아들을 접종하는 것은 노인들이나 면역이 취약한 분들에게 플루가 퍼지는 것을 감소시켜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전략의 효과있음을 철저하게 수행하는 방법은 다소 복잡하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그렇게 근거가 없음에도 우리는 두 가지 가능성을 남겨두었다. 하나는 플루백신 실제로 아주 유익하다는 것 혹은 최소한 이롭다는 것이다. 그런 효과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접종을 하고 플루확산을 막으려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특히 많은 건강 전문가들에게 용기를 줄 것이다. 백신효과를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는 이유의 일부는 건강보건 종사자들의 50%이상이 신종플루백신과 계절 플루에 대한 기본적인 접종을 받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대유행기간 동안 사망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입증된 다른 수단들을 망각하게 될 지도 모른다.

   

백신은 우리가 안전하다는 가짜 느낌(僞安)을 제공합니다라고 Sumit Majumdar는 말한다. “여러분이 50%사망률을 감소시킬 전략을 가지고 있을 때, 더 나은 방법을 동원할 재원에 투자하기 약간 어렵다.” 예를 들어, 각 주의 건강부는 CDC가 부여한 대중교육을 책임지며, 심각한 대유행의 경우에는 손씻기에 대한 그리고 사회적 거리유지”(자발적 검역, 학교 인접자들, 그리고 자기들 집에서 감염된 사람을 보호하는 필수적 검역을 강화하는 것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계획들이 실행에 들어가는 것은 연방정부당국과 매체와 건강보건 종사자들 간의 상당한 협조와 대중들로부터 폭넓은 협조를 요구될 것이다. 그러나 플루가 창궐할 때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최선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매체상 토의는 거의 이루어진 것 같지 않았고- 단지 백신과 항바이러스제 뿐이었다.

 

충분히 조기에 착수하여 그리고 장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대유행의 영향을 무디게 만들 수 있다라고 소아과의사이자 미시간대학의 의료역사학자인 Howard Markel은 말한다. 꼼꼼히 손을 씻는 것, 창궐시기에 대중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 그리고 잘 포장된 상품과 물을 손쉽게 공급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어책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한 각 단계는 바이러스의 증식속도를 더디게 하는데 아주 효과적일 수 있다. Mexico에서 예를 들면 신종플루가 최초로 발병된 곳은 3월에 확인되었을 때, 정부는 사람들이 손을 잘 씻고 아픈 사람들을 집에 머물도록 잘 타이르고 스스로 효과적으로 검역을 하도록 하는 선제적인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영국 건강부는 “Buddy버디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중이고, 시민들이 친구나 이웃이 기꺼이 음식과 약품을 공급받도록 독려하는 중이어서, 아픈 사람들이 집에 머물 수 있다.

 

미국에서는 반면에 백신에 대한 우리들의 신뢰는 반대효과를 가지는 것 같다: 이기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자라나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들로 하여금 위생보다 좋은 것은 없다라는 단순한 방법이나 아플 때는 집에 머무는 것이 좋다라는 점을 잊게 되었다. 반면 항바이러스제재에 대한 초기 치료에 대한 우리의 권장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콧물이 나자마자 병원에 나타나도록 유도한 것 같다. “플루 시즌중에는 병원만큼 나쁜 곳은 없다라고 Majumdar는 말한다. 플루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거기서 걸린 것 같고, 주변에 그걸 더 퍼뜨린 사람들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실을 대중에게 말하지못한다.”

 

그런 모든 것들은 그들과 그들 가족들이 접종을 받을 지 말지 에 대해서 결정에 직면하게 될 때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것은 질문으로 남겨두게 되었다. (주사맞은 후) 팔이 붓거나 약간의 유사플루 증상이 지나가는 것 외에 계절 플루 주사를 맞는 것은 거의 즉각적인 위험이 없다. 더 좋은 근거가 없다면 백신과 항바이러스제재는 플루에 대한 부분적으로 불확실한 방어체계로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현재 적절한 연구들의 시행에 우려가 있으므로, 우리는 바람직한 과학보다는 환상과 신앙에 근거한 치료를 사용중이라는 것에 대해 자책하게 될될는지 모른다.
Main Square에 남겨주신 THESE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철수 법칙 (9)
기든스 - 맑스 vs. 베버의 [근대세계형성] 비교 (1)
C 4.0 時代 복지세금의 원칙 - [누진세를 올릴수록 양극화된다] (1)
자본주의 4.0 中 '달러붕괴' (2)
이희재 - 번역의 탄생 : 16장 느낌이 사는 토박이 말 (입말활용법) (2)
paracelsus   09-10-23 19:39
우려했던 것 처럼 추석 이후로 신종 플루가  대규모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병원은 상기도감염증자 중 일부를 PCR 검사보내면 절반이 신종플루라고 합니다. 환자에 따라서는 common cold + 계절독감+ 신종플루 조합도 가능하겠습니다.


