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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김용민의 초고속 개과천선과 탁현민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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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Curio     Date : 12-04-07 21:35     Hit : 3515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101118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김윤옥 여사가 없었으면 너에게 전화번호도 알려달라 했을 것"
“(아나운서를 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할 수 있겠냐"
"(패널은) 못생긴 애 둘, 예쁜 애 하나 구성이 최고다. 못생긴 애 하나에 예쁜 애 둘은 오히려 역효과"
 
한 시절 인터넷을 달군 강용석의 발언이다. 아나운서를 '집단모욕'했다는 죄명으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 발언의 파장으로 강용석은 한나라당에서 제명되었으나, 아나운서를 비롯한 많은 여성단체의 바람과 달리 2011년 8월 31일 국회에 상정된 강용석 제명안은 부결되었다.
 
 
 
로맨티스트인 탁현민이 분개할 일이 분명했다.
 
 
그리고, 2012년 4월 1일 새누리당은 2004~2005년 김용민의 막발 방송을 찾아 공개한다.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대해서 테러를 하는 거예요. 유영철을 풀어가지고 부시, 럼스펠트, 라이스를 아예 XX(성폭행)을 해가지고 죽이는 거예요"
"출산율이 오를 때까지 매일밤 10시부터 등화관제 훈련을 실시합니다. 불을 켜는 XXX들은 다 위에서 갈겨. 헬기로 XXX하면서.."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04/03/0505000000AKR20120403108500001.HTML
 
인터넷에서 잔뼈가 굵은 인사답게 김용민은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네거티브라며, 쫄리면 죽으라고 큰소리치던 사람이 반성하는데 걸린 시간 1시간 30분.
 
 
 
"쫄리면 죽어"라고 외치던 김용민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김용민 중 진짜 김용민은 누구일까? 10년 전 발언을 문제 삼냐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1시간 30분 동안 김용민이 개과천선했다고 믿니?
 
개과천선했다고 말했을 강용석의 말은 절대 믿지 않았던 로맨티스트 탁현민은 이 1시간 30분의 개과천선을 믿나 보더군.
 
 
웃기는 건 탁씨가 남들 보라고 링크한 글 ( http://m.cafe.daum.net/yogicflying/RoM7/434 )에 있는 이미지 중 강간 묘사 장면이 사실은 포르노 캡처라는 것. 오래된 떡밥을 가져다 쓰는 탁씨의 의도가 궁금한 순간.

 
강용석을 옹호하다 돌 맞은 김형오나 김용민 옹호하느라 바쁜 탁현민이나 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거다. 하지만 어떤 말에는 '강간당했다'라고 느끼던 이가 직접 강간을 언급한 말에는 '천박한 말'이고 '성폭행 아니'라고 하는 사고 구조가 나로서는 참 신기하다. 요즘 이런 신기한 사람들 여럿 보았다. 가만 생각해 보니 1시간 30분 만에 이루어진 김용민의 '개과천선'을 믿기 때문 아닐까 싶다.
 
아, 어떻게 하면 1시간 30분 만에 지난 자기를 다 부정하고 새로 태어날 수 있을까?
 
이걸 이해할 수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이유는 나에게 김용민에 대한 '로맨스'가 부족해서다. 이명박은 싫지만 김용민에게 로맨스를 느낄만큼 급하지 않은 나의 사정이다. 내가 M성향이었다면 좀 나았으려나?
 
강용석, 김용민 이 둘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건 그들 자유일터 내가 비난할 바 아니다. 허경영 대선 나오면 웃으면 그만인 것처럼. 그러나, 국회의원의 저질스러운 언사를 문제 삼았던 당이라면, 자당의 후보가 그 못지 않은, 기실 더 저질이라는 것이 알려진 순간 실수를 정정하는 것이 옳았다.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 말처럼 당의 "품위'를 위해서. 그러나, 결론은 언제나처럼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거참 편리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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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kasi   12-04-07 23:39
<자당의 후보가 그 못지 않은, 기실 더 저질이라는 것이 알려진 순간 실수를 정정하는 것이 옳았다.>
이게 착각이라니까 그러시네요.
회사에서 짤려서 실직상태에서 무명의 민간인이 19금 인터넷방송에서, 대량살상무기 숨기고 있다라는 추악한 거짓말을 동원하여 주권국가 이라크를 불법적으로 침략하고 국제법에 반하여 포로 성적학대를 가한 인권대국의 핵심인물인,"부시와 럼스펠트를 강간하자" 풍자한 게 어째서 성희롱이라는 건지.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뭐라지 마세요.

