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문대성 항변도 일리 있지 않나요?
-
+
  Writer : mahlerian     Date : 12-04-18 23:47     Hit : 19682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101322
 
 
욕먹을 소리지만 할 말은 하겠습니다.
 
저는 왜 정세균은 놔두고 자기만 갖고 그러냐는 문대성의 항변이 일리있다고 봅니다.
 
자, 만약 누군가 살인을 저질렀다 칩시다. 
 
근데 우리의 법체계가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우파면 무조건 무죄 방면하고 좌파면 유죄 선고를 내린다면, 이런 황당한 경우에도 우린 그래도 좌우지간 살인은 나쁜거니까 좌파 범죄자를 일단 처벌하는게 원칙이다고 할 수있을까요?
 
저는 문대성 사안은 표절이라는 문제 지적 이전에 먼저 '형평성'이라는게 도통 지켜지지 않는 지금의 언론권력, 여론권력 문제 지적부터 먼저 되어야할 사안이다 봅니다.
 
누군가가 화이트컬러 범죄에는 관대해야하며 오히려 저소득층 범죄를 철저하게 응징해야 사회정의가 똑바로 설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이 주장이 달리 반론도 필요없는 완전히 넌센스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논리로 제 1 야당 대권주자 국회의원의 표절 문제를 대충 훌러덩 넘어가고 있으면서 초선에다 운동선수 출신 국회의원의 표절 문제에 우리가 이토록 분노하는 일은 과연 표절 문제 해결이라는 가치 구현에 뭔 도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도 얼마든지 던져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 생각은, 형평을 잃은 원칙 적용은 오히려 체제불만세력만 양성한다는 것입니다.
 
편향과 권력 문제를 빼놓고 하겠다는 가치지향은 그 어떤 숭고한 가치래도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Main Square에 남겨주신 mahlerian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6
[CSI] 손석희, "논문 표절 문제 다룰 것"
[CSI] '손석희의 시선집중' 후임자들이 다 석사네요. (1)
[CSI] 표절 걸리면 끝장이 나는 미국 사회 (4)
[CSI] "‘표절과의 전쟁’ 선포하라" / 현택수
배우는학생   12-04-19 01:44
동의합니다. 법을 비롯한 원칙의 동등 적용은 그것이 강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때에도 정당하지만 약자에게 불리하다고 해서 부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사람 위에 법을 놓는 헌정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댓글을 다는 것은 다분히 이 글의 제목 때문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문당선자의 말은 일리가 있지만 그가 스스로 말하기엔 대단히 적절치 못한 발언입니다. 만약 문대성과 정세균이 같은 당에 소속되어 있고 비슷한 혐의를 받아 당에 해악을 끼치고 있으면서도 문당선자만이 비판과 탈당 요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의 항변은 보다 의미있을 것 입니다.

이 상황은 모종의 잘못을 저질러 담임 선생님께 꾸중받는 아이가 그에 대한 항변으로 '다른 반에 잘못한 아이도 있는데 왜 그 아이는 혼나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의 항변에 정당성이 전혀 결여되어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럼에도 분명 치졸한 변명이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아이의 처벌 여부는 자신의 잘못 여부와는 독립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슈에 대해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숙고해보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이를 방어 논리로 전개하는 것은 스스로 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입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비슷한 사안에 대해서 새누리당에서는 비판하고, 민주통합당에서는 침묵을 지킨다는 것은 어떤 조직이 보다 건강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신호로 보입니다.
Curio   12-04-19 04:43
야당의 대권주자와 초선의원이라, 극적인 비교네요.

액세서리 사는 것 마냥 패션으로 학위를 산 멍청이와 학위를 사 인생을 개조한 사이비, 둘 모두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2004년에 정세균이 취득한 박사학위는 그의 경력으로 볼 때 액세서리에 불과하지만 문대성의 석사, 박사 학위는 그가 교수가 되는 데 필수적이었고, IOC 선수위원, 지역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비난의 정도가 다를 수 있는 이유지요.

만원을 훔쳐 산 칼로 강도짓을 해 놓고 만원을 훔쳐 귀걸이를 산 녀석을 물고늘어지는 꼴이라고 하면 '법과 원칙'을 고려한 비유가 되려나요?

