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기업인 MedImmune은 주당 약 백만개의 신종플루백신을 빠르게 분출해왔다. 여름과 가을을 지나면서 방호복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입은 작업자들이 유전적으로 변형(약독화시킨)시킨 살아있는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바리바리 포장하고 있었다. 로보트들은 그렇게 유리병에 미소 용량의 바이러스가 담긴 용액을 주입하며 비강분무기안에 담겨지고, 상표를 붙이고, 포장을 마치고 아틀란타에 있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P) 방향쪽으로 향한다. CDCP는 국가질병예방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대개의 야심찬 백신계획에서 미국은 1950년대의 항-소아마비 캠페인을 벌여왔고, 연방정부는 전미국인구에 공급할 백신을 생산하려고 MedImmune과 4개의 다른 기업을 설치했다. 백신접종은 신종플루인한 사망을 예방하는 정부 핵심적 계획이다. CDC는 약1억5천9백만 성인과 아동이 신종플루주사를 맞거나 MedImmune의 비강백신을 올해 안에 접종하도록 권유해 왔다. 접종은 의사들의 사무실, 병원, 공항, 약국, 학교, 인구밀집지역, 쇼핑몰과 월마트 같은 대형장소에서 제공되고 있다. 10월에 뉴욕주에서는 모든 보건의료 종사자들에게 계절독감백신과 신종플루백신을 접종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연방정부는 타미플루 - 신종플루를 예방하거나 악화되는 것을 막는약으로 쓰이는 - 같은 항바이러스제제 수백만명 분량을 준비하려고 약 30억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플루와 싸우는 모든 방법이 틀리다면? 플루백신이 사람들을 특히 계절독감 희생자들 중 90%를 차지하는 노인들을 죽음으로부터 막아주지 못한다면? 연방정부가 과거 수년에 걸쳐 모아 둔 고가의 항바이러스 약품이 사람들의 사망률과 입원숫자를 줄일 힘이 거의 없다면? 대중건강 의료 공동체들 내에서 지도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미국 정부는 신종플루의 확산과 사망률을 억제해줄 백신과 항바이러스 약품들의 능력에 대한 신념을 가져왔다. 유행에 대처할 다른 계획들은 비교되기가 모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권위를 가진 일부 플루연구진은 플루백신과 항바이러스 약품들 둘 다에 대하여 회의적이다. 수년동안 뉴올리언스의 제방에 대해 경고를 해온 기술자들처럼, 이들 전문가들의 우리 방어체계가 넘쳐 무너질 것이라는 그리고 정말 치명적인 플루에 대해 꽤 소용없을 수 있다라는 위험성을 지적한다. 플루백신과 항바이러스약물에 대한 과학에 대해 근본적인 물음을 달가와 하지 않는 한 어떤 악화된 전염상태에서 우리들이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카타리나 허리케인으로 뉴올리언스 제방이 그러했던 것처럼.
인플루엔자라는 단어의 뜻은 날짜가 중세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뜻은 숨겨진 혹은 아스트랄(별나라)한 영향을 의미하는 이탈리아 말에서 유래한다. 그 이후로 플루란 뜻은 겨울마다 많은 사람들을 무력화시키거나 죽게 만드는 봄이 되어야만 사라지는 의미가 되었다. 오늘날 계절 플루는 매해 미국은 3만6천명정도 전세계적으로는 50만명이 죽는다. 그러나 플루는 중요한 여러 면에서 볼 때 여전히 의문투성이다. 플루가 원인이 되어 정말 얼마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했는지는 단순히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플루감염 중에는 두통, 몸살, 고열, 기침, 콧물, 바위 위에서 자고 난 느낌 등의 불쾌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연구자들이 밝혀낸 바로는 대략 절반 정도라고 여겼지만 정말로 매해 플루에 걸리는 정도는 아마도 7~8%정도에 불과하다. 약 200여 개의 알려진 플루바이러스와 기타 병원체가 “플루같은 병(유사 플루)”으로 알려진 일련의 증상을 야기할 수 있다. RS 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는 사람들을 아픔에 쩔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계절이 지남에 따라 이들 플루 같은 병증을 우발하는 것들 중 약 2/3에서 드러할 뿐 아무런 증상도 없이 지나갈 수 있다.
