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우리 사이트의 게시물 편집과 관련 회원 여러분이 알아두셔야할 사항들입니다. 잘 숙지하시고 글 쓰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가급적이면 글은 일간지 컬럼 수준의 분량이나 난이도로 글을 써주세요. 글을 길게 쓰시거나 깊은 논증을 시도하시거나 하시겠다면 글 서두에 간단한 요약(눈문에서 초록Abstract처럼)을 실어주시는게 좋고, 단락들도 가급적 짧게 나눠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림이나 사진도 여러장 덧붙이시구요. 논문식으로 심오한 논증을 한 글에 모두 담아내면 가독성은 그만큼 떨어지며, 쌍방향 소통성이라고 하는 인터넷 게시판의 장점을 못살리는 수가 있습니다.
2. 기사를 퍼오실때는 최대한 '1) 기사 원제목', '2) 출처(매체 또는 기자들)', '3) 일자'를 밝혀주십시오(필요하다면 간단요약까지). 한번씩 미싱링크(Missing Link)가 발생하므로, 검색을 위해서 해당 기사에 대한 기초 정보가 제공될 필요가 있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연합뉴스, 시사저널 등 회원제가 아닌 언론사의 자료일 경우 포탈보다는 언론사에 직접 링크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예시1 , ▶ 예시2
3. 명시적으로 저작권을 행사하는 텍스트의 경우에는 부분게재식의 링크를 강제합니다. 다만, 외국의 기사(번역)나 인터넷상의 게시물 등은 전재를 허용하겠습니다.
4. 맞춤법이 크게 어긋난다든지, 표현에 다소간 문제가 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은 편집자가 불시에 손을 볼 수도 있습니다. 혜량 바랍니다.
5. 본문이 아니라 게시판 상단에 웹사이트 주소 등의 링크를 노출시킬려면 게시물을 작성하실때 아래 메뉴에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6. 게시물에 파일을 등록 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파일 추가 명령('+ 버튼' 클릭)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첫번째 파일은 썸네일 이미지용이므로 두번째 파일부터 등록하시면 됩니다.
7. 썸네일 이미지 파일이름 작성시 유의하셔야할 사항입니다. 모든 파일이름은 기본적으로 영문와 숫자 조합의 붙여쓰기로 작성해야합니다. 특수문자도 안됩니다.
8. 게시판 상단이 아닌 본문에 웹사이트 주소를 그대로 노출시키려면, 위 링크 메뉴를 이용하지 마시고 게시물 작성기에서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그러면 링크가 자동으로 걸립니다. 다만, 사이트 주소 입력하고 '엔터를 치신 후' 게시물 작성기에서 웹주소에 밑줄이 생기는 것을 확인하세요. 이게 바로 링크가 걸렸다는 표시입니다. 이런 표시가 안생기면 게시물 본문에서 웹주소만 나타나고 직접 링크가 안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되도록 주소에다가 파란색으로 색깔도 입히시는게 좋습니다.
9.
웹사이트 주소에 한글이 포함되는 경우, 가령 http://www.한글... 과 같은 경우에는 게시판 본문에서는 직접 링크가 안되고 4번과 같이 링크 메뉴를 활용한 방식을 택해야함을 유의해주십시오(특히 <프레시안>같은 인터넷 언론의 기사 주소에는 한글이 포함됩니다). 본문과 댓글에서는 표준 유니코드를 따르지 않는 웹주소는 인식이 안됩니다(인식이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는 안됩니다).
10. 댓글 처음에 인터넷 주소를 쓰는 일을 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Update 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가급적 설명을 먼저 덧붙이고, 이후에 인터넷 주소를 인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1. 사이트 주소가 본문에 그대로 노출되는 방식이 아닌 제목을 이용한 링크는 아래의 방식을 따르시면 됩니다.
1) 먼저 링크할 제목을 정한 후에 블록을 설정합니다. 제목은 임의로 "링크를 겁니다."로 했습니다.
2) 링크넣기 메뉴를 클릭합니다.
3) URL 에서 주소를 삽입합니다. http:// 가 미리 입력되어있음을 유의하십시오.
4) 밑줄이 나타나면 링크가 걸린 것입니다. 블록을 해제하면 파란색 밑줄 글자가 나타납니다. 본문에서는 검은색에 밑줄없이 나타납니다.
12. 아래한글, 워드의 게시물을 그대로 복사(copy)해오면 태그까지 딸려오기때문에 어떨때는 게시물이 완전히 복사되지않거나 난잡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순수하게 텍스트만 옮기시려면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에 한번 옮겼다가 복사해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13. 워드프로그램에서 작성된 문서를 변환시켜 복사(copy)해오실때, 가끔은 포함된 변환특수문자가 에러를 일으켜서 게시물 전체가 등록이 안되고 부분적으로만 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수문자를 제거하거나 대체하면 문제없이 등록이 됩니다.
