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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여기/
비공개 블로그가 아닌 공개블로그에 올린 후 복사-붙여넣기 해야 그림이 보일 것입니다.
추가]
그림URL을 보니 네이버블로그쪽이군요. 그러면 그림파일을 일단 하드에 다운받은 뒤 그 파일을 다시 이 곳 게시판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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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여기/
1. 그림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나오는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해당 그림파일의 URL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니고 사이트설정에 따라 그림URL을 쉽게 알아내지 못하도록 막아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이 글의 첫 첨부그림의 경우는 이 방법을 통해 보면 http://www.skepticalleft.com/data/cheditor/0612/1_copy1.gif 로 나옵니다.
2. 네이버 블로그의 첨부 파일의 경우 외부 게시판에서의 단순한 복사&붙여넣기가 제대로 동작하지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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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피카사 웹 앨범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무료로 실시된다고 들었습니다. 한 250메가 정도의 사진을 공짜로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거기에 올린 담에 링크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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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게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70년대 초반생 30대 중반이니까, 폭탄 맞는 세대가 되는 것인가요? 저도 집 한채 있긴 한데, 집 한채 있는 사람들은 집값 반값으로 토막나는게 더 유리합니다. 아파트 평수 늘려 이사가고 싶을 때, 돈을 절반만 보태도 되니까.
저같이 집 한채 있는 사람은 집 없는 사람들과 연대가 가능합니다. 시민 운동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안티조선운동처럼 토론 사이트를 만들어서 아파트값 답합하는 곳 적발하고, 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보수 언론들을 비판하고, 집값 안정책에 반발하는 부자들에 대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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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저 밑에 썼던 것으로 꼭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었는데... 대단하십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2차 베이비붐세대 (68-73년생)가 대학에 갈 무렵부터 대학정원이 많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화의 영향으로 학교설립도 더 자유로와진 것 같고, 그런데 그 후유증으로 요즘엔 대학에 학생이 없어서 점점 망하게 생겼죠. (그게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지금 30대 중후반이 된 베이비붐 세대들에게 집에 대한 수요가 많아서 집값이 오르는 측면이 있다고 한다면, 그래서 그 수요에 맞추기 위해 공급을 늘린다고 한다면 20년쯤 뒤엔 공급과잉으로 집값이 폭락하거나 오히려 비인기지역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크게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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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통계를 바탕으로 집값을 예측하는 글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매우 반갑습니다. 70년대 초반이 지금 대략 내집 마련할 시기죠. 어디서 들은 바로는 71년을 기점으로 신생아 수가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고딩때는 최소 십 년 후면 고딩 숫자가 줄어서 대학가기 편할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대학가기 쉬워진 건 사실이지만 (신입생 숫자가 부족해서 고민하는 대학도 많죠), 좋은 대학이나 좋은 학과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오히려 더욱 치열해 진 것같습니다.
집도, 우리의 소득수준이 꾸준히 상승한다는 가정이 맞다면, 좋은 집 (위치, 학군, 말그대로 살기 좋은 집)을 마련하기 위한 경쟁은 십 년 후에도 여전히 치열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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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아 |
06-12-21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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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적절한 컨셉이라고 생각하구요, 문제는 이 컨셉으로 접근하면 '거품'이라는 컨셉은 뒤로 좀 밀리겠군요;;;
저로서는 현재의 아파트 가격이 거품이라고 보지 않는 편이라서 상관 없는데, 일반인들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몰매맞을지도.
@기린아
@3줄요약,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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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비인기지역의 부동산소유자들이 크게 손해를 보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이유는, 어차피 매입당시 큰 돈이 들지 않았고, 자신의 필요에 의해 살아야하는 집이라면, 나중에 손해를 볼 가능성은 크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비인기지역에 투기(투자?)하는 사람은 손해를 보겠지만...
오늘여기/ 2번에 관해서, 저도 일정부분 동의합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이 명품 어쩌고 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은 거 아닌가요? 사실 강남 집값이 급등한데는 소위 일부 "중산층(이 개념이 참 묘한 것인데)"이 레이스에 뛰어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상투잡을 가능성이 많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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