| Nobody knows precisely why we are much more likely to catch the flu in the winter months than at other times of the year. Perhaps it’s because flu viruses flourish in cool temperatures and are killed by exposure to sunlight. Or maybe it’s because in winter, people spend more time indoors, where a sneeze or a cough can more easily spread a virus to others. What is certain is that influenza viruses mutate with amazing speed, so each flu season sees slightly different genetic versions of the viruses that infected people the year before. Every yea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nd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ollect data from 94 nations on the flu viruses that circulated the previous year, and then make an educated guess about which viruses are likely to circulate in the coming fall. Based on that information,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issues orders to manufacturers in February for a vaccine that includes the three most likely strains. |
아무도 모른다 정확히는 왜 우리가 일념 중 겨울철에 플루에 더 많이 걸리는지. 아마도 이는 플루 바이러스가 차가운 온도에서 더 잘 자라고 햇볕에 노출되었을 때 잘 죽기 때문이다. 혹은 아마도 겨울철에는 사람들이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코훌쩍거림 혹은 기침 등으로 바이러스가 타인에게 더 쉽게 퍼져나간다. 굉장히 놀라운 속도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를 일으키는 것은 확실하고, 그래서 각각의 플루 철마다 전년에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켰던 바이러스의 유전종류와는 약간씩 다른 것이 나타난다. 해마다 WHO 와 CDCP는 94개 국으로부터 전년에 돌았던 플루바이러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그런 후에 다가올 가을에 돌게 될것 같은 바이러스들에 대한 수준 높은 어림짐작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정보에 근거하여 미국 FDA는 2월에 3개의 최우선순위의 변종strain을 포함하는 백신생산 이행체계을 통보해 준다.
매 번마다, 그러나 아주 다른 균주덩이들이 발생되고 정상계절 플루 변종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된다. 이런 별종의 바이러스들은 전염이 대유행하게 되고 WHO는 “인간에게 면역력이 없는 신종 플루 바이러스”로 정의하고 등장을 알리게 되며, 이는 아주 짧은 시기내에 전세계로 퍼질 수 있다. 최악의 플루 대유행 기록은 “스페인 플루”(1918~1919년-1차대전의 말년)이었고, 전세계인구의 1/3이 감염되었고, 감염된 최소한 4천만명 ~ 1억명이 죽었다. 이 수치는 세계 1,2차 대전으로 죽은 사망자를 합한 것보다 더 많다. (어떤 학자들은 1차세계대전이 종전된 이유가 플루로 아프거나 죽은 많은 군인들 때문이라 추정하기도 했다.) 이후로 2번의 플루 대유행이 있었는데, 1957년과 1968년이 특히 치명적 이었다.
8월, 미대통령 과학기술자문회의가 예견하기를 이번 가을과 겨울에 신종플루(H1N1)이 전 미국에 거쳐 미국인구의 1/3 ~ 1/2을 감염시키고 전형적인 계절 플루로 죽은 사망자보다 2.5배정도인 약 9만명이 죽을 것이라 하였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어떻게 치명적인 혹은 최소한 감염력이 큰 이번 해의 H1N1창궐이 끝날 때까지는 정말 창궐할 지 알 수 없을 것이다. 남반구로부터 전해진 대부분의 보고서들은 그곳의 겨울이 끝나는 8월말경에 신종플루가 아주 감염력이 컸다고 추정되며 그러나 그다지 치명적이지는 않았다고 되어 있다. 예를 들어, 호주당국은 1천명이하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되고 겨울이 끝났다고 산출했으며 이는 보통의 계절플루로 1천5백명 ~ 3천명이 사망하는 수치보다 낮다고 했다. 미국에서 사망했던 경우를 보아도 약 70%는 이미 선천적 조건이 악화일로 있었던 경우로서, 뇌성마비 혹은 기존 질환 즉 암, 천식, AIDS 등 걸리기 쉬운 인구들 이었다.
