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김용민과 김제동, 74년생 꼭두각시 인생의 비극"
-
+
  Writer : 파비안느     Date : 12-04-07 18:48     Hit : 7166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101109
제가 트윗에서 "포르노배우 수준도 안 되는 정치 양아치"라고 쓴 대목을 몇몇 언론이 인용하며, 후보자 비방 어쩌고 하는데요. 언론 기자들의 수준이 심각하군요.
 
트윗에 140자다 보니, 나눠 쓰게 되는데, 저는 이탈리아의 포르노 배우로 국회에 입성한 치치올리나와 김용민을 비교한 거죠.
 
치치올리나는 포르노 및 성 전면 개방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실제 국회에 실천했지요. 대중유세 때 누드를 선보였고, 후세인과 빈라덴이 테러를 중지하면 한번 자주겠다는 정책도 내세웠습니다.
 
치치올리나는 팝 아티스트 제프쿤스와 결혼한 뒤, 나중에 이혼, 아들의 양육권 놓고 법정 투쟁, 결국 승리한 뒤 "아들이 내 과거를 알려줄 것이며, 나의 삶을 이해하게 될 것"이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포르노 배우들이 가족을 이루고 살 때, 치치올리나의 삶이 큰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용민은 지난 8년 욕설과 음담패설로 떴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한다면 김용민은 삶 전체를 다시 살아야 합니다. 실제로 김용민의 사과는 회개 수준이었죠.
 
그런데, 욕설과 음담패설 뺀 김용민은 머리 잘린 삼손의 신세지요. 일반인하고 똑같아요. 욕설과 음담패설 없었으면 김용민이 제1야당 공천을 신청할 수조차 없는 미천한 경력입니다.
 
그럼, 김용민이 진짜 잡놈이면 "무명시절에, 대한남아로서 미국의 흑인년 하나 강간살해해서 세계 평화 지키자고 주장한게 뭐가 잘못이냐" 뭐 대충, 이런 식으로 나왔어야 하지요. 설사 이 때문에 낙선해도 그렇게 해야 돼요.
 
어처구니없게도 울면서 삶을 회개하더군요. 국회의원은 삶을 회개하겠다는는 자에게 주는 지위가 아니라, 이미 오래전에 회개해서 인생똑바로 잘 사는 사람에게 주는 공직이죠. 즉 김용민이 삶을 회개하는 순간 당연히 후보를 사퇴해야 하는 겁니다.
 
김용민이 회개한 이유? 뱃지 욕심 때문이겠죠. 뱃지 아니었으면 죽을 때까지 회개했을 리가 없습니다. 이게 바로 포르노 배우보다 못한 정치양아치의 행태라는 겁니다.
 
김용민의 변명 중 흥미로운 건, 그가 자꾸 자기 욕설을 '연기'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2003년도 제가 라디오21에서 '스타바이러스' 진행할 때 김용민이 신입PD로 들어왔죠. 성실하게 예의바르고 착한 청년이었습니다. 공지영이 사위삼겠다는 것 빈말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욕설을 퍼부으면서 DJ로 변신하더군요. 알아보니, 밤새가며 발성과 욕설 연습을 한 거에요. 피눈물나는 노력이었더 하더군요.
 
이게 더 나쁜 놈이란 거죠. 욕설, 성폭언, 지난번 비키니 응원 다 연기인 겁니다. 자기 스스로 연기자라 이야기하지 않는 한, 이건 대국민 사기지요. 오직 자기 출세를 위해서. 그냥 이 짓만 해도 천벌을 받아야할 텐데, 금뱃지까지 달러 뛰어들었으니, 정치양아치인 겁니다.
 
이번에 낙선하면, 욕설할까요 안 할까요? 욕설없는 김용민은 머리잘린 삼손, 김어준의 과욕이 김용민의 인생을 끝내버렸어요.
 
 
 
 
김용민과 김제동, 74년생 꼭두각시 인생의 비극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5884
Main Square에 남겨주신 파비안느 님의 최근 포스트 MORE▶
박원순과 백낙청, 안철수로 위장된 좌익신당 띄울것 (1)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9)
안철수의 비상식적 정치, 불안한 문재인과 국민
NLL의 진실, 사망유희 토론 준비용 문답 전문
사망유희 토론, 준비 과정 수기
Yamakasi   12-04-07 19:21
파비안느님/
진짜 김용민을 걱정하는 거라면,,, 정치양아치가 국회의원돼서 개과천선하며 교화하는 과정을 전국민이 바라보는 것도 괜찮겠죠.  지난 4년동안,,양아치 행태를 보인 진짜 잡놈 잡겠다고 가짜 잡놈이 물러서지 않고 불구덩이 뛰어 들었으니,, 고생길 자초한 용기에 박수를 보낼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권력을 사유화하여 불법사찰하고 언론장악에 이용하고 반대쪽 비판자는 밥줄끊고 권력동원하여 증거인멸하는 대통령보고는 양아치라고 할 보수인사는 없는 거같은데. 전여옥도 가만 있는 거보면 대한민국에 아직까지 진짜 보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정치불신을 유발하여 투표율 떨어뜨리려는 전략도 이번엔 별로 안통할 겁니다.

