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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첨부된 사진들도 참고하시길. 투표지에 선관위원장 직인이 없는 사례, 또 기표도구도 사용하지 않은 사례는 물론이거니와, 특히 여러장의 투표용지가 통으로 붙어있는 사례까지 있네요(투표용지를 한장씩 받고 투표를 했을때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경우). 워낙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일일이 열거하기도 벅참. 저도 조그만 노동조합 있어봤지만 이렇게 부실하게 선거하지는 않거든요. 아니, 요즘 초딩 반장 선거조차 이런 식으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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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 점입니다. 정말로 몰라서 의문을 가지는 것입니다.
1. 이정희 비리의 폭로과정에서 누가 이득인가요? 여러명의 공동대표중 왜 이정희만 책임지라는 상황일까요? 특히 유시민은 왜 책임지는 자가 아닌 책임을 지우는 자로 변신한건가요?
2. 하자투성이로 결론난 비례대표 후보를 다시 선출해야만 하는 것인가요?
3. 중앙 선관위는 직권상의 검찰고발 의무를 혹시 해태하는 것 아닐까요? 이 경우 1번에서 말한 유시민은 피의자가 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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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
지도부 총사퇴가 정답..
1.유시민 스스로도 비례대표 후보 사퇴 입장표명한 걸로 아는데..
2.투표와 상관없이 전략공천한 비례후보들은 그대로 승계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3.해태가 아니라 삼성할 필요도 없죠..더욱이 유시민 때문이라면.. 도의적 책임은 있어도 법적 책임 사안은 아니죠.. 유시민이 선거부정 기획자인가요? 중앙 선관위가 공당의 자체 경선과정의 문제를 검찰고발한다? 상식적으로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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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
국회차원에서 제명시키고 말고 할 사안이 아닙니다. 일부 공당의 도덕성의 문제일 뿐이나 신속히 정리해야할 문제지요.. 사퇴거부하고 집착할 수록 고의성이 더 의심받지요.. 단순 실수의 문제라면,,,경선거친 후보의 전원사퇴후 전국운영위원회의 처분을 기다리고, 재입후보와 재투표가 표결에 부쳐쳐서, 안건이 통과된다면,, 재차 경선투표하면 될일인데.. 사퇴해야할 후보가 총당원투표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사퇴하겠다는 건 앞뒤가 안맞죠..즉,,낙장불입도 아니고..비례대표는 스스로 지명권이 없으므로 전국위원회에서 사퇴권고 있다면 당연사퇴가 먼저죠..
다만,,,현 공동 지도부는 전원 사퇴하거나,, 최소한 이정희대표는 반드시 사퇴를 해야되죠..아무도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건 말도 안되니까..
비례후보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대체할 비례후보가 최소한 5명은 있고 나머지 1명이 문제인데..재경선투표를 그 나머지 한명을 뽑는 경선으로 치르면 되지 않겠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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