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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OECD 가 한국의 복지, 특히 보편복지를 비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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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mahlerian     Date : 12-04-30 01:34     Hit : 1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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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세력이나 반대하는 것으로 여겨진 복지, 특히 보편복지에 대해서 사실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역시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군요. 보면 OECD 는 복지 자체보다는 한국에서 추진되는 무대뽀식 복지의 과격성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반값등록금은 아주 어이없게 보는 듯 하구만요. OECD 경제보고서 한글본 전문을 구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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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kasi   12-04-30 12:35
AON/
내가 가자미 눈인가..누가 진실을 못보는지 모르겠는데..

[한국의 공공사회지출은 2007년 기준으로 GDP 대비 7.6%인데 낮은 실업률, 젊은 인구구조 등을 고려하면 OECD 평균 19%보다 양호하다고 분석했다. ] 양호한데 지금 복지지출 걱정할 단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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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지출 증가속도보다,,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204/e2012040917360448010.htm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00105&SCD=DA14&newsid=01367766592872160 이걸 더 걱정해야죠..국가 파산 나게 생겼는데, 복지지출 증가속도 타령은 진실을 호도하는 거겠죠..

구리아 사무총장의 진심은 뭘까?
"다음달 OECD 재무장관 회의 주제도 바로 `불평등 완화`다." <====> "세금으로 `사회적 정의(social justice)`를 이루려고 해선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간접세든 직접세든 세금으로 사회적 정의를 이루려고 해선 안된다?  그럼, 양극화는 어찌 해결하나? 국가실패로 치닫는데도 포용적인 방안을 강구하면 안된다는 건가?  재정건전성이 중요한 이유라면서, 공공기관 부채는 일절 언급 안한 이유는? 구리아 사무총장은 언급했는데, 매경에서 쏙 뺀건지도 모르겠군요..
강석하   12-04-30 13:36
http://www.oecd.org/dataoecd/31/24/50191424.pdf
일화공자   12-04-30 13:55
강석하님 //  감사합니다~
Yamakasi   12-04-30 14:33
AON/
역시나,,
보고서 결론 어디에도,,,재정건전성을 위해 공공기관 부채 증가 속도문제를 언급한 구절은 없군요..
결론은,,
보편적 복지를 반대하고 차별적 복지를 하라는 입장이네요.
성장과 양극화 해결이 그렇게 해서 되면 참 좋으련만..복지지출증가보다 감세철회가 더 우선 같구만..
감세로 747거짓말이 명백하고 양극화 격차 점증이 명백한데? 거짓말에 대한 문제제기를 아무도 않는게 이상하네..

그에 앞서, 보편적 윤리에 타당한 정치윤리를 세우는게 급선무 같구만..
GH는 여기에 동조하고 있는거 같은데, 여기 스켈랩은, 건전한 정치윤리를 요지부동 거부하는 이들이 대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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