질문하고 싶은게 있는데,,
---------------------------------------------------------------------------------------------------------------------------------------
첫째,,,
http://m.hani.co.kr/arti/opinion/editorial/526945.html[여야가 강령 1조에 경제민주화를 집어넣고 특위까지 만들어 복지를 확대한다고 호들갑을 떤 게 불과 몇 달 전의 일이다...새누리당은 5살 미만 무상보육 정도만 남고 반값등록금이나 출산장려책, 노인 생활대책 등은 오간 데 모르게 사라졌다...새누리당 복지공약에 추가로 소요되는 재정은 국내총생산의 1% 수준으로, 결국 오이시디 국가 평균과의 격차 중 고작 10분의 1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1&nnum=653534
[친박계 유승민 의원은 "입으로만 경제민주화를 외치면서 이에 역행하는 인사들을 공천하고 있다"면서 "과연 국민들이 새누리당의 개혁의지를 믿을 수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이렇게,복지를 내걸고 경제민주화조항을 내세우고 민생을 추구한다는 거짓 퍼포먼스 벌였던,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행태가,,현재 이명박과 행태가 다를바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둘째,,,
이번 김용민껀에 대해,,
<8년전 부시가 주권국가 이라크를 침략해서 수십만을 학살하고. 국제법을 무시하고 전쟁포로를 수용소에 불법감금하고 미군이 이라크 포로들을 개줄로 목을 묶어 질질 끌고다니고 성고문을 자행한 극악무도한 시대적 배경에서. 19금 인터넷 방송에서 풍자한 김용민발언의 형식이 과도하게 천박하고 문제있는 점은 분명하다. 허나 김용민은..그러한 맥락에 대한 변명도 없이 사죄하며 눈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다.> 이런 포털댓글도 있던데, 인권대국 미국의 행동에 대해 그당시에 입장표명하신 우파인사가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마지막으로 셋째,,
다음링크의 주장내용은 어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한데..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1075847
--------------------------------------------------------------------------------------------------------------------------------
 세가지에 대해 꼭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선샤인   12-04-07 21:16
오호라 !

김용민에게 그런 과거가 있었군요.
극동방송이라면 ... 기독교 방송으로 알고 있는데 ... 요즘 종교는 홀딱 벗 ... 어이구

김용민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이미 떠들어댔으니 ...

김제동에 대해서는 의문이 좀 듭니다.

대체 국정원에서 김제동이 추도식에 참여하는 것을 왜 막으려 했을까요? 초딩들이 봐도 아무 이익이 없는 뻘짓이란 걸 알 텐데 ... 거 참,

헌데, 김제동의 말이 사실이라면 사찰은 아닙니다. 사찰이란 조사를 하는 것이지 추모식에 가라 말아라 하고 간섭하는 일은 아니죠. 만약, "너, 추모제에 갔다간 봐라. 감빵에 집어넣을 거야."라거나 "방송사에 압력을 넣어서 밥줄을 끊어버리겠어!"라고 했다면 그건 정치 탄압입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사찰을 아니죠. 더욱이 사찰은 본인 모르게 조사하는 특징이 있는데, 말이죠.

그런데 김제동을 걸고 넘어지는 야당들의 행태가 너무 궁색해요. 공지영 같은 야당 편들어주는 인사들도 기회만 생기면 왜곡하려고 드는데 ...

이런 기사도 나왔군요


"김씨는 소설가 공지영씨가 민간인 사찰 논란과 관련해 트위터에 ‘김제동, 약 없이는 잠들지 못한다’라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선 '혼자 오래 살아서 스트레스도 많고 잠이 안 올 때 수면제를 먹고 자기도 하는데 그게 꼭 사찰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며 “공씨는 내가 안타까워 보이니까 그렇게 말한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83060&kind=menu_code&keys=3


데일리안 뉴스라서 믿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연합뉴스를 가져왔습니다.

