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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
12-04-15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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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者必反 舌立說倒라
간 놈者짜 도로 오게 되어있구요 혀로 일어난 놈者짜 썰로 망합니다.
김욕민 앞으로 자근자근 씹어 줘야지.
욕을 해도 민족의 해학과 유머에 근거해서 하면 맛있기도 하겠지만 일마는 시사되지 똥되지 결국 동탁처럼 배꼽에 심을 박아 촛불시위를 하다가 팽당하겠지요.
擧後豚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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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은 다시는 국회의원 출마를 하지 않을 생각인 모양이군요. 하긴 민통당에서 다시 공천을 주지는 않겠지요.
저는 김용민의 발언들을 처음 접했을 때 우스웠어요. 너무 황당한 얘기들이라서 말이죠. 아마 선거가 아니었으면
다들 "별 미친놈 다 있구만"하는 정도로 치부했을 것으로 봅니다만, 선거 출마자다 보니 많은 논란이 일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김용민 류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발언이나 행위가 심각한 반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총선에서 여실히 증명되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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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
12-04-15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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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방금 본글 후후후
역시 희재느님 짱.
제목은 << 희재옹의 돼지 조련능력>>
국민욕쟁이 김용민@funronga트친을 소개합니다. 멘붕계의 대선배, 변희재 옹입니다. RT@pyein2: 나꼼수들 보수층 기대에 부응할 겁니다. 절대 멈출 놈들 아니에요.
byun hee jae/ 변희재@pyein2
@funroonga용민아 고맙다. 앞으로도 딱 총선 때만큼만 부탁한다. 걱정 안 해도 되겠지.
후후훗 대단해요 희재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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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한 김용민이야, 이미 예상됐던 일이니 대수로울껏은 없다고 봅니다.
종북좌파 이정희가 대표적 통일 반대론자라는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라는건 삼척동자도 아는 일인데..
이정희에 대한 질문도, 불법사찰껀에 대한 질문도 다들 까마귀 고기 먹은 분위기이니..
김용민 복귀보다 민간인 불법사찰의 탄핵요건 여부가 더 우선적이고 중요한 사안일 텐데. 진지하게 몇차례 물어도,,
말러리안님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거 같아 헛웃음이 나옵니다.
노무현 탄핵을 그렇게 강조하실때와는 왜 이렇게 다르죠?
박근혜가 법치와 약속 신뢰, 원칙의 일관성을 확인 받을 시점 왔듯이. mahlerian님의 책임있는 일관성을 보고 싶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입장정리가 없다면,,좌파이데올로기가 아니고, 걍 개똥철학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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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kasi님/ ㅎㅎ 제기하신 질문에 대해 말러리언님이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아 서운하신 모양이군요. 의도적 무시야 하겠습니까. 아마 여러가지 일로 바쁜 모양이지요. 제기하신 문제가 단칼에 해답이 나올 문제도 아닌 것 같구요. 그런데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가 MB에 대한 탄핵 사유가 되나요? MB가 사찰을 지시하거나 명백한 묵인 내지 방조를 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노 전대통령 건은 대통령 본인이 헌법에 위배되는 발언을 수차례 했기 떄문이 아닌가요? 대상에 있어서 엄연한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두 사실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또 거론하신 미국의 닉슨의 경우에도 '불법도청' 자체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거짓말'이 문제가 되어 탄핵위기에 몰리자 자진 사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MB에 대한 탄핵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전술한 바와 같이 MB가 사찰을 묵인 내지 방조, 또는 차후 그 사실을 알고도 엄폐했다는 객관적 증명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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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대통령 직보라는 정황상 몰랐을 리가 없죠. 특검하더라도 엠비가 뽑는 검사가 제대로 밝힐 수 없겠죠.
MB가 사찰을 지시하거나 명백한 묵인 내지 방조를 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사실로 확인되고 결론 났습니까?
