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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_빅뉴스 121호> (테스트용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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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moravia     Date : 09-07-05 09:48     Hit :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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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efEditor   09-07-05 09:57
moravia님. 번역자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번역을 해본 적이 있는데 이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앞으로 스스로 번역한 자료 올리는 분은 정회원 등급이나 편집 등에서 확실히 편파적 우대를 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목이랑 글자체 등 다소간 수정이 있었습니다. 혜량바랍니다.
경청하는사람   09-07-05 09:59
maravia//덕택에 어떤 편향성이 있는 언론에서 요약한 자료가 아닌 원문을 그대로 읽는 즐거움 주신 면 감사합니다.
편집 싫어하거든요.
경청하는사람   09-07-05 10:23
moravia//

"광우병에서 안전하다는 통계에 속지 말라"

■'인간광우병' 사망자 어머니가 한국인들에게…

- 2006-11-23 오후 4:14:05

□ 미국 소가 안전하다고?

한편 동경의대 교수이자 일본의 광우병 심사위원장으로 재직 중 일본 정부의 처사에 항의해 사임한 가네코 기요토시 씨는 "20개월이 안된 미국 소는 광우병에서 안전하다"는 주장의 허구를 들췄다.

그에 따르면 일본에서 광우병 대책을 실시하기 시작한 것은 2001년 10월부터. 일본 당국은 사료규제, 특정 위험부위 제거, 광우병 검사 등의 단계를 거친 3년 뒤 실시한 검사를 토대로 '일본에서 태어난 20개월 미만의 소는 광우병에서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이를 왜곡해 '20개월 미만의 미국 소도 안전하다'고 결정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했다고 한다.

기요토시 씨는 "미국이 일본과 같은 기준의 사료규제와 특정위험부위 제거 작업을 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20개월 미만의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결론은 옳지 않다"고 비판했다. 기요토시 씨가 광우병 심사위원장 직을 내던진 것도 이 때문이었다.
=============
일단 님이 편집했다는 것이 아니라 언론에서 외국기사입네 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 부분을 편집해서 주장하는 것 그자체를 의미하는 것 입니다. 님이 번역해주시는 것은 님이 보신것 그 자체를 즉석해서 하시는 것이니 편집이 아닌 그원문을 그대로 옮겨주시는 것이니 전 그점에서 무척 만족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
상기에 기요토 씨의 말씀은 상당히 미국소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네요.
우희종교수의 발언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보여지네요. 님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경청하는사람   09-07-05 11:44
moravia//일단 한국소는 논외대상이고요.
저역시 의혹이 가죠. 제가 그분 만나서 직접 들은 것도 아니고 저기사를 기자가 기요토시 씨를 직접 만나본것도 아닌것 같고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eid=vrOVz14sb2+l2mtE3JfuPAsaj9vzrsrU&qb=6raM7YOc7JqxIOq4sOyekA==&enc=utf8§ion=kin&rank=1&sort=0&spq=0&pid=fDsg7woi5UCssvFYB38sss--055719&sid=SlASM-feT0oAAEb7fDA
시티신문인 것 같기는 해요.
paracelsus   09-07-05 15:01
경청인//
한국소는 논외로 하고 솥뚜껑 보고 오바질 한 일본이야기는 왜 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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