"또 소설가 공지영 씨가 최근 민간인 사찰 논란과 관련, 자신의 트위터에 `김제동, 약 없이는 잠들지 못한다'라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서도 '혼자 오래 살아서 스트레스도 많고 잠이 안 올 때 수면제를 먹고 잘 수도 있다"면서 "그게 꼭 사찰과 연결되는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4/06/0200000000AKR20120406066700071.HTML?did=1179m
Yamakasi   12-04-07 21:30
선샤인/
김제동 왈,
[..김씨는 민간인 사찰과 관련해 “아무리 내가 누군가를 사랑해서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싶다 해도 그 사람의 의사를 물어보지 않았다면 폭력”이라고 말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파문에 대해 "국회의원 비서가 선관위 홈페이지를 디도스 공격했는데 단독 범행일 수가 있느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062210165&code=910110

[김씨는 “정치인들에게 누가 국가의 주인인지 알려줘야 한다. 정치인에게 주어진 힘은 우리에게서 나왔다는 사실,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대표적인 비정규직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며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erdamba   12-04-08 01:27
정확하게 제가 쓰고 싶었던 글 그대로 100퍼센트 쓴 글. 다른 구석이 전혀 없군요. 74년생. 참 애매한 나이입니다. 케네디는 이 나이에 대통령을 하지 않았나요.
하누리   12-04-08 05:57
본문에 "회개"라는 말이 많이 나와서 그와 관련해서 써봅니다.

제가 보기에 "목사아들" 김용민은 영화 밀양에서 보여줬던 한국 개신교의  '싸구려 구원관'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영화 밀양에서 보여준 살인자의 회개처럼 입으로만 회개한다는 기도 한방으로 죄는 용서받고,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싸구려 구원관이라고 합니다.

이 싸구려 구원관은 한국 개신교가 급성장 할 수 있던 바탕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쉽게로는 몇 해 전, SBS에서 '신의 길 인간의 길'이라는 다큐 프로에서는 한국 개신교가 쉽고 간단한 교리로 급성장 할 수 있다고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저는 간단한 교리를 바탕으로 한국 개신교회에 "싸구려 구원관"이 만연하게 됐다고 봅니다.

김용민도 이러한 문제점에서 하나도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봅니다. Curio님의 글에서 보여주듯이 1시간 반만에 나오는 '회개'에 얼마나 깊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김용민은 스스로를 잡것중에서도 '목사'의 아들로 이름지으면서, 현대 한국 개신교와 한국 사회의 부패를 지적하고 바꿔야 한다고 말하려고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스로는 문제의 시작점을 고민하거나 개선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링 밖에서 입으로만 나불거리는 입진보였다는게 이번 일로 증명되었다고 봅니다.

당연히 죄 지은 사람도 용서받을 수 있고, 회개한 후에 정치를 통해 사회에 봉사할 수 도 있겠죠. 파비안느님께서 말한바와 같이 회개를 한 사람이, 반성한 사람이 정치를 하는 것이지, 정치를 하기 위해서 1시간 반만에 회개하는 모습에서 "능력도 없으면서 부패한 사람들"이 "부패는 했지만, 능력도 가끔 보여주는 사람들"을 처단하자고  외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PS. 공교롭게도 영화 밀양이나 신의 길 인간의 길 모두 친노계 인물들과 연관이 있네요.
영화 밀양은 감독겸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었던 이창동의 작품이며, 신의 길 인간의 길에서 문성근은 나래이션을 맡았습니다.
Yamakasi   12-04-08 23:49
김용민이 사퇴해야한다면, 강용석도 당연히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요..
국회의원신분에서 제명조치 전단계까지 갔다 출당 조처하는 선으로 마무리 됐었는데.
-------------------------------------------------------------------------------------------------------------------------------------
<김용민이 왜 그렇게 누구에게 욕했냐고?
자기들이 점령한 곳의 여자들을 서너명이 하루에17번씩 동물이하로 윤간하고 남자의 성기는 개가 물어뜯게 한 미군들의 만행에 격분하고
자기를 믿어야 구원을 얻고 자기가 여신도에게
벗으라면 벗는게 믿음이라고 가르치는 일부 거짓목사들을 질책하고,
가스통에 불붙이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노인들에게 분개한 것인데 이런내용 쏙 빼고 격분해서
뱉은 막말만 탓하는 새누리당과 조중동.  *** 에열등감있는 것들>
이라는 포털댓글이 추천을 많이 받고 있네요.

다시 말하지만,, 이번 김용민몰이는,,
의혹짙던 천안함 관련 전쟁기념관 대통령담화껀하고 유사하게 작용하리라봅니다.
당시처럼, 분노지수 높여서 투표율이 더 올라가는 역풍부르는 패착이라봅니다.