여하튼, 표절이라고 판명되어 교수직을 내 놓은 후에도 정세균이 사퇴하지 않는 한 '학위를 사서 인생을 개조한 국회의원'을 보게 되겠네요.
Yamakasi   12-04-19 05:34
[새누리당이 이번에 얻은 152석이라는 의석은 야당의 압박을 방어할 충분한 의석이 아니라는 데 고민이 있다. 19대 국회를 구성해 여당에서 국회의장을 배출한다면 그는 무소속 신분이 돼서 새누리당 의석은 151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제수씨 성폭행’ 논란의 김형태 국회의원 당선자와 ‘논문 표절’ 논란의 주인공인 문대성 당선자를 출당시킨다면 의석은 149석이 돼 원내 과반이 무너지게 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54)
선거일 이전에 전광석화처럼 신속 정리하던 모습과 달리 미적거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이해가 좀 되긴하는데, 향후 민감사안마다 박근혜의 선택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박근혜당의 태생적 문제가 있어서.
하나하나 재밋을 거 같습니다. 언론파업사태(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4/h2012041900240621950.htm) 도 GH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고.  또, 과반의석확보는, 재보궐 선거를 거치면서, 아예 확실히 과반의석 밑으로 떨어지고, 19대 국회 내내 회복 못할 가능성이 많겠습니다.
mahlerian   12-04-19 09:05
배우는학생/
문대성 입에서 나온 얘기건 다른 이의 입에서 나온 얘기건 일리있는 얘기라면 그냥 일리있는 얘기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1988년에 지강헌이 내뱉고 죽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탈옥수에다 범죄자가 한 말이니 치졸한 항변이다고 여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거듭 강조하지만 저는 권력관계가 반영되지않은 가치지향은 그 어떤 숭고한 가치래도 공허할 수밖에 없다 봅니다.
mahlerian   12-04-19 09:24
Curio/
표절 자체가 곧 극악무도한 범죄행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표절에도 다 급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발생한 사회 파급효과에 따라 그 범죄 정도가 달라진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제 말씀이 그 말씀인데, 그렇다면 체육인인 문대성의 경우는 정세균보다 더 정상참작을 해줘야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문대성 혼자는 도저히 뚫고 나갈 수 없었을 그 바닥의 오랜 관행, 우리 사회의 학벌간판주의, 엘리트체육주의 등이 다 있다는거예요. 소말리아에 가서 덮어놓고 위생시설이 왜 이리 엉망이냐고 호통을 치는게 정당하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개인의 문제보다는 늘 구조의 문제 주목하며, 같은 날강도떼라도 소말리아 강도떼랑 대한민국 강도떼랑은 구분하자는게 사실은 좌파들의 원칙이기도 하지요.

액세서리 말씀하셨는데, 문대성이 국회의원 되는데는 교수 경력과 IOC 위원 경력이 아니라 '돌려차기'가 누가 보더라도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돌려차기'가 만든 명성 때문에 석박사 취득과 교수임용, 그리고 IOC 위원 선임이 되는데 필요한 형식적 문제들이 다 요식행위로서 진행된 것 아닙니까? 정세균이 박사였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문대성이 교수였는지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할 것입니다.
mahlerian   12-04-19 11:00
배우는학생/ Curio/
두 분 말씀을 듣고보면 솔직히 저도 많이 헷깔리는게 사실입니다. 가령, 지강헌 사건은 그렇다치고, 만약 전두환 정권때 있었던 우순경 사건이나 지존파 사건같은 경우, 이들처럼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과연 "왜 진짜 살인마 전두환은 놔두고 나같은 잡범갖고 그러냐"고 했을때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개인의 책임 문제와 사회의 책임 문제는 그리 간단치는 않은 문제이지요.