공중보건당국은 대유행에 대응할 외형적인 방어체제로 백신을 염두에 두고 있고, 사실 어떤 플루던간에 표면적으로는 그들의 신념은 정당성이 있다 여겨진다. 20세기를 거치는 동안 발달되어온 백신은 수두, 소아마비 등 거의 12개이상의 감염성질환으로부터의 죽음에서 우리를 지켜주었고, 백신치료는 의학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가 되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1930년대에 처음으로 확인되었고, 1940년대 무렵에 연구자들은 제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에게 백신을 제공해왔다. 플루 대창궐이 내국의 인플루엔자가 전세계로 퍼져 질병과 죽음을 야기할 힘이 있었던 1957년이후 미국정부는 플루백신제공에 신중하게 대응해 왔다. 오늘날 플루백신은 중요한 공중보건정책중 하나이며 정상적인 해에는 약 1억명의 미국인들이 예방접종을 한다.
허나 백일해(百日咳)나 소아마비 백신이 깔끔하면서 극적으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지만, 플루 백신의 영향은 결정하기가 어렵다. 플루는 계절에 따라 왔다 가고 종종 사람들은 직접 사망케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 2차감염에 치명적이기 쉬워져서 사망률이 증가한다. 이번 계절동안 플루백신의 영향을 연구중인 연구자들은 플루기간동안 발병된 모든 원인의 사망자들을 유형별로 구분하고 또 백신접종하지 않은 인구를 비교하고 있다.
그러한 비교들은 두 집단간의 사망률에 극적인 차이를 보여주어 왔고 연구가 거듭될수록 겨울에 플루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그 원인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동일한 겨울 동안 사망한 사람들과 비교하여 절반 밖에 되지 않았다. 어떤 개인이 매해 플루접종을 하는 것은 문헌에 의하면 플루기간 중 사망률을 극적으로 낮추게 될 것이다.
여러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면에서 보자면 이러한 대항 의견은 이런 입장에 의문을 가지게 해준다. 인플루엔자는 전미국내의 사망중에서 아주 적은 인구만이 인플루엔자가 원인이며 노령인구도 마찬가지이며 또 플루가 간접사인인 경우를 추가한 통계를 합산해도 그 수치가 높지 않다. 어러 통계를 합산하여 보면, 폐질환 혹은 만성심질환 처럼 플루가 악화시키는 질병으로 죽은 사망자를 포함했지만 노인인구중 겨울철 사망자의 대략 약 10%이다. 어떻게 플루 백신이 반정도의 사망자를 감소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로마에서 의원을 하고 있는 의학적 근거를 고양시켜온 수준 높다고 평을 얻어온 국제인맥의 연구원들인 Cochrane Collaboration ( http://en.wikipedia.org/wiki/Cochrane_Collaboration ) 의 대표인 Tom Jefferson은 말하기를 “어떤 연구결과 백신이 사망률을 50% ~ 90% 낮춘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인플루엔자로 국한된 사망뿐 아니라 또한 추락, 화재, 심질환, 심발작, 차사고도 막아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것이 있다면 백신이 아니라 기적이다.”
50%사망률감소란 수치는 “코호트연구”에 근거하는데, 이는 대규모 집단의 사망률을 접종 받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다. 그러나 백신접종을 선택한 사람들은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과 많은 중요한 측면에서 다를 지도 모르는데, 그러한 차이는 플루 계절 동안의 사망기회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교육, 생활방식, 재정수입, 기타 다수의 “근본적” 요인들이 작동할 수 있고 결국 코호트 연구는 악명 높은 오류를 가지게 마련이다. 연구자들이 평가수치를 가지고 노력할 때 그들은 전형적으로 결과에 오류를 줄 수 있는 변수들을 배제하려고 애쓰지만 Jefferson 은 말하기를 “ 당신들은 알고 있는혼란한 것들을 조정할 수도 있으며 아니면 당신이 모르는 어떤 것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 그리고 연구자들이 항상 플루로 죽었는 지 아닌지 중요하게 여겨질 것 같은 요소들을 적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들은 결과를 완전히 잘못된 것으로 만들 결정적 혼란함을 놓칠 우려가 어제든지 있다.