그럼에도, 용케도 수사결과, '직접 개입이 확인될 시'라는 전제를 깔고 질문을 한 건데.
직접 개입이 확인 된다면,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는 뜻이겠군요.
8206번 포스팅 참고하시죠. 탄핵껀에 대한 말님의 엄격한 입장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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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 |
12-04-16 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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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용민이 개신교회를 비판하려 한적 없다고 봅니다.
다만 한국 개신교가 갖고 있는 권력을 자기도 갖고 싶어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나꼼수를 통해서 어느 정도 개신교회와 비슷한 권력을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선거 패배로 개신교의 권력이 더 크다고 자각하고, '악의 무리'를 무찌르기 위해 절치부심하며 다시 일어 난 것이죠. 쓰고 보니 왠지 관심법쓰는 것 같군요.
어쨌든, 극단적인 이원론과 입으로만 하는 회개라는 한국 개신교의 문제에서 '목사 아들'인 김용민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군요. 그의 아버지가 어떤 목회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왜 안수기도 사진까지 공개해서 아버지까지 욕 먹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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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
아버지를 욕먹였다기보다... 그냥 가족들이 김용민 출세를 위해 다들 나선 것 같이 보이더라구요. 종교 코드는 단지 거기에 동원되는 수단일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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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
12-04-16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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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연루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원로 목사님이시니 그분의 칼럼이나 읽어보지요.
크리스천웹진 '소리'에서 무단으로 퍼옴.
막말 김용민 후보와 엄마의 마음
2012년 04월 13일 (금) 18:46:49 김태복 목사
4월 11일 총선이 마감되었다.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던 아들 김용민 후보가 낙선되었다. 식구들은 물론이고 그동안 많은 성원을 해주었던 친척들과 교회 교우들은 많은 아픔을 겪어야 했다. 우리 부부도 무너지는 마음을 견딜 수 없어 잠을 설친 채 속초로 무작정 떠나야 했다. 아들이 전혀 뜻을 두지 않았고 준비가 안된 정치에 거의 등 떠밀리다 싶이 뛰어든 상태에서 한 달 동안 고군분투했지만 낙선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입장은 무너짐 그대로이다.
정치가 그처럼 진흙탕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좀 더 확실히 알았더라면 적극 만류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 후회스럽다. 가장 가슴 아픈 것은 낙선이 아니라 온통 잘못을 뒤집어쓰고 중죄인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누리당과 대부분 메이저 신문들과 정부에 장악되어 있는 방송들은, 대통령 탄핵(彈劾)에 해당되는 ‘민간인 사찰’이라는 엄청난 정권 범죄를 물 타기하기 위해서 아들 용민의 막말을 목에 걸고 제물로 삼아 집중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김용민은 그들이 집중적으로 공격할 만한 큰 인물은 아니었다. 다만, ‘나꼼수'의 멤버요, PD로 젊은 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이 있음으로, 작년 서울 시장 선거 등, 최근 정치 사안들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집중 공격의 타깃으로 삼음으로 거대한 범죄를 물 타기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집중 공격에도 용민은 노원갑에서 젊은 층의 적극 지지를 받은 것에 그나마 위로가 된다.
노원갑 여야 지지율(20대 30.4%/ 47.9%, 30대 26.2%/ 53.5%. 40대 33.6%/ 46.1%, 50대 49.8%/ 32.4%. 60대 60.3%/ 24.8%. 20~40대의 표수가 단연 김용민 후보가 앞섰다.)
사실, 용민의 막말도 8년 전 어느 인터넷 성인방송에서 했던 발언이다. 당시의 용민은 바른 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기독교 계통의 방송국에서 밀려나 인터넷 방송국에서 박봉으로 근무하던 때였다. 그러한 방송에서의 발언을 그 지역구 여당 후보의 참모가 그 방송국에서 찾아내 새누리당에 보냈고 그 당에서는 앞뒤를 생략하고 지독한 발언만 발췌하여 편집본을 만들어서 각 신문과 방송에 보낸 것이다. 19금(禁) 성인방송에서 한 발언이기에 너무나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음담패설이나 다름 없는 것들이었다.