아무튼 저는 표절은 살인 수준의 심긱한 윤리 문제는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고, 또한 저 위에 설명드렸듯이 우리 사회의 현실을 봤을때 문대성의 경우는 굳이 얘기하자만 지강헌쪽에 분명 더 가깝다고 보는 쪽입니다. 그 바닥에서는 결코 극단적인 케이스가 아니므로, 역시 극단적인 처벌은 고려사항이 될 수 없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날 권력형 좌파 언론들이 아주 단호하게 문대성을 중대범죄자로 규정하는 것이, 마치 80년대에 권력형 우파 언론들이 지강헌류의 사람들을 다 그냥 쓰레기 이상으로 평가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주 불편한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일화공자   12-04-19 14:52
말님 // 말씀대로 언론이 일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는 항변에도 일리가 있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당선에 교수직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교수직이던 당선자의 지위던 금메달리스트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자리라는 말씀에도 동의하고요.
그러나 김형태 당선자의 경우와 달리 선뜻 옹호하기가 뭐한 것은 김형태 당선자의 경우 본인의 말이 맞다면 억울한 피해자이지만, 문대성 당선자의 경우 본인의 말이 맞다고 해도 그가 잘못을 저지른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 나라는 (일본에서 배워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키기 어려운 규정을 만들고 놓고 암암리에 눈을 감아주는 대신 공개적으로 걸리면 처벌하는, 그야말로 걸린 사람이 억울하다는 심정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이상한 관행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진의야 어쨌든) 이러한 관행을 고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정당에 몸을 담고 있는 이상 관행에 도전한 것이 아니라 관행을 따른 행위가 용서되기는 어렵고, 표절행위가 인정될 수 없다는 것은 원칙적인 규정이라고 보아야 하므로, 불법의 평등을 주장할 수는 없다는 법언에 따라야 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형법적으로 비난가능성의 기초가 되는 적법행위의 가능성을 생각하면, 금메달리스트라는 점을 근거로 명예학위를 받거나, 석박사 학위 없이 교수나 IOC위원이 되는 것이 (물론 쉽지는 않았을 것이고, 이상한 사람이라는 비난도 받았겠지만) 불가능하였다고 보기 어려운 이상, 비난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입니다)
Yamakasi   12-04-19 20:15
기사가 좀 길지만, 이상돈이라는 반듯한 보수의 아이콘이 있어서 저는 좋아하고, 앞으로 존경해도 괜찮을 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대성껀 포함 여러 생각을 접할 수 있는 기사라 읽어볼만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418170402§ion=01) 그리고, 예절과 정신을 중요시하는 태권도로 IOC위원 된 건데, 해외에서 도장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국외태권도인을 생각하면 처신을 잘 해야겠습니다.

