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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 스켑렙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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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ChiefEditor     Date : 09-01-11 19:40     Hit : 68387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43066
   스켑티컬레프트닷컴_기사들.hwp (1.3M), Down : 30, 2011-10-19 20:57:07
스켑티컬 레프트(이하 스켑렙)는 '과학적 회의주의'(Scientific Skepticism)를 토대로 진보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공론 모임입니다. 이름 그대로 우리 모임은 신념과 이념보다는 '사실'과 '논리'가  최우선순위의 가치라는 합의 하에서 진보를 새로이 고민하고자 합니다.
 
스켑렙은 원래 '회의주의적 좌파' 故 양신규(skyang) 교수님에 대한 추모 팬 클럽 성격으로 기획되었으며, 그 지적, 역사적 연원을 나우누리 프론티어21, 그리고 안티조선 우리모두의 e정치연구 토론방(SkepticalLeft.com™ 준비모임방) , 쟁점토론방소칼 '지적사기' 토론방에 두고 있습니다.
 
스켑렙은 故 양신규님의 유지를 받들어 이곳을 개방적 팬클럽, 나아가 '인물', '정당' 중심의 당파적 모임이 아닌 '이슈', 정책' 중심의 초정파적 모임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좌-우간 수준있는 소통 공간이 되어 이 땅에 합리성을 우뚝 세울 수 있도록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스켑렙 이용과 관련한 공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운영방침과 기타 공지와 관계된 사항
 
 
(1) 스켑렙에 대해서 다룬 주요 언론 보도를 hwp 파일로 첨부합니다. 상단 파일 부분과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미디어에 비친 스켑렙 (<보건신문>, <의협신문>, <과학이 광우병을 말하다>)
 
 
 
(2) 일단, 이 사이트의 정신적 지주인 故 양신규 교수님의 글은 공개토론방과 양사모에서 글 제목 'skyang'으로 검색하면 찾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치 못합니다만, 후에 skyang.com 이 완성되면 양신규 교수님이 인터넷에 쓰신 글들 모두가 보기좋게 소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양신규 교수님을 사랑하는 모임'에는 양신규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놓은 글들이 있으니 가서 꼭 참고하시길 바라구요. 양신규 교수님이 <말>지와 <인물과 사상>에 기고한 글은 이 게시물의 자료를 다운받으시길. 스켑렙에 올라온 양교수님의 글들은 모두 다 원문의 취지 등에 맞춰 편집 및 손질을 거친 글이라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3) 스켑렙은 다원주의, 자유주의를 연결고리로 주간 <미디어워치>와 그 온라인 플랫폼인 <빅뉴스>(http://www.skepticalleft.com)와 연대, 제휴하고 있습니다. ( 주간 미디어워치 온라인 플랫폼 '빅뉴스' 개편 , <미디어워치>와 <스켑티컬레프트닷컴>이 통합합니다! ) 
 
 
 
(2) 스켑렙의 과거 주요한 컨텐츠들이 궁금하신 분은는 스켑렙 베스트 토론방을 찾아보세요. 스켑렙에서는 각종 미신과 관련된 도시전설(Urban Legend)들사이비 의학인 한의학과 관련 데이타베이스도 구축 중이니 참고하시구요.
 
 
 
(4) 표현의 자유를 기본적으로 존중하나, 그래도 중복게시물, 도배와 선전, 공익성없는 광고, 욕설, 특히 공이 아닌 타 회원에 대한 심각한 수준의 비난과 인신공격(맞대응도 역시), 유언비어 유포, 성-학력-지역-장애인-인종차별 조장, 상습악플(스토킹), 또는 기타 사이트의 안녕을 위해하는 발언을 하는 회원에 대해서는 제재(글삭제, 쓰기제한, 강제퇴장, IP 차단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중 아이디 사용, 정도를 벗어난 반복탈퇴와 반복가입 행위로 사이트에 물의를 빚었을시 강제탈퇴 및 IP차단의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회원의 의견이 아니라 회원의 인신을 욕설이나 비상식적 독설로 공격하는 일도 없도록 유의해주십시오. ▶ 사이트내 징계의 종류와 설명
 