관련 글에 대해 일종의 반론입니다.

1.누군가 플루 백신의 효과를 논한다면 그는 플루백신만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이미 작용 방식과 효과가 인정된 유사한 종류의 많은 백신의 효과와  연계되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셈이 되는데(연계성 원리) 저자는 그런 사실을 무시하고  플루백신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잘 디자인한 연구를 하려고 해도 시공간적 ,문화적 , 윤리적 제약 등 때문에  연구 수행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효과가 있을 개연성이 큼에도 효과를 의심하는 부정적인 견해를 강조하여 드러내면 사람들이 오해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3.무작위의, 대규모, 위약 조절 연구가 현재 없다고 하더라도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손씻기 만 하자는 것인 지 모르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백신과 약물의 효과가  검증이  안되었다고 주장 한다면 투약을 하지 말고 백신접종을 하지 말자는 것인 지 무책임한 내용입니다.

4.백신이나 약물의 사용에는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지만 투여로 인한  이익이 위험성보다 클 경우에는  백신이나 약물의  사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부작용 등이 의학적으로 허용되는 수준이면 잘 감시를 하면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medizen   09-10-24 12:27
/para

저희 병원도 하루에 200여명의 플루의심환자가 오는데, 50% 이상이 양성입니다. 어떤 날은 70%가 PCR에서 양성이네요.

저는 증상이 경미한 사람들은 타미플루 복용을 하지말라고 권고합니다.

학교 휴학하는 짓들도 닭집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역사회 대유행기인데 무슨 짓들인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와 보건당국은 책임지기 싫어서 책임을 전가하는 꼴일 뿐이고,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도 재동을 걸기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월요일에 지역 방송국 좌담회에 나가는데, 그 때 휴학하는 학교에 대한 욕이나 왕창하고 오려고 합니다.
paracelsus   09-10-24 12:40
medizen//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옆동네 학교는 휴교 안한다는 교장선생님도 계시나봅니다.
그삿갓   09-10-24 15:01
두차례에 걸친 포스팅으로 부터 참고 할 것이 있다면
백신과 항바이러스등의 약물 치료에만 전적으로 의존하지 말고(특히 항바이러스제 투여는 신중하게하고)
'꼼꼼히 손을 씻는 것, 창궐시기에 대중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 그리고 잘 포장된 상품과 물을 손쉽게 공급하는'
개인 위생 강화, 감염된 사람들은 직장이나 학교등에 나가지 말고 집에 머무르며 스스로를
격리하는 등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자 인 것 같습니다.

감염률이 높은 학교의 휴교에 반대하는 것은 무책임 한 것 같습니다.
THESE   09-10-24 15:09
paracelsus/

과학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정치적 가치나 문화적 흐름이 "과학"에 정면에 위배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환경오염敎, 무오류 민족만능敎, 지역차별敎 ......

어쟀거나, 반론주신 부분은 저의 능력바깥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제가 답변드릴 한계를 벗어납니다. 현실에서 정치적 판단이 과학적 판단을 선행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제도가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도 가장 오류가 덜한 제도이고 덜 惡한 제도인 것 같다고나 할까요.

번역을 하면서 [알려지지 않은] 백신에 대한 속이야기 그리고 백신산업과 제약산업의 뒷모습을 보고 알았다고나 할까요.


Medizen/

제 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확진 검사를 했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처는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많은 분들이 신종플루라는 시대의 호환, 마마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럼스펠드가 유관기업 주식으로 떼부자가 되었다니 타미플루가 별로 이뻐 보이지 않습니다.