그리고, 거대한 양아치 권력에 짱돌 던지는데 적극 동참하기 싫은 건 알겠는데...
부디,,사실 왜곡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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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질문인데..여기는 아무도 대답을 안해주시니.. 이유가 궁금하네요.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1&nnum=653534
http://m.hani.co.kr/arti/opinion/editorial/526945.html
이게, 이명박의 당선하면 주가 3000공약, 임기말 5000공약과 뭐가 다르죠...부동층의 표를 얻기 위해 이명박처럼 거짓말을 버젓이 한 것인데..
그리고,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1075847 이런 지적내용이 큐리오님에게는 표심이 흔들릴만큼 훅 불면 날아가는 깃털보다 하찮은 문제인가요^^
Curio   12-04-08 00:08
Yamakasi/

지가 김용민 본인도 아니고 뭐가 '사실'인데? 이미 글에 답 있다.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Yamakasi   12-04-08 00:16
다른 발언은 모르겠고, 애초에 문제됐던 거.

"부시와 럼스펠트를 강간하자"했는데도,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강용석보다 죄질이 가볍고 저질이 아니라니까요^^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이건 여기에 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1075847 어울리지 않나요^^
Yamakasi   12-04-08 00:39
<김용민과 나꼼수 진짜로 공격 받는 이유>

언론이 침묵할때
가카,새누리당,사회전반적인 비리 전부 다 까발려서.
(내곡동 사저 비리
BBK 주가조작
카메룬 다이아 주가조작
10.26부정선거 (디도스,투표소이전 등)
나경원 비리 (기소청탁,홍신학원비리 등)
최시중 비리
맥쿼리 비리
KTX민영화,인천국제공항 민영화
청계재단 비리
고 장자연과 조선일보 방가
김윤옥과 옥희누님 비리
가카의 알바들 존재.)

이 정도 국가공익적인 일에 정봉주와 김용민이가 기여했으니까 나꼼수의 이름걸고 표로 심판받는 것도 이상할 거 없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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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님이 원하는대로,,
드디어 민통당은 당차원에서 4월 7일짜 조금전 오후 10시부로, 김용민을 버렸네요.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7223010369  앞으로 민통당에 더 불만 가질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출당조처보다는 약하지만, 제스쳐는 취했네요. 출당조치로 무소속으로 나온다해도 선거전에서 큰 변동이 없겠지요. 이미 후보 단일화 한 상태고 선거일 임박한 막판이니.
Curio   12-04-08 02:39
Yamakasi/

한명숙 입장에선 최선을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당선된다고 해도 꼭 출당시키리라 믿는다. 안 그럼 쇼한 것 밖에 안 될테니까.

["부시와 럼스펠트를 강간하자"했는데도,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강용석보다 죄질이 가볍고 저질이 아니라니까요^^ ]

라이스는 왜 없을까. 어쨌든 위 발언은 정말 실망이다. 너하고 이제 그만 이야기하련다.
Yamakasi   12-04-08 03:30
수준이,  가게 문닫은 욕쟁이할머니랑 같아져서는 안되잖겠습니까.  실망은 동감하지만  목을 요구할 정도의 실망인지...선거에서 뽑아주고나서 민통당의 조치를 보시고  다시 실망 하시길바라고. 사적 출세욕에 돼지가 저러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리고,,대한민국 가짜 보수의 실상과 위선을 좀더 부릅뜨고 보길 부탁드리고요. 쇼에는 박근혜가 더 완벽하게 하고 있다는 것도 좀 한번쯤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돈류가 진정한 보수의 모습이라봅니다. 차츰,그런 보수가 정치 전면에 나서야 지역구도가 해소된다고 봅니다.선거후에 뵙지요.
Curio   12-04-08 16:40
"고소 고발 없으니 죄질이 가볍다"는 표현 밖에 할 줄 모르는 수준의 인간이 내 언어 수준을 가지고 뭐라고 하네요. 어라, 그런 고결한 수준으로 나꼼수는 어떻게 듣고 김용민의 언어는 어떻게 이해했을까요?