물론, 당시 미군들이 이라크와의 전쟁에서 잡혀온 포로들을 상대로 여인을 17번이나 집단으로 강간하는 등 만행을 저지른 것에 대해 분노에서 표출된 언사들이지만, 목사의 아들로서는 너무나 부적절한 발언들이었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용민은 즉시 사과했다. 그런데다가 국민일보에서 1면 머리기사에 대문짝하게 ‘한국교회 범죄 집단이며 척결대상이라’는 식으로 용민의 과거 인터뷰 기사를 인용하여 게재함으로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용민의 인터뷰 내용은 대형교회의 비리와 한국교회 총회와 대표적 기관들의 금권선거에 대한 개혁적인 발언들이었다.
이에 조선일보도 대문짝만한 기사로 옮겨 실었다. 그러자 이러한 선동적인 기사에 현혹됨으로 신앙이 돈독한 기독교인들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며칠 동안 소위 메이저신문들과 방송들이 집중적으로 용민의 막말을 아주 자극적으로 표현함으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집중포화를 해대는 대야 멀쩡한 사람이라도 살아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막말을 했다는 단순한 이유로 마치 광장단두대에서 칼을 맞아야 할 사형수 꼴로 소위 메이저에 속했다는 매스컴은 난도질 기사를 쓰고 있었으니 거기에 대부분은 속아넘어가고 있었다.
그 때부터 용민의 선거사무실은 물론이고 우리 집까지 메일과 전화에 불통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목사가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는가?’ ‘엘리 제사장의 자식을 보는 것 같다.’는 등 일방적인 공격을 해댐으로 결국 전화를 끊어야 했다. 물론, 나꼼수로 활동하는 동안 목사 까운을 걸치거나 찬송가를 패러디한 것은, 자기 딴에는 소신이 있어 행한 것이나 목회자인 나의 입장에서 못 마땅했었다.
그러나 생전 싫은 소리 한번 목회하다 은퇴한 입장에서는 사방팔방에서 쏟아지는 비난은 너무나 큰 모욕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집사람은 너무나 가슴이 뛰어서 계속적으로 안정제를 먹어야 했다. 참으로 매스컴의 만행이 이처럼 무서운 줄 몰랐다. 위조범이나 다름없는 논물표절을 한 후보, 제수씨를 강간하려 했던 후보 등에 비하면 용민의 막말은 너무나 하찮은 수준임에도 엄청난 범죄인양 며칠 동안 계속 몰아붙이다 보니 사람들의 머리에는 용민을 큰 범죄자로 각인이 되는 모양새이다. 더 한심한 것은 논문표절자 후보나 강간미수자 후보는 거의 기사화 하지 않은 채 은익하고 말이다.
너무나 불공평한 매스컴의 작태이다. 그들의 목표는 용민이 사퇴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야권연대와 나꼼수를 분리시키려는 작전 같았다. 그때부터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용민은 5일 동안 금식기도하며 선거전에 임했다. 그럼에도 끝날 때까지, 여권이 장악한 매스컴은 집중포화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이러한 작전으로 말미암아 여권의 선거는 승리로 장식했다. 참으로 가장 견딜 수 없는 분노는 낙선이 아니라 멀쩡한 사람 하나를 완전히 범죄자로 만드는 여권에 장악된 매스컴의 횡포였다.