현직 의사로서 Seattle의 단체건강연구센터에서 근무하는 수석연구원인 Lisa Jackson 은 동료연구원들에 대해 장황한 이런 이야기를 했다. 만약 플루백신접종을 받은 사람들의 50% 사망률 감소라는 수치가 무언가 빠진 것이 있다면, 과학이라기보다는 교리와 같은 반응을 들려줄 것 같다라고 했다. “사람들은 나에게 말하기를 ‘이렇게 (질문) 하는 것은 좋지 않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 백신접종을 만류하게 될 전문가적 비판으로 ‘충분히 나쁜 현상이 증가될 지 모른다’라고 만류했었어야 했는지 의문이고, 물론 “백신은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백신접종은 현명한 판단으로 널리 퍼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4년 Jackson과 3명의 동료들은 백신 접종자 비접종자 간 사망률차가 있는지 “건강한 접종자 효과”로 알려진 그 현상의 원인 무엇인지 결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가설을 세웠다. 평균적으로 접종받지 않은 사람들보다 단순하게 건강한 사람들이 백신접종 후 단기간만 보아 죽음에 덜 노출된다는 것이다.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침상에 누웠거나 아니면 너무 아파서 접종을 못받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늙거나 아파서 플루나 어떤 다른 질병 에 쩔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Jackson과 그녀 동료들은 65세이상 7만2천명의 8년간의 의료기록을 샅샅이 뒤졌다. 그들은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눈여겨 보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플루 계절이 아닌 때에 기타 등등의 원인으로 더 사망자가 많은 것을 확인했다.
Jackson의 발견은 플루 계절外를 확인시켜주었고 기본적 사망의 증가는 백신접종자보다 약60%더 접종받지 않은 사람이 사망률이 높다는 것이며, 이는 그들 가설을 뒷받침해 주며 건강체들이 백신접종을 더 많이 하고 나약한 노인들은 백신접종을 받지 못하거나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 건강 백신접종자 효과란 다른 연구자들이 플루백신 권장정책에 전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을 해설해주며 백신자체는 사망률을 전혀 낮추지 못한다는 것을 암시해준다. 인플루엔자와 백신 역학의 권위자로 명성을 얻은 조지와싱턴의 전세계건강학과 교수인 Lone Simonsen은 Jackson의 논문이 “아름답다”고 평하면서 “이 논문은 아주 섬세하게 작업된 역학연구이다”라고 말한다.
결과는 의외로 기대 밖이었고 많은 전문가들은 믿기를 단순히 거부했다. Jackson의 논문은 유수한 의학 잡지의 편집자들에게 게재되는 것을 거절당했다. JAMA에 기고한 어떤 플루 전문가는 그녀의 논문을 검토하고는 “이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은 지구가 편평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 논문이 비교적 권위가 낮은 국제역학잡지에 2006년에 최종적으로 발간되었고, 이 논문은 대개의 의사들과 공중보건당국에게서 무시당했다. “내가 얻은 정답은”라고 운을 띠며 Jackson은 “옳지 않은 답변이었습니다”라고 말한다.
(2) http://www.theatlantic.com/doc/200911/brownlee-h1n1/2
플루백신의 역사는 과연 사망률을 극적으로 낮추었는 지 의문을 제기할 다른 이유들을 추정케 한다. 2004년 예를 들면 백신 생산이 늦추어졌고 면역률은 40%로 추락했다. 그러나 사망률은 증가 되지 않았다. 게다가 백신 “엉터리”가 1968년과 1997년에 발생했었다. 각각 두 해에 여름부터 한군의 바이러스들에 대항하도록 생산되었는데, 겨울이 되자 다른 군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녔다. 사실 아무도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대될 수도 있을 플루와 다양한 질병들의 원인에 의한 사망률은 폭증하지 않았다. 현직의사이고 캐나다 알버타대학의 연구자인 Sumit Majumdar 는 또 다른 역사적 관찰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과거 20년에 걸친 노인층에 대한 백신률의 상승이 전체 사망률을 낯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1989년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65세 이상의 15%만 플루예방 백신접종을 했다. 오늘날 65%가 접종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루 계절동안 노인의 사망률은 내려가기 보다는 증가했다는 것이다.