가짜 보수니 박근혜의 쇼니, 그런거 응징하려면 더더욱 김용민 같은 사이비 없어져야 한다는 소리하는 건데 이건 뭐 저질을 저질로 덮자는 소리만 반복하면서 으스대는 꼴 그냥 보고 있자니 짜증은 나지만, 뭐 저런 애들 한 둘 본 것도 아니고.  ;-)
Yamakasi   12-04-08 21:26
Curio/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모욕죄성립도 안 되는 언어구사 품위의 문제)==>"고소 고발 없으니 죄질이 가볍다" 달리 인용하셨군요.

님이,,,제가 으스댄다고 그러시는데 어떤 글때문에 그러시는지 궁금하군요.
김용민껀에 대해 문대성껀과 동급저질이라고 사실관계와 달리 받아들인 점때문에 표심을 못 정하신거 같아서 줄 곧 말씀드린거 말고는 딴 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절대적 도덕잣대로 괴로워하는 거라면, 기권이 아니라, 흠이 더 적은 쪽을 택하는게 맞지않냐고 의견개진한 거고요.

저는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온 김용민이 사이비면, 대한민국은 사이비가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봅니다. 김용민은 사이비 일리가 없다고 보고싶습니다. 단지 일부 허물이 있었던걸, 정치혐오증 유발해 투표율 떨어뜨리는 전략의 제물이 돼서 그렇다고봅니다.
김용민의 공과 중에 공은 없고 과만 있다는  님시각과 제시각이 동일하다면, 저도 님입장과 비슷하게 갔을꺼 같다는 점 말씀드리고, 공방 마무리 짓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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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껀은 이제 노원구 유권자가 판단할 일이고, 설혹, 당선이 돼더라도 민통당이 말하기 전에 김용민 스스로 탈당할 가능성이 더 많을 겁니다. 면책특권이 중요하지, 소속당에 부담주면서까지 있으려고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고봅니다.
Curio   12-04-09 11:23
어떤 사람이,

["부시와 럼스펠트를 강간하자"했는데도,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강용석보다 죄질이 가볍고 저질이 아니라니까요^^ ]

라고 해서,
"고소 고발 없으니 죄질이 가볍다"라고 줄였더니.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모욕죄성립도 안 되는 언어구사 품위의 문제)==>"고소 고발 없으니 죄질이 가볍다" 달리 인용하셨군요.]

라고 하네요.

달리 인용한 거라니, 그럼 무슨 뜻으로 한 말일까요?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온 김용민이 사이비면'도 읽으니 짜증나네요. '대학교수로 활동해온 문대성이 사이비면' 대한민국 교수는 다 사이비가 된다는 의미의 비유인가요? 거참 이게 말인지 도그 소리인지.

문제 해결 방법으로 '살인, 강간'을 농담이랍시고 들먹이는 인간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자고 주장하는 인간이 있으니 대한민국이 사이비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아니지 이건 책임을 유권자에게 돌리는 소리군요. 사이비 vs. 사이비 구도로 선거를 만드는 두 정당이 있는 한 결국 사이비만 뽑게 되는 것이니 참 답도 없네요. 자기가 지지하는 쪽이 정의라고 믿을 수 있는 어리석음이라도 남아 있다면 좋으려만.
Yamakasi   12-04-09 12:08
Curio님/
으스댄다고 느낀 표현이 어떤 부분인지 점점 궁금해지는데.. 설마 ' ^^ ' 이 기호 때문은 아니시겠죠?
제가 으스댄다고 잘못 전제를 하고 바라보니,,, 꼴사납게 보이고 자꾸 억지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시는 거 같으신데..
<사이비 vs. 사이비 구도로 선거를 만드는 두 정당이 있는 한 결국 사이비만 뽑게 되는 것이니 참 답도 없네요>라셨는데, 이런 선거구도 유도는 이명박프레임이죠..
정말,,문대성과 김용민이 100% 당선되리라고 보십니까? 어째서, 사이비만 뽑게 된다고 그러시죠?