 
(5) 도배성, 인신공격성 게시행위에 대한 판단은 일반적인 네티켓을 준용한다는 것 이외에 별달리 성문화해서 규정 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사이트의 정화가 과연 이런 형식적 측면을 강화한다고 해서 이루어질지 의문스러워서입니다. 일단은 운영자의 판단을 존중해주십시오. 인지상정상 나올 수 있는 독설과 용납할 수 없는 욕설, 인신공격은 뚜렷한 구분이 어렵지만 맥락도 살피는 등 최대한 합리적으로 판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배의 경우도 게시판 리스트도 아껴야할 자원이며, 댓글 리스트 역시 아껴야할 자원이라는 생각에서 질 등도 다 따지겠습니다. 사이트 아이덴티티 유지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인신공격성 게시행위는 관리자가 일일이 체크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당사자, 제 3자 누구라도 좋으니 관리자에게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논설 형태의 포스팅을 제외하고는, 사이트 내에서는 존대말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격렬한 토론 과정에서 어느 정도 독설이 나오는 것은 인지상정이겠으나, 적어도 존대말 원칙만은 꼭 지켜주십시오. 공공 시사 게시판인만큼 본인 사진 등 신상이 지나치게 드러나는 포스팅 등도 자제하길 바랍니다.
 
 
(6) 사이트 회원끼리 쪽지 등을 통해 개인적인 만남을 가질 수도 있으나, 혹 그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사적인 금전문제나 애정문제 등등이 공적으로 불거지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스켑렙에서 공식적인 정기모임같은 것은 없습니다). 또한 회원 스스로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정보(출신, 직업, 학교, 나이, 성별 등등)을 타 회원이 사적인 루트로 알게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포스팅을 통해 드러내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사이트에선 최대한 회원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것입니다.
  
 
(7) 필명은 자유롭게 선정하시되 사회의 건전한 상식에 위배되는 필명은 알아서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공인의 이름 또는 지나치게 상스러운 필명의 경우에는 제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운영진을 사칭하는 필명, 가령 Edior, 편집인, 관리자 등등의 필명도 금지합니다.
 
 
(8) 스켑렙은 언론바로세우기를 실현하는 매체인 <미디어워치>와 그 온라인 플랫폼인 <빅뉴스>(http://www.bignews.co.kr)와 연대하고 있습니다. 펌글이나 동시게재된 글을 제외하고 회원분들이 올리는 글중에서 우수한 글은 <미디어워치> 또는 <빅뉴스>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켑렙은 과거 Skepinion 을 통해 사이트내 게시물 중 우수한 Opinion 이나 Essay 형태의 글, 댓글 토론내용이 좋은 글을 편집해왔습니다. Article Of the Week 는 기사(컬럼), Paper Of the Week 는 논문, Book Of the Week 는 책에 관해서 해당 주에 올라온 글 중 가장 탁월한 소개를 선정해서 편집해왔습니다. 앞으로는<미디어워치>와 <빅뉴스>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좋은 글을 편집,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9) 만들어줬으면 하는 Symposium (주제토론방)이나 Community(소모임)가 있으면 운영진에게 쪽지를 주세요.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장은 편집회원 중에서 선정합니다. 또 추천하고 싶은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있어도 운영자에게 쪽지나 이멜을 보내주세요. 최대한 Web Links 나 Blog Links 에 반영하겠습니다.
 
 
(10) 각 타이틀 바에 쓰인 라틴어의 의미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 타이틀바 설명
 
 
(11) 사이트가 커짐에 따라 사이트 아이덴티티 유지를 위해 장기적으로는 회원가입에 있어 일정부분 제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직적 가입시도 등등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이점 유념해주십시오.
 