백신 옹호자들은 그들의 관점에서 해당 기간 동안에 걸쳐 사망률이 급증했다라는 거시적 환경적용을 무시했기 때문에 – 비록 백신접종률이 증가되어 사망률을 낮추어 준다는 점을 검토하고 참고 했으나 - Majumdar의 최종 관찰결과를 “역학적 오류”라고 부르고 있다. 예를 들어 백신옹호자들은 그 기간 중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이 보다 더 전염력이 강독해져 왔고 그래서 백신접종을 받은 노인을 포함해서 더 많은 노인들에게 감염을 시켰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혹은 어쩌면 노인들이 음식습관이 바뀌어서 과거보다 플루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졌을 것이라 했다.
혹은 어쩌면 백신은 노인들의 사망을 예방하지 못할 뿐이라고 했다. 물론, 이는 백신 주창자들이 염두에 두지 않는 가능성 중 하나일 뿐이다. CDC의 인플루엔자 부서장인 Nancy Cox 는 단조롭게 이렇게 말한다. “플루백신은 플루를 예방할 최선의 방법이다.” 현역의사이며, 플루백신의 많은 기초과학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NIH의 알레르기 감염질환의 국가연구소 소장인 Anthony Fauci 는 이렇게 말한다. “ 어느 정도 예방을 고려할 때 효과적인 것임에 나는 의심이 없다. 다른 측면을 말하는 것은 소수의견에 불과하다. “
사망률 50%감소의 맹신은 반증을 통해 그 헛점을 확인시켜도 그게 아니라며 사람들은 연단을 세게치며 버럭 성화를 낸다고 Majumdar는 말한다. (*paracelsus, 그삿갓님의 도움받아 정정)
가장 큰목소리로 - 그리고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신랄하게 - 플루 백신의 복음을 비판한 사람은 Cochrane Collaboration 의 Jefferson으로, 그는 유명한 런던 위생학교에서 훈련받은 역학자 이기도하며, Lisa Jackson에 따르면 다른 비판자들을 '상대적인 온건자'자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다. 이러한 Jefferson의 직설적 비판으로 인하여 그는 그의 동료 플루연구자들 사이에서 천민으로 따돌림을 받았다.** 2007년 Maryland Bethesda의 한 호텔의 대유행(창궐)예방모임에서 Jefferson은 회의에 초대연자로 참석해 온 그를 로비주변의 동료들에게서 환영을 받지 못했다. 과학자들이 다른 좌석에서 우호적인 대화를 나누며 둘러싼 호텔 식당에서 그는 혼자 식사를 했다. 그는 그런 대접에 상관않는다. 1992년까지 UN의 의료담당자로 Sarajevo에 잡혔을 때 그와 다른 평화수호자가 잡혀서 AK-47과 술에 쩔은 군인들에게 한달 이상 감금되었었다. 전문적 회피는 비교적 하찮게 여기면서 그가 말한다. (** 그삿갓님의 표현으로 대신함.)
“Tom Jefferson은 그냥 ‘여기 증거가 있다. 아주 좋지 않다’라고 하면 아주 화를 많이 낸다”고 Majumdar가 말한다. "반응은 아주 교리적이고 때론 히스테릭해서 유아도둑질을 조장하는 중으로 그는 오해하곤 한다" 그러나 다른 플루 연구자들이 Jefferson이 말해 오던 것과 같지는 않은 반면, 그들은 지구상의 그 어떤 것보다 플루백신 문헌이 더 좋다라는 사실을 망각할 수는 없다. 그는 수 백 건의 플루백신 연구를 샅샅이 조사해온 국제연구자들을 이끌고 있다. 연구의 대다수는 깊은 흠이 있다고 Jefferson은 말한다. "쓰레기더미같다는 과학용어가 아니지만 나는 그 말이 적당하다 여긴다." 4개 연구만 플루 백신의 효과를 드러낼 기본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그 중 두 가지는 천식 등 기저질환 없는 학생층의 소아특정집단들에게 유효하다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다른 둘은 의미 없는 결과 혹은 유익 없음의 결과를 확인해 주는 것이다.