어쩌다가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이 이 저급한 지경까지 이르렀는지 너무나 기가 막히다. 나는 진실만은 반드시 밝혀지는 날이 온다고 믿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 야권연대의 선거실패가 아들 탓인듯 몰아가는 분위기와, 그 때문에 한없이 위축되고 있는 아들 때문에 너무나 속이 상한다. 그래서 나는 선거일 첫날은 속에서 솟구치는 분노로 거의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잠깐 잠들었다가 깨기를 여러 번 반복해야 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염려되는 것은 아내였다. 일생동안 목회하며 경건훈련해온 나도 이처럼 견딜 수 없는데 심신이 약해진 아내는 얼마나 힘들까 하는 염려였다. 그런데 선거 다음날 아침에 아내는 자기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그 글을 읽으면서 나의 마음도 이상하게 분노가 사라지고 평화가 임하는 것을 느꼈다. 그 글을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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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용민에게
엄마는 선거 전이나 선거 후에도 마음은 여전히 평안하다네.
이번 선거 전에 몇 가지 요인만 뺀다면 자네는 훌륭한 정치인으로의 자질이
충분하다는 견해는 어미만의 편견일까
자네는 우선 마음이 맑고 불의에 맞설 줄 알고
물질에 대하여 지나칠 정도의 결벽증이 있다는 것은
가문의 특징이므로 어느 공직에 몸을 담아도 안심이 되는 인물일세.
스피치의 감화력, 금식 중이였음에도 강한 체력, 지역현안에 꿈에 부풀었던 유세 중에 한 공약들은 너무도 아름다은 꿈이여서 공연히 나도 들뜨게 되더군. 언젠가는 그 꿈이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꼭 실현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네.
선거의 패인이 무엇때문이라고 굳이 말하고 싶지 않네.
자네의 그 인물 됨됨이가 이번 기회를 통해 항상 어리게만 봐오던 어미마져 감동시켰으니 자네는 성공한 것일세.
엄마는 자네가 향후에 어떤 일을 선택을 하던지 자네를 믿고 따르겠네.
선거 캠프의 여러분의 면면을 떠 올리며 정말 감사하시다는 말씀만을 드리고 싶네.
언제 모여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스탭들 위로회를 조촐하나마 계획하고 있네.
특히나 정봉주의원님의 84세의 모친이 노구를 이끌고 자네를 막내아들처럼 거두어 주신 데 대하여 엄청난 사랑의 빚을 졌네. 아들을 감옥에 보내놓으신 그 어르신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나.
자네의 앞날에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엄마는 확신할 수 있다네.
선거후유증으로 허탈한 마음이 자네를 붙잡을 수 있으나 그러지 말길 바라네.
왜 이럴까 생각해 보는데 아마도 이런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일 듯싶네.
이제 털고 일어나게
그리고 보식을 잘해서 이전 보다 더 강한 모습을 기대하네.
마지막 유세 10일 밤 12시에
산 정상에 올라 잠들어 있는 월계동 공릉동 주민들을 향하여
큰 절 을 올리던 그 모습, 그 진정성, 일 사람은 다 알 것이라 보네.
엄청엄청 많이 많이 자네를 사랑하네.
그리고 F4 형님들 엄청엄청 많아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미권스 나꼼수 여러분 ,엄청엄청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성원해 주신 여러분, 엄청엄청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가장 맑고 밝은 마음으로 쓴 엄마의 아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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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이 꼼수가 아니라 이기고자 강수로 나갔다가, 십자포화 맞고 전투 패하는 역설을 만들어 버린 웃지못할 비극.
보수쪽 입장에서는 함박웃음준 희극이고. 김용민이랑 나꼼수도 당분간이라도 자성하고 민통당도 비대위체제로 확 바꾸고 자성하는 모습 보일때이고..
mahlerian님/
개똥철학이 아니라면, 제질문에 답변을 표명함이 마땅치 않을까 하는데..
계속 못본체 딴청을 하시는 건지..
8322번 8337번 포스팅 읽으시고 격조있는 견해 표명한번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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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 |
12-04-17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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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김용민에 대한 제 생각에 확신을 주는 글이네요.
과연 저 목사의 글과 전두환의 "왜 나만갖고 그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개신교는 사회개혁보다는 자기 개혁이 더 시급한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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