 
(12) 스켑렙에서 자발적으로 탈퇴하신 분들의 재가입 자체는 원칙적으로 전혀 불허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얼마든지 자유의사에 의해 재가입하셔도 됩니다. 다만, 시스템상 같은 필명으로 재가입은 안됨을 양해하셨으면 합니다. 또 추가로 이전에 무슨 필명을 썼는지도 저한테 쪽지로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혹 이전과 같은 필명을 유지하시고 싶으신 분은 예전 필명으로 가입을 하시되, 필명 뒤에 "2"라는 문자, "3"이라는 문자를 추가해십시오. 예를 들어 mahlerian 이라고 하면, mahlerian2, mahlerian3 라고 하는 식으로요. 반드시 숫자를 붙여주십시오. 탈톼하신 분들의 이전 필명은 삭제하지 않으므로 이전 필명과 실명 등 일치확인하고, 이전 필명을 되살린 후에 재가입 필명에 비밀번호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후로 이전 필명으로 다시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3) 가끔씩 보면 사이트 노선과 아이덴티티상 상의 문제로 강퇴 조치 예고되거나 또는 자발적으로 탈퇴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스켑렙에 자신들이 쓴 글들까지 싹 지우고 나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켑렙은 이 경우 앞으로는 해당 회원에 대해서 IP차단 조치로 응수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이 곳에서 회원들이 생산한 컨텐츠는 여하튼 다른 회원들과의 피드백에서 생성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그렇게 함부로 무례한 행위를 하는 것은 컨텐츠 생성에 기여한 다른 선량한 회원들에게 피해를 주겠다는 의사를 가진 일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력한 응보조치를 취하자는 것은, 운영자가 회원들의 컨텐츠 관련 저작권을 행사하자는 것이 아니라, 타 회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오니 혜량바랍니다.
 
 
(14) 아이디어 표절에 대해서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표절은 지적, 도덕적, 법적 범죄입니다. 이곳에서 나온 특정 회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도용해서 자기 생각인 것처럼 밝혀서 논문을 쓴다든지 또는 컬럼을 쓴다든지 또는 기타 영리를 추구한다든지 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해주십시오. 스켑렙에서는 명시적으로 저작권을 밝히는 텍스트도 100% 그대로 전재할 수 없습니다. 공익적 목적에서 때때로 허용될 수도 있으나 가급적 일부만 공개하시고, 링크를 유도해주시길 바랍니다. SkepticalLeft.com™ 는 지적재산권을 존중합니다.
 
 
(15) 사이트내 직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준회원- 회원 - 정회원 - 편집회원 - 편집장(ChiefEditor) 
 
'준회원'은 가입을 하는 즉시 부여되는 자격입니다. 쪽지 기능은 이용할 수 있으나, 포스트와 코멘트 기능은 가입후 7일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회원'은 가입한지 7일이 지난 준회원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자격입니다. 포스트와 코멘트 기능 모두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아이콘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회원’ 자격은 '회원' 중에서 '편집회원'에 의해 좋은 포스팅이나 코멘트로 추천을 많아 기준 이상의 포인트 점수를 획득한 분, 또 우수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스켑렙에 제공하여 편집장에게 눈에 띈 분에 한해 드립니다. 글 점수는 스팅은 5점, 코멘트는 2점입니다. 추천횟수는 오로지 '편집회원' 이상만이 열람가능합니다. 심사기준은, 신원확인, 그간의 타 사이트(블로그)에서의 활동, 공인이 아닌 타 회원과 사인에 대한 토론태도, 글내용의 우수성, 번역 등 힘든 작업으로 좋은 자료 제공, 참신성과 성의, 게시판 기능 활용 정도 등입니다. 정회원 자격 부여에는 사이트의 정치생태학적 균형도 중요한 고려사항이 됩니다. '정회원'은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회원’은 '정회원'중에서 선임합니다. 스켑렙의 편집, 운영에 일정부분 참여할 자격을 줍니다. 포스트와 코멘트의 추천권한을 가지고, '회원'의 '정회원' 승격에 책임을 집니다. 편집게시판(Peer Review)의 접근권한이 있습니다. 편집회원 명단은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편집장’은 물론 단독으로 제(mahlerian)가 맡습니다. 회원등급상승(때로는 포인트와는 무관하게 직권으로)이나 징계 등등에 있어서 승인권을 갖습니다. 편집 등등 사이트 전반에 대해서 최종책임을 집니다.
 