앞으로 계속 이러실 거같아 확실히 해두고자 질문하겠습니다.
정확하게 물을 테니 정확하게 견해를 밝히시거나, YES나 NO로 답해보시죠.

1.김용민껀은, 모욕죄나 허위사실 유포죄가 성립한다?
2.문대성껀은, 자격획득 과정에 명백한 하자가 없고, 기망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3.하자가 있는데도 학위획득과정에 문제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사실유포죄 아니다?
4.그럼에도, 도덕적 수준에서 하자는, '김용민 껀>문대성 껀'or'김용민 껀=문대성 껀'이다?
5.,도덕적 하자를 감추는 사이비성에서 '김용민을 품은 민통당>불벌사찰을 저지른 이명박을 품은 여당'이다?
6.김용민은, 욕배틀로 시사평론가 자격획득했고 현재도 욕쟁이 시사평론가로 현역 활동중이다?
7.문대성은, 석박사학위없이도 현역으로 대학교수나 IOC위원으로 발탁되고 활동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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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고 무관하게 그래도 어쨌든, 제가 으스대서 정당투표 안하겠다는 뜻 아니면, 제가 다 수긍하겠습니다.
Curio   12-04-10 15:18
"으스대다"
[동사] 어울리지 아니하게 우쭐거리며 뽐내다.

죄다 의미 없는 질문만 늘어놓고선 '으스대는' 꼴이라니.

불량 식품 먹지말라고 하는 사람한테 50원 짜리 불량 식품과 100원 짜리 불량 식품 두 개를 가져다 놓고 하나 먹으라고 하는 꼴. 개똥 옆에 말똥 가져다 놓으면 그게 똥이 아닌 것이 되나? 말똥 맞다니까? 근데 개똥도 치우자니까? 똥 싫다는 사람한테 자꾸 말똥보다 개똥이 낫다는 소리만 해대니 짜증이 나지. 그러면서 뭔가 하는 거라고 '착각'하고 있겠지. 그게 나에겐 '으스대'는 걸로 보이는걸?

똥 치우자는 사람한테 더 더러운 똥, 더 큰 똥 이야기만 하는 걸로 봐서 지도 지가 변호하는 대상이 '똥'인 것은 아나보네. 그럼 사이비 vs 사이비가 무슨 뜻일지도 알텐데 뭔 '이명박 프레임'. '한명숙 프레임'은 '이명박 프레임'과 다른 거야? '정권심판 선거 프레임'은 어때?

말하다 보니 문대성, 김용민의 상대들도 '사이비'인 것처럼 읽힐 수 있게 써버렸네요. 그건 내가 실수했다. 문대성은 동네가 동네다 보니 아마 당선되겠지 유권자가 저질이라서가 아니라 문대성과 새누리당이 저질인거지. 김용민은 당선되지 못할 거라고 믿는다. 유권자가 멍청해서가 아니라 김용민과 민주통합당이 저질이라서.

["부시와 럼스펠트를 강간하자"했는데도, 성희롱이라고 고소고발 안들오는 것만봐도 강용석보다 죄질이 가볍고 저질이 아니라니까요^^ ]  이런 말하는 수준이니 아직 눈치 못 챘나 본데 한 번도 투표 안 한 적 없고, 정당투표라는 제도가 생긴 이래로 1,2번에 투표한 적 없다. 내 성향상 1, 2번은 100보 99보다.
Yamakasi   12-04-10 18:11
Curio님/
투표 하시겠다니 투표포기하는 부동층은 아니시니 다행입니다.
.
김용민의 공을 인정하는 입장에서, 여소야대 전망이 있어 청문회 기대감 있으나, 어울리지 않게 뽐낸다는 지적엔 수긍할 수 없으니 틀린 거고 유감스럽지만 본인이 오해하신 겁니다.
그러므로,,아직 계속 반말투로 가시는데, 그건 부당하다보고요. 
하지만,이번까지는 저도 호칭을 그대로 존칭으로 가겠습니다.