플루 연구자들은 통계수치가 제시되는 데이타 부분적으로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백신이 효과적인 것으로 여기는 것을 좋아 한다고 Jefferson은 말한다. 유사플루와 대별하여 플루에 걸린지 여부를 아는 유일한 방법은 환자의 목과 코에 Q-tip을 두어 검사하는 것이지만 별로 하지 않는다. 검사하여 확진되기 어렵기 때문에 플루에 의한 실사망자 수치는 알 수 없다. "전 한때 가정의였죠"라고 Jefferson은 말한다. "환자이마에 H1N1써진 채 진료하는 분을 없다. 노인이 유사 플루질병을 앓다가 호흡기질환으로 사망하면 대개는 플루 코드를 기입합니다."
플루연구자가 플루백신이 효과있다고 맹신하는 것을 입증할 방법이 있다고 Jefferson은 말한다. 백신이란 죽거나 약독화된 바이러스나 균주를 접종되면 인체는 항체생성 후 면역이 강해진다. 사람이 나중에 진짜 플루에 노출되면 몸은 미리 준비해 둔 것으로 완벽 대항하거나 약간 아픈 뒤 진짜 플루를 없앤다. 플루연구자들은 종종 항체반응을 백신의 효과를 정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백신접종받은 사람들의 혈액속의 항체 수치를 추정하며 이를 예측치로 삼고 – 비록 완벽하지는 않아도 – 이 것으로 얼마나 감염에 잘 대응 했는지의 평가로 삼는다.
이런 근거는 다소 장점이 있다. 불행히도, 플루로 예방이 가장 필요한 대부분의 사람은 최소한 백신에 반응할 면역체계도 있다. 계절 플루 백신에 대한 영광된 면역반응이 장치된 젊고 건강한 사람들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있고 그들의 반응은 걸렸을 경우에 플루에 잘 걸리지 않게 해주거나 악질적인 증상을 낮추기도 한다. 반면 노인들은 특히 70세가 넘으면 백신에 대해 조차도 좋은 면역반응이 없어서 플루에 의한 대부분의 사망자를 차지한다. (백혈병, 선천폐질환 등의 유아와 AIDS나 당뇨, 암치료 중인 자들이 나머지를 차지한다. 8월 8일까지 미국에서 여러 개의 극심한 건강문제를 가진 소아들의 대부분에게 덮쳤었는데, 그들 소아 중 36명만이 신종플루에 확진되었었다.)
Jefferson이 의 해결해야할 재치있는 질문과 답을 들어보면 : 과연 백신이 소위 젊고 건강한 사람들에게 효과있고 필요할까? 반대로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 즉 노인 유아 그리고 허약자에는 유효할까? 이러한 질문은 Jefferson의 작업에서 가장 논쟁인 면이 된다 : 무작위로 절반은 백신을 주고 절반은 위약을 주는 플라시보 기준적용에 대한 그의 요청에 의해 연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규모가 크고 잘 조직된 무작위 연구에 의해서만 정밀하게 정말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누구에게 있는지 보여줄 수 있다.
플루백신이란 연구분야에서는 플라시보 기준적용연구를 하자는 Jefferson 요청은 너무 급진적이어서 그의 회의론적 동료들 조차 반대한다. 오타와대학 연구자인 Majumdar는 말하기를 유아들에 대한 유익하다는 근거는 확립되었다고, 공중보건당국은 반드시 어르신들을 보호해야만 한다고 믿고 있으며, 유아, 보건관련종사자들과 그 주변인들에게 접종함으로써 플루 확산이 감소된다고 믿는다. Lone Simonsen은 다수의견을 설명하기를 : “백신을 필요로 하는 인구를 대상으로 실험하는 것은 비도덕하다 여겨진다” 이런 입장은 CDC의 Nancy Cox부터 NIH의 Anthony Fauci까지 모든 이들이 공유하고 있다. 백신은 효과를 확인해봤다는 것과 플루를 앓게 될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고 짝퉁 백신을 주는 것에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전화 통화에서 Fauci는 처음 통화에서는 노인들에 대한 플라시도 시도는 동의한다고 했다가, 다시 전화를 걸어와 “비도덕적인 것 같다”며 그의 말을 취소시켰다. Jefferson은 이런 응답이 거의 정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 “당신이 불확실하다면 어쩔 겁니까? 당신 해봐라 “ “우리는 가장 빤히 들여다 보이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거대한 인구에 기반한 정책을 세워왔다. 가장 비도덕적인 일은 백신접종을 보통 하듯 사업으로 취급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