 
 
2. 스켑렙 기능 이용과 관계된 사항
 
 
(1) 스켑렙은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의해서만 회원가입이 확실하게 가능합니다. 그 이외외 브라우저로는 회원가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2) 사이트 이용편리를 위해 자동로그인 기능를 이용하세요. 이용방법은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 자동로그인 하는 법
 
 
 
(3) 게시물 편집기 이용과과 다른 편집에 관련한 사항에 추가로 알고 싶은 분은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 게시물 편집 가이드
 
 
 
(4) 쪽지를 보내고 싶으시면 게시물의 필명 부분을 클릭해서 '쪽지 보내기'를 하시면 됩니다. 해당 회원 홈페이지로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실시간으로 쪽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쪽지 도착했을시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5) Post Update 와 Comment Update 의 리스트 기능을 이용하세요. 놓쳤던 포스트와 코멘트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6)  ~ Of the Week 의 리스트 기능도 확인하세요. 각각 글자 부분을 클릭하시면 리스트가 뜹니다. 
 
 
 
 
(7) 전체게시물 검색 기능을 이용해보십시오. '자신이 쓴 글'과 '다른 회원이 쓴 글'의 전체 글 목록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해당 게시판의 포스트와 코멘트를 모두 다 찾아줍니다. 필명을 클릭하시면 메뉴가 뜹니다.
 

 
(8) RSS 기능을 활용하십시오. Skepinion 과 ~ Of the Week 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상단바의 RSS 버튼을 클릭하시면 Skepinion 과~ Of the Week 를 각각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RSS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세요.
 
 
 
 
 
(9) My Page 기능을 써보십시오. 사이트에서 자신이 쓴 글의 전체 목록, 그리고 포스트와 코멘트만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자기 글 내에서만 글 검색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특정 회원의 마이페이지를 이용할 수는 있지만, 마이페이지 자체는 정회원(3등급) 이상만 생성됩니다. 또, 2009년 9월 하순부터 수집한 데이터만 보여주고 또 검색도 가능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10) 글을 추천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편집회원에게만 해당되는 기능입니다.
 
 
 
(11) 포스트와 코멘트 묶음에서 포스트와 코멘트 둘 중에서 편집회원에 의해 추천이 된 게시물이 단 하나라도 있을시 녹색 G 표시가 리스트 제목 옆에 표시됩니다. 단, 포스트와 코멘트 중에서 포스트가 추천되었는지 또는 코멘트가 추천되었는지, 또 얼마나 추천받았는지는 편집회원(4등급)만 알 수 있습니다.
 
 
(12) 포스팅 하단부에 글쓴이의 최근 포스팅 다섯개를 표시해주는 기능은 정회원(3등급) 이상만 생성됩니다. 
 
 
(13) 게시판에서 '내용 검색'은 본문뿐만이 아니라 댓글에 있는 내용까지 포함해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14) 운영자에게 사이트 관련 건의 또는 제보 등 연락을 취하시려면 아래 주소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가급적 쪽지와 같이 보내셔야 확실한 응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 이멜은 일주일에 한번은 확인합니다.
 
 
 
이상 스켑렙 공지사항이었습니다.
 
 
 
 
(이 글은 운영자 공지용 글입니다. 댓글은 삭제하오니 운영자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독립적인 포스팅이나 쪽지 등을 통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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