그삿갓/

글 읽어주어 고맙습니다.
휴교라는 교장의 재량을 남용(?)하는 이유는 결국 [민,형사상의 책임과 상부 문책에 대한 (직업박탈의) 두려움]의 이유에서 일 것입니다.

제가 에세이를 읽은 소감은 악덕 연구자나 악덕 기업이 다소 약간의 통계를 조작(로슈가 자료를 누락했다고 했음)하면 그 어떤 의도를 가지고 [호들갑] 혹은 [공포]를 조작할 수도 있겠다라는 반면교사입니다. 지난 여름 호주(남반구는 겨울)에서의 신종플루 결과는 ....... 별거 아닌 것 이었다는 것이 [과잉된 호들갑]의 대표적 증거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 중인 플루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정말 대박난 업체는 [검사의뢰]업체인 듯 합니다. 하루에 수억 버는 장사입니다. 검사비용이 약 10~15만원인데, 10만원이라 했을 때 1000명 검사하면 1억원이거든요. 한달이면 30억이구요... 10개월 지속되면 기계 한 대로 매출 300억 장사입니다.


AoN/

광우병 전수검사를 하자고 한 모 수의대 모모교수 역시 광우병검사키트 관련 업체에서 근무했다고 하던데....
제봉   09-10-24 15:39
풀루예방접종이 노인들 (사망원인을 불문한) 겨울철 사망율을 50% 떨어뜨렸다는 코호트연구는 "건강한 접종자 효과" 때문일 수 있다는 의심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접종자 효과"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엄청난 효과를 나타낼 가능성은 없지요.
그렇다고 그런 연구가 의미없는 엉터리로 몰아부칠 수는 없습니다. 그 논문의 의미는 "건강한 접종자 효과"를 포함하여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의미이지 인풀렌자 접종이 그런 기적을 낳는다는 주장은 아닐 것입니다.

인풀렌자 접종이 효과가 있는지 아닌지를 노인 사망률로 판단하는 것은 여러 요인들로 오류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오류를 근거로 접종반대론자들이 인풀루엔자 접종이 무효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큰 오류로 보입니다.

인풀렌자 접종 효과를 알아 보려면 인풀렌자 접종 그룹과 비접종 그룹 간의 인풀렌자 감염율을 조사해 보면 됩니다. 건강한 접종자 효과가 우려 된다면 건강한 그룹 내에서 접종그룹과 비접종 그룹의 차이를 비교하면 됩니다.
또 건강하지 않은 그룹 내에서 접종, 비접종 그룹을 비교해도 됩니다.
접종자와 비접종자 간의 감염율 차이가 없다면 인풀렌자 접종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저자가 주장한 인풀렌자 접종효과를 보기 위해서 접종자와 위약 접종자간의 비교를 해 보면 된다는 주장도 현실감 없는 주장이지요. 접종자와 비접종자 간의 비교 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인풀렌자가 인간에게 사망만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건강악화, 고통, 진료를 위한 경제 비용, 경제활동 제약에 따른 노동손실 등등의 비용을 발생하게 하는 것이며 감염 자체만 줄인다 하더라도 막대한 이익을 가져오는데
오류를 가져올 수 밖에 없는 노인 사망률 연구결과의 오류를 공격하는 것은 허깨비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THESE   09-10-24 15:47
제봉/

네~ 그렇지요. 본문의 저자는 매우 [교조적]인 입장에서 [과학하자]는 의식이 투철(?)해 보입니다.
제봉   09-10-24 16:05
THESE/
저자의 주장이 오류가 있든 아니든 인풀루엔자 접종이 어느 정도 비용대비 효과가 있는지 의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지요. 의심하는 건 좋은 겁니다.
긴 글 번역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추/ 남반부와 북반부의 차이.
남반부는 풀루환자가 극소수인 상태에서 겨울을 맞이하였고 북반부는 신종풀루 환자가 많은 상태에서 겨울을 맞이한 점. 그리고 북반부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기후가 낮고 건조하고 공해가 더 심하다는 점.
북반부는 예방접종 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지만 시기적으로 좀 늦을 가능성.
주소월   09-10-24 20:13
제봉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백신 - 사망률만 살필것이 아니라,

백신 -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률
백신 - 폐렴등 합병증 발생률
등등의 좀 더 엄밀한 작업을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이중맹검을 실시하지 않더라도
'후향적' 코호트만으로도 이러한 결과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향적' 코호트까지도 필요없을 듯)
게다가 이 정도의 역학적 근거는 이미 갖추고 있을 것 같은데... 흠...

