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득표율입니다. 새누리당 152석 127석 25석(42.8%) 민주통합당127석106석 21석(36.5%) 자유선진당 5석 3석 2석(3.2%) 통합진보당 13석 7석 6석(10.3%) 창조한국당 0석 0석 0석(0.4%) 국민생각 0석 0석 0석(0.7%) 가자!대국민중심당0석 0석 0석(0.3%) 경제백성당 0석 0석 0석(0.0%) 친박연합 0석 0석 0석(0.6%) 국민의 힘 0석 0석 0석(0.0%) 국민행복당 0석 0석 0석(0.2%) 국제녹색당 0석 0석 0석(0.0%) 기독당 0석 0석 0석(1.2%) 녹색당 0석 0석 0석(0.5%) 대한국당 0석 0석 0석(0.1%) 미래연합 0석 0석 0석(0.1%) 민주통일당 0석 0석 0석(0.0%) 불교연합당 0석 0석 0석(0.2%) 새마을당 0석 0석 0석(0.0%) 정통민주당 0석 0석 0석(0.2%) 진보신당 0석 0석 0석(1.1%) 청년당 0석 0석 0석(0.3%) 한국기독당 0석 0석 0석(0.3%) 한국문화예술당 0석 0석 0석(0.1%) 한나라당 0석 0석 0석(0.9%)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suggest=sugsch&nil_src=media&rtupcoll=NNS&q=%EB%B9%84%EB%A1%80%EB%8C%80%ED%91%9C+%EA%B0%9C%ED%91%9C) --------------------------------------------------------------------------------------------------------------------------------- 진보 및 보수로 분류해보면, <진보> 민주통합당127석106석 21석(36.5%) 통합진보당13석 7석 6석(10.3%) 창조한국당0석 0석 0석(0.4%) 가자!대국민중심당 0석 0석 0석(0.3%) 경제백성당0석 0석 0석(0.0%) 녹색당 0석 0석 0석(0.5%) 국민행복당0석 0석 0석(0.2%) 불교연합당0석 0석 0석(0.2%) 정통민주당0석 0석 0석(0.2%) 진보신당 0석 0석 0석(1.1%) 청년당 0석 0석 0석(0.3%) 한국문화예술당 0석 0석 0석(0.1%) =(50.1% ) ------------------------------------------------- <보수> 새누리당 152석 127석 25석(42.8%) 자유선진당5석 3석 2석(3.2%) 국민생각 0석 0석 0석(0.7%)
기독당 0석 0석 0석(1.2%)
친박연합 0석 0석 0석(0.6%)
미래연합 0석 0석 0석(0.1%)
대한국당 0석 0석 0석(0.1%)
한국기독당0석 0석 0석(0.3%)
한나라당 0석 0석 0석(0.9%)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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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분류가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바라고요..
제 분류가 정확하다면,,,
<진보>대 <보수>가 50.1대 49.9입니다.
만약 이대로 대선이라면, 간발의 차로 진보가 승리입니다.
이번에, 막말을 반복플레이한 이명박 개인방송의 승리고, 예비대통령으로 거대야당의 폭주 막아달라고 한 호소가 먹힌 선거라고 봐야겠죠..
2004년 탄핵당시, 방송에서 탄핵당시 끌려나가는 화면을 무한 반복플레이했었다는 지적 있었듯이요.
첫째,이명박개인방송의 힘이, 물타기와 막말몰이로 분노게이지를 희석시켜서 5% 투표율 떨어뜨렸고, 또 반복 말씀드리지만,,
돈봉투와 디도스와 민간인불법사찰이면, 분명 60%는 나와야 하는 선거였고, 한달 전만해도 야당압승이 점쳐지던 선거였다는 거 기억해보세요..
경제민주화 조항과 한미FTA가 서로 모순된다고 알고 있는데, 빨간색옷으로 현혹하고 선거국면에서 포장을 하도 잘해서 거둔 승리지요. 보수쪽에서는 이걸 냉정하게 바라보셔야겠죠. 알고 사기친거라면 선거의 여왕으로 끝날 수 있다는 의미니까요. 헌법 119조 경제민주화 조항을 정강정책으로 하고 있다면, 좌파인가요 우파인가요? 한미FTA는 분명 우파의 정책일테고.( 이부분은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바로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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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이번에 주목할 점이, 인물보고 투표하라고 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무슨 의민고하니, 이명박심판은 어느 정도 됐다고 본거 같습니다. 반한나라당이라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박원순을 지지했는데, 그사이 중도좌파색을 강화한 새누리의 변신을 보면서, 경제민주화가 정착되리라고 봤을 겁니다.
새누리나 야당이 경제민주화 조항을 모두 제1 모토로 내세우고 있으니..
안철수가 그랬다면, 일반 국민들도 비슷하게 받아들였을 꺼라고 봐야죠.
이번 18대 대선은 인물도 인물이지만, 대비중심은 보수진보의 정책대결이 될겁니다.
박근혜가 바로 헌법 119조 경제민주화 조항을 관철하고 복지공약을 넣었다빼버렸던걸 어느 정도 회복시킨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안철수도 물론 거부감이 적기 때문에, 야권도 충분히 승산이 있고.
진보입장에서, 문제는, 이명박 개인방송사 사장을 내쫓고 정상화시키냐 못하냐가 대선의 승부처가 되리라봅니다. 박근혜는 정수장학회가 부산에서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부정적으로 반복으로 다루면 부산민심도 도리 없다고 봅니다.
여담이지만, 한나라당(0.9%)이 국민생각(0.7%)을 넘어서고 진보신당(1.1%)에 근접한 득표를 보였다는게 웃음이 나옵니다. 36만명의 사람들이 기존 한나라당인 줄알고 찍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