14. 타 사이트의 게시물을 그대로 퍼오셔서 등록을 하실때, 가끔씩 '분량 초과'라며 게시물 전체가 등록이 안되고 부분적으로만 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원 게시물의 보이지않는 html 코드 분량 상의 문제로서, 또 역시 원 게시물을 윈도즈의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에 옮기신 후 거기서 다시 게시물을 카피해 현 게시판으로 옮겨 올리시면 전혀 하자없이 등록이 됩니다.
15.
댓글에서 웹주소를 링크할 경우, 웹주소 중간에 한글이 포함되면(가령, http://www...홍길동... 같은 유니코드가 아닌 과거의 비표준 주소 표현 방식) 댓글도 등록되지 않고 사이트 디자인도 일그러집니다. 현재 사이트가 유니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기에 유니코드 기반이 아닌 명령이 잘못 들어가면 에러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른 사이트에 있는 게시물을 '한글'로 검색해서 그 웹주소를 그대로 링크하는 경우. 그때 웹주소에 '한글'이 포함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죠(예컨대, <프레시안>의 기사 주소는 모두 한글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검색해서 찾아내는게 아니라 원 게시물을 직접 찾아내서 그 웹주소를 그대로 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이 아닌 본문의 경우에는 전혀 문제가 안되지만, 아무튼 당장은 어찌할 수 없는 한글판 익스플로러 6 와 특히 한글판 파이어폭스 1.5 (
파이어폭스의 경우는 익스플로러보다 에러의 범위가 넓습니다.)의 현 근본한계라고 합니다.
16. 게시판에 올라온 본문은 '다른 사람의 댓글이 하나라도 달리면'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신중히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물론 공론화가 되어서 안될 내용의 경우 운영자가 직접 댓글까지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단, 댓글은 그대로 남기고 자신의 본문 글만 편집, 수정하여 백지로 만드는 형태로 삭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글 내용의 삭제를 원할 경우, 이 방식을 쓰십시오.
17. 네이버 기사를 링크하실때에는 링크를 거신 후 주소에서 § 포함한 뒷부분은 삭제해주셔야합니다(게시물을 작성하신 후 다시 수정해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링크가 제대로 안걸립니다.
18. Skepinion, Article Of the Week, Paper Of the Week, Book Of the Week 는 좌-우 다양성을 반영하되, SkepticalLeft.com™ 이 지향하는 나름의 방향성에 따라서도 편집됩니다.
또한 여러곳에 포스팅된 글보다는 순수하게 SkepticalLeft.com™ 에만 올라온 글이 편집에 있어서는 우대됩니다. 덧붙여, 퍼온 글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Skepinion 에는 올려드릴 수 없음을 알립니다. 원 필자의 사전허락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19. 썸네일(Thumbnail) 이미지는 Skepinion 에 올라갈 것은 정사각형, Article Of the Week, Paper Of the Week, Book Of the Week 에 올라갈 것은 직사각형 모양이어야 합니다. 원하시는 썸네일 이미지가 있으면 동봉을 해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 본문 이미지 배치는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이미지 윗 부분이 단락 윗부분과 정확히 맞물리게 하고요. 이미지 아래 부분은 두번째 또는 세번째 단락을 다소 물고 들어가게 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이미지가 여러개 들어갈때는 왼쪽, 오른쪽 번갈아서 편집해주시면 됩니다. 옵션의 레이아웃에 있는 왼쪽, 오른쪽 기능을 활용하시면 되요. 이미지 가로폭, 이미지 세로폭 기능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파이어폭스 등에서 에러가 있더습니다. 그러니 원 파일에서 이미지 크기를 다른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수정하셔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는 300 * 200 이나 250 * 200 정도가 적당합니다. 세로 사이즈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지만, 가로 사이즈는 250~300 을 유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1. 게시물 편집기의 "그림넣기" 에러 조심해주세요. 이미지 편집기가 파일이름을 기억해서 항상 그 파일의 원 크기를 유지하려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혹시 이미지 크기를 고친 이후에는 파일이름을 고쳐서 다시 올려주셔야 합니다.
가령, 640*480 크기의 그림파일이 게시물에 들어갔다고 가정합시다. 그림파일의 크기를 320*240 크기로 재조정했다고 해서 사이트에서도 절반으로 그림 사이즈가 조정되는건 아닙니다. 이미지 편집기가 해당 파일이름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기에 (픽셀이 깨진 상태로) 640*480 크기가 유지가 됩니다. 그러므로 파일 이름을 고쳐서 올리셔야 320*240 크기의 그림 파일이 온전하게 나타납니다.
22. 사이트 표준 폰트 크기는 워드패드 사이즈로 9 이며, 기본 폰트는 굴림체입니다.
(본 글에 달리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자에게 전할 말이 있으면 쪽지나 메일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