저자는 역학적인 부분을 굉장히 간과하고 있어 보입니다.
그것이 아마 주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이겠지요.

아래 ZEPPIN님이 올려주신
'CO2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지 않는다.'와 비슷한 사례 같아요.
가능성은 있지만, 주류는 아니고, 정설도 아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의학'이므로, 교과서를 우선시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paracelsus   09-10-26 19:37
신종플루 사망자가 25명 이라고 합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102618560021698&newssetid=16

지침이 또 바뀌어서 거점병원이 아닌 병의원에서도 검사 없이 치료하라는 등 사후약방문식의 당국의 행태인데 거점병원은 왜 정했는 지 의문이로군요.

No Subject writer Date Hit
스켑티컬레프트닷컴이 추천하는 2030세대 시사 사이트 ver 1.0 (10)  mahlerian 12-21 7764
스켑티컬레프트닷컴이 추천하는 2030세대 시사 블로그 ver 1.0 (13) mahlerian 12-15 8818
[!] 스켑렙 사용설명서 ChiefEditor 01-11 49746
[!] 이곳의 운영원칙, 운영자의 공정성 ChiefEditor 06-22 41657
8216 할리우드 벌어진 틈새에서 한국영화산업 호기 맞아 쇼비즈워치 02-05 50
8215 SBS ‘K팝스타’ 최대수혜자는 오디션 참가자들이 아니다 쇼비즈워치 02-05 68
8214 (김대호 선거정보) 40년 성찰을 펼칠 기회를! 김대호 02-04 540
8213 나꼼수 가슴응원 사과하면, 그게 죄악 (2) 파비안느 02-04 631
8212 철수 법칙 (9) THESE 02-03 1002
8211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2) 나츠메 02-03 544
8210 이제 한국에서 개고기를 즐길 날도 멀지 않았군요 (2) 네빌군 02-03 410
8209 사병월급 현실화 관련 각 정당이 공약 쏟아내네요. (4) mahlerian 02-02 3416
8208 진중권이 또 한번 내질렀군요. 선관위 부정선거론은 어설픈 음모론 수… (15) Yamakasi 02-01 842
8207 부록 : mahlerian 의 이데올로기 (2) (72) mahlerian 01-29 5017
8206 부록 : mahlerian 의 이데올로기 (1) mahlerian 01-29 4557
8205 [amharez] mahlerian의 이데올로기 (9) mahlerian 01-29 4468
8204 "나꼼수, 주진우, 비키니 사건의 전말" (1) mahlerian 01-29 4477
8203 트위터는 종북좀비들과의 무한 전쟁터 (10) 파비안느 01-29 1047
8202 영화 '부러진 화살' 논란 (8) Levinas 01-29 496
8201 통합 방송상이 요구되는 수많은 이유 쇼비즈워치 01-28 179
8200 “스크린쿼터 축소시켜도 잘만 풀린다” (1) 쇼비즈워치 01-28 264
8199 민주당 청년비례대표 지원자의 출신지역 표기가 사라졌네요. (3) mahlerian 01-27 4824
8198 국회의원들 석패율제로 정치적인 나가수사태 만들고 있다. (1) 프락시스 01-27 393
8197 채널A, '쾌도난마'에도 김경재 위원장이 출연하셨네요. mahlerian 01-26 4106
8196 중앙일보, 너희가 순천의 종북에 대한 전쟁을 아느냐 (1) 파비안느 01-26 860
8195 TV조선, '최박의 시사토크쇼 판', 김경재 전 의원편 (6) mahlerian 01-25 4411
8194 KPOP 한류 주역은 보이그룹임에도 걸그룹만 주목하는 한국언론 쇼비즈워치 01-22 535
8193 김대호 소장님이 <조선일보> 인터뷰건으로 곤욕을 치루시네요. (2) mahlerian 01-22 5427
8192 이정희 의원, 호남이 봉으로 보이는가? (1) 피닉스 01-22 609
8191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3) 김대호 01-21 1691
8190 ‘사이먼 싱’ 부록 : 영국의 명예훼손법 (1) mahlerian 01-20 6150
8189 [위키번역] '사이먼 싱(Simon Singh)'에 대하여 (1) mahlerian 01-20 5932