4번,5번에만 마지못해 답을 한거 같으신데.
토론의사가 없는 걸로 알겠지만, 추가적으로 소감 밝혀보겠습니다.

8.중도우파(기존 민주당)에서 중도좌파(민통당)로 노선이동했다는 평가는 알고 계십니까?
9.새누리당(중도우파)과 민통당(중도좌파)이, 성향상 100보와 99보고, 과거 1,2번에 투표한 적 없다면 본인은 진보좌파?
10.진보의 도덕기준에,,, 1번(품위의 문제)과 2,3번(위법 탈법)과의 차이 및 5번(품위훼손포용과 심각한 국기문란불법사찰 포용)에서의 차이는, 50원과 100원 정도의 차이로 밖에 안본다?
11.무명평민신분의 품위훼손발언과 여당국회의원신분의 허위사실유포껀의 차이는 민형사적으로 동일사안이다?
12.Yamakasi가 으스대는 게 아니라 본인이 오히려 혼자 '고고한척 한다'고는 생각 않는다?
13.Yamakasi와는 앞으로 다른 포스팅에서도 계속 반발투로 이어갈꺼다?


총결론은,,저도 님처럼,,야권단일후보 지지하나, 1번,2번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입장에서, 김,문 둘중하나를 내치는 당에게 표를 주겠다시길래 부동층으로 오해했던거고요. 어쨌든,Curio님이 진보지지자로 추정되는데, 진보의 혼란스러운 도덕기준을 접한거같아 대략난감입니다.

김용민몰이가 노원구에서도 역풍맞을 꺼라는 제 사리판단이 들어맞을 가능성이 높다고봅니다. 김용민이,7% 전후 차이로 당선되리라봅니다.( "김용민 막말 동영상이 실은 상대후보 이노근 측에서 익명을 빙자해악의적으로 편집해 제공된 사실이 밝혀져 선거법 위반이 거론되며"이런 뉴스가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예상과 달리 이노근이 당선되고나서 보궐선거 이뤄지고 정봉주가 그때 나가서 당선되는 시나리오도 상정해볼 수 있겠네요.)
결과가 어찌나오든,내일 선거 이후에는 김용민껀에 대해 더 공방할 필요조차 못 느끼게 되겠죠.

투표잘하시고 뵙죠.
Yamakasi   12-04-11 11:52
7번과 관련하여, 이상돈비대위원의 견해 http://news.donga.com/3/all/20120410/45419473/1
11번관련하여, 판결이 났군요.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124800057 명예훼손은 아니라고. 그럼,모욕죄도 안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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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7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6 (5) mahlerian 05-13 2406
8976 [CSI] 손석희 씨가 아예 마이크를 내려놓는다고 하는군요. (4) mahlerian 05-13 2267
8975 을 아닌 사람 상대로 수퍼갑놀이, 윤창중 사태의 원인, 악화의 기폭제 (2) 흑진주 05-13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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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3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5 mahlerian 05-12 2431
8972 기사 - 朴 방미 기간 일부 수행원도 '진상짓' 또다른 논란 일 듯 (1) 흑진주 05-12 547
8971 '꽃놀이패'가 된 윤창중 전 청와대의 입 (5)  산셋으 05-11 387
8970 [CSI] 손석희의 재주넘기가 이틀을 못가는군요. ㅎㅎ (1)  factualism 05-11 570
8969 윤창중 기자회견 - 성추행 전면 부인 (1) 흑진주 05-11 733
8968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판정 가이드라인 (연습문제) (10) mahlerian 05-11 2783
8967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판정 가이드라인 mahlerian 05-11 2499
8966 [CSI] 손석희 씨 논문 표절 의혹 자료 4 (1차 문헌 추가) (7)  mahlerian 05-10 3013
8965 [CSI] 연세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서 연락이 왔네요. (3) mahlerian 05-10 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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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좌파 커뮤니티..
mahlerian/2013-05-21
[CSI] 손석희 씨 논..
mahlerian/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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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lerian/2013-05-20

영문 문헌들을 고..
mahlerian/2013-05-21
손석희 논문표절 ..
factualism/2013-05-20
학계 자체가 썩어..
Kuusinen/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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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lerian/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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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lerian/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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