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텅 - 김한... 이목... 민병... 정청... 최재... 신계... 이상... 이해... 김현... 설...
텅진 - 노회... 심상...
그외에도 재선에 성공한 쌈닭들 약 10명까지 합치면(예를 들어 민텅에 강기... 등등) 그야말로 화려한 무대가 예고된다고 하겠슴다.
새누리당의 공포 ...
그러나 정치는 닭쌈만이 능사는 아니죠. 민통당과 통진당의 명분싸움, 즉 선명성 대결이 분위기를 좌우할 것인데, 그러다보면 껄끄러운 잡음과 함께 심한 정치 피로도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습미다.
그런데 이번 총선 한나라당 승리가 맞나요?
한나라 - 153석 -> 152석
통민 - 81석 -> 민통 127석
자유선진당 - 18석 -> 5석
친박연대 - 14석 -> 새누리
민노 - 5석 -> 통진 13석
새누리당은 친박연대만 계산해도 15석이나 작습니다. 게다가 자선당이 보수적 성격이었음을 감안하면 최대 33석이나 잃은 것이 되요.(물론 자선당의 표를 그대로 가져갈 수는 없겠지만)
이번 총선은 민통과 통진의 약진이 두드러져 보임미당.
남은 대선까지 얼마나 재밌는 구쾨의 뻘짓을 보게 될지 ... 흥미로운 마음으로 개그 보시고 뻥뻥 스트레스 날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