No Subject writer Date Hit
제 1회 주간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 (5월 25일, 토요일 3시) mahlerian 05-16 2386
[CSI] 논문 표절 고발을 위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ChiefEditor 03-10 6221
[!] 스켑렙 사용설명서 ChiefEditor 01-11 68205
[!] 이곳의 운영원칙, 운영자의 공정성 ChiefEditor 06-22 60568
9024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6 mahlerian 14:26 291
9023 [CSI] 손석희, "논문 표절 문제 다룰 것" mahlerian 11:06 573
9022 [CSI] '손석희의 시선집중' 후임자들이 다 석사네요. (1) mahlerian 10:24 601
9021 [CSI] 표절 걸리면 끝장이 나는 미국 사회 (4)  mahlerian 05-19 2490
9020 [CSI] "‘표절과의 전쟁’ 선포하라" / 현택수 mahlerian 05-19 1326
9019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5 (3) mahlerian 05-19 1634
9018 경심파와 연심파 Maverick 05-18 125
9017 [CSI] 진중권의 무식 (10) mahlerian 05-18 4790
9016 당신은 욕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박근혜. 518기념식 가야되나?(작성중) 흑진주 05-18 1
9015 [CSI] 위키백과에도 실린 손석희 씨 논문 표절 문제 mahlerian 05-18 3475
9014 [CSI] 표절 관련 서유헌 전 서울대 교수의 사례 mahlerian 05-18 1806
9013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4 mahlerian 05-17 2020
9012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3 mahlerian 05-17 1879
9011 [CSI] 기자분들께.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취재 협조 요청. (3)  mahlerian 05-17 3300
9010 [CSI] 한수경 박사의 진중권 석사 비판 (3) mahlerian 05-17 5406
9009 갑을 관계는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계약의 핵심이다. 산셋으 05-17 138
9008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2 (5) mahlerian 05-17 1578
9007 5.18 노래 새로 만들어야... 흑진주 05-17 558
9006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1 (4) mahlerian 05-17 1505
9005 [CSI] 조국 교수의 코메디 (2) mahlerian 05-16 2614
9004 제 1회 주간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 (5월 25일, 토요일 3시) mahlerian 05-16 2386
9003 한 우주에 살자꾸나. 손석희씨 논문 표절 의혹을 보며 흑진주 05-15 842
9002 박근혜는 청와대에 박근혜 빼고 전부 갈아치워야 한다 흑진주 05-15 739
9001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0 (8) mahlerian 05-15 2189
9000 [CSI] 손석희 씨가 곤혹스럽게 됐구만요. (3) mahlerian 05-15 2247
8999 결국 초동대처 실패로 귀결 (1) 산셋으 05-15 196
8998 윤창중 사건 - 새롭게 밝혀진 증거와 의문점 (3) Venus 05-15 883
8997 게시판 관리를 요청합니다. (2) wicked 05-15 201
8996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9 mahlerian 05-14 2377
8995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8 mahlerian 05-14 2228
8994 안젤리나 졸리 유방 절제 (2) 흑진주 05-14 953
8993 윤창중 토네이도는 종편이 한몫했다 (1) 산셋으 05-14 293
8992 [CSI] 손석희 씨 표절 혐의를 엔하위키 사전에서도 다루네요. mahlerian 05-14 2258
8991 ★ 특종<< 인턴녀의 정체가 트위터에 (2) Venus 05-14 764
8990 [CSI] 미국에선 표절이 적발되면 어떤 처벌을 받는가? mahlerian 05-14 3579
8989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7 (2) mahlerian 05-14 1944
8988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1 (업그레이드판) (2) mahlerian 05-14 5127
8987 윤창중 ㅡ 칼을 빼네요.. 조선일보 기자 고소로 시작 하나봅니다 Venus 05-14 662
8986 정권초 권력층의 난행, 양길승, 윤창중사건에서 본 동아시아 출세관 흑진주 05-13 784
8985 한나라당 여성국회의원들 "민주당은 성추행당 표방" 흑진주 05-13 734
8984 민주당 윤창중 욕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시죠. 흑진주 05-13 602
8983 언론은 당장 윤창중씨 집에서 철수하라 (1) 산셋으 05-13 188
8982 인턴 여직원 A양의 허리에 달려 있는 대한민국의 국격 (4) 산셋으 05-13 325
8981 윤창중 (40) 무작위세상 05-13 556
8980 ★ 윤창중 사건ㅡㅡ 지금까지 밝혀진 일자별 Fact (22) Venus 05-13 484
8979 윤창주 사태 문제 해결 (2) 흑진주 05-13 665
8978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6 (5) mahlerian 05-13 2337
8977 [CSI] 손석희 씨가 아예 마이크를 내려놓는다고 하는군요. (4) mahlerian 05-13 2206
8976 을 아닌 사람 상대로 수퍼갑놀이, 윤창중 사태의 원인, 악화의 기폭제 (2) 흑진주 05-13 479
8975 슈퍼 갑 윤창중이 어린양 인턴녀를 ... (3) 산셋으 05-12 377
8974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5 mahlerian 05-12 2374
8973 기사 - 朴 방미 기간 일부 수행원도 '진상짓' 또다른 논란 일 듯 (1) 흑진주 05-12 534
8972 '꽃놀이패'가 된 윤창중 전 청와대의 입 (5)  산셋으 05-11 381
8971 [CSI] 손석희의 재주넘기가 이틀을 못가는군요. ㅎㅎ (1)  factualism 05-11 560
8970 윤창중 기자회견 - 성추행 전면 부인 (1) 흑진주 05-11 715
8969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판정 가이드라인 (연습문제) (10) mahlerian 05-11 2718
8968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판정 가이드라인 mahlerian 05-11 2442
8967 엔저, 북한의 도발 등 궁금증들 흑진주 05-10 9
8966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4 (1차 문헌 추가) (7)  mahlerian 05-10 2949
8965 [CSI] 연세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서 연락이 왔네요. (3) mahlerian 05-10 3846
 1  2  3  4  5  6  7  8  9  10    
[CSI] 손석희 씨 논..
mahlerian/2013-05-20
[CSI] 손석희, "논문 ..
mahlerian/2013-05-20
[CSI] '손석희의 시..
mahlerian/2013-05-20

학계 자체가 썩어..
Kuusinen/2013-05-20
보니까 <한겨레>는 ..
mahlerian/2013-05-20
밝혀두지만 김미화..
mahlerian/2013-05-20
검색을 해보니 Oglet..
mahlerian/2013-05-19
더불어, 한국과는 ..
mahlerian/2013-05-19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데일리안 광주.전라 빅뉴스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한국무신론자 모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공공경영연구원 김경재닷컴 skyang.com
김치애국주의 미디어워치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