8188 사회디자인연구소장 김대호 4.11 총선에 출마합니다. (7) 김대호 01-20 2154
8187 종합편성채널, 살려면 불법 웹하드 시장부터 바로잡아야 (3) 쇼비즈워치 01-20 481
8186 곽노현 후보자매수 관련, 한 좌파 네티즌의 명언(?) mahlerian 01-19 6490
8185 중도신당 '국민생각' 홍보위원장, 김경재 전 의원의 인터뷰입니… (1) mahlerian 01-19 5949
8184 무늬만 호남인 민통당, 실속은 영남이 다 챙겼다 피닉스 01-18 343
8183 선거때면 전라도 와서 김대중 파는 정치인들 피닉스 01-18 302
8182 "민통당은 부산지역당", 박세일 신당은 호남 공략 파비안느 01-18 1067
8181 민통당과 한나라당, 2030 정치꾼들만 양성 (1) 파비안느 01-18 1101
8180 진중권이 필리핀 등 외국을 떠돌고 있다면서요? mahlerian 01-17 5452
8179 자살한 학생의 책상위에 국화꽃 놓기 (1) 반달사슴 01-17 526
8178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시작했습니다. (2) mahlerian 01-16 5317
8177 강용석 의원에게 소(訴)디스트라던 진중권의 변태성 탐구 (10) Levinas 01-15 932
8176 한의협이 의협 한특위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답니다. (6) mahlerian 01-14 5509
8175 [간단후속글] 안철수연구소 V3 최근 Virus bulletin 벤치결과 (1) 단군의땅 01-14 1402
8174 변희재의 진중권에 대한 소송으로 일대 난장판이 된 트위터 (1) mahlerian 01-14 5403
8173 1960년대의 의료일원화 논쟁 (9) mahlerian 01-13 5228
8172 "외면받는 한방 치료…국민 6%만 이용" (4) mahlerian 01-13 5021
8171 숭고하고 고매하지 않은, 하챦은 배추이야기 (2) 종이컵 01-12 1812
8170 "현역병장 시급 459원, 진보신당 ‘최저임금’ 소송" (9) mahlerian 01-10 5088
8169 진중권에 희망을? (1) 에티카 01-10 669
8168 진중권이 정봉주 판결 옹호하다가 매장당할 분위기네요. (28) mahlerian 01-08 5376
8167 "정봉주를 변호한다" 1 경청하는사람 01-06 2637
8166 강준만 교수의 명언들 mahlerian 01-04 5276
8165 <2013년 이후> 출판사 서평입니다. (5) mahlerian 01-04 4400
8164 '나꼼수'와 '김제동'의 미국 명문대학 강연에 대하여 (3) mahlerian 01-04 6188
8163 북에 쌀 주라 호소하는 어떤 탈북자. (17) Garry 01-01 2721
8162 포식자와 피식자-한국 부동산의 미래에 관한 잡생각 (5) doomer 12-29 706
8161 [김대호] <2013년 이후> 출판 기념회에 정중히 초청합니다. mahlerian 12-29 6698
8160 맨큐는 시민들을 세뇌-경제학의 사상통제 (6) doomer 12-28 740
8159 정봉주와 메세지 확장성 (15) 에티카 12-28 1298
8158 디도스 건과 투표소 이동 문제는 링크 시키기 좀 어렵죠. (2) baalzebub 12-27 1829
8157 김정일 사후 북한 (3) 배우는학생 12-27 726
 1  2  3  4  5  6  7  8  9  10    
할리우드 벌어진 ..
쇼비즈워치/2012-02-05
SBS ‘K팝스타’ 최..
쇼비즈워치/2012-02-05
(김대호 선거정보) ..
김대호/2012-02-04

Omaha/ 아닌게 아니..
mahlerian/2012-02-05
솔직히 좌파계열쪽..
Omaha/2012-02-05
저도 파비안느님의..
Levinas/2012-02-04
제봉/ 비유가 참 ..
mahlerian/2012-02-04
'사과'라는 것도 가..
mahlerian/2012-02-04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데일리안 광주.전라 빅뉴스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한국무신론자 모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공공경영연구원 김경재닷컴 skyang.com
김치애국주의 미디어워치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