No Subject writer Date Hit
제 1회 주간 미디어워치 독자보고 대회 (5월 25일, 토요일 3시) mahlerian 05-16 2666
[CSI] 논문 표절 고발을 위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ChiefEditor 03-10 6267
[!] 스켑렙 사용설명서 ChiefEditor 01-11 68351
[!] 이곳의 운영원칙, 운영자의 공정성 ChiefEditor 06-22 60613
8486 줄루 전사와 아프리카 저발전 그리고 장하준 (1) 숨겨진질서 07-21 1145
8485 안철수와 강준만의 벼락치기 상생, 더 큰 증오 키울 것 (1) 파비안느 07-21 5212
8484 <미디어오늘>이 <안철수의 힘>에 대해서 호의적 서평을 남겼군… mahlerian 07-21 20989
8483 반성합니다 (1) 선샤인 07-19 1983
8482 최후의 부화뇌동범, 강준만의 책 <안철수의 힘> (4) mahlerian 07-18 18435
8481 대한민국 올림픽 출전사 - 슬픈 금메달에서부터 김연아,박태환까지 (5) 훼드라 07-17 2858
8480 근거중심의 일본화한의학관련 논문 (4) 경청하는사람 07-16 12536
8479 강기갑이 통진당 대표로 선출됐네요. mahlerian 07-15 23139
8478 <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9169
8477 <미디어워치> 129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3283
8476 <미디어워치> 128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21159
8475 <미디어워치> 127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19305
8474 <미디어워치> 126호 (PDF 전문) mahlerian 07-15 3200
8473 <미디어워치> 125호 (PDF 전문) (1) mahlerian 07-15 1353
8472 IMF 긴축정책의 승리-3저호황은 없다. 박정희 외환위기와 IMF 구제금융 (2) 숨겨진질서 07-13 1420
8471 미국 수의사들이 침술의 효과를 보고 있는데요. (2) 윌리엄템플 07-13 1757
8470 ‘북한을 사라’ (14) Garry 07-12 11735
8469 alleviate님. MC몽에게 사과했나요? (3) mahlerian 07-11 14654
8468 노예의 길-신자유주의와 경제성장, 박정희 전설을 넘어 (1) 숨겨진질서 07-11 979
8467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의 언론 상대 소송 현황 (8) mahlerian 07-07 17800
8466 21세기 독일 노동시장 개혁과 신자유주의 숨겨진질서 07-06 989
8465 타블로 학력위조 떠벌리던 이들 실형 선고받았군요. (12) alleviate 07-06 10453
8464 삼성은 꽃이다. 꽃은 뿌리가 될 수 없다. (1) 숨겨진질서 07-06 871
8463 PD수첩 광우뻥 편의 허위를 대하는 태도 (6) Proust 07-05 12426
8462 아시아태평양 선두국가 호주-박정희식 통제경제의 파산 (6) 숨겨진질서 07-05 1341
8461 MBC PD수첩 광우뻥 관련 - litigator 님외 여러 토론자 분을 모시며 (29) 늘항상 07-04 2515
8460 진리는 요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7) THESE 07-04 15955
8459 먹고사니즘과 대항해의 본질 (2) 숨겨진질서 07-04 1174
8458 최장집교수 국민경선제 모바일투표비판 반론논문 (5) 프락시스 07-04 1207
8457 from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 (1) THESE 07-04 16009
8456 "김재철, 종북노조와 야합하는 순간 해임될 것" (67)  파비안느 07-02 2884
8455 이거 원 한약의 효과도 전혀 믿을 수가 없겠군요. (10) mahlerian 07-02 14881
8454 고영희 동영상 ?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훼드라 07-02 2006
8453 닷컴버블과 스티브 잡스-The Big Picture 숨겨진질서 07-02 791
8452 저도 개인적으로는 한의학 미화하는 사극들 별로입니다. (1) 훼드라 07-01 2221
8451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 (1)  rathinker 07-01 4661
8450 유시민계, 강기갑계, 더 심각한 선거부정 저질러 파비안느 06-29 5031
8449 혁명의 정치경제학-진승의 기의부터 97년 선거혁명까지 (2)  숨겨진질서 06-29 839
8448 [번역] 지난 몇년 동안 침술에 대한 내 생각이 어떻게 변해왔나 (5) mahlerian 06-29 17784
8447 (옛날글) 5.18과 김영삼 (3) 훼드라 06-29 2002
8446 노동과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진보정치 프락시스 06-28 862
8445 인터넷미디어협회 4기 회장 출범식 스케치 기사 (2) mahlerian 06-28 22072
8444 괴상하게 생긴 KBS, MBC 아나운서들. (1) Garry 06-26 14510
8443 애국진영, 방문진, KBS 이사진 인사, 적극 참여해야 파비안느 06-25 7367
8442 KBS친노노조, 사실은 사 측에 백기투항? 파비안느 06-25 5885
8441 [김영환의 희망찾기 4편]-민주당에는 중도가 없다 taeri 06-25 777
8440 [김영환의 희망찾기 3편]-민주당에는 성장정책이 없다 taeri 06-25 712
8439 [김영환의 희망찾기 2편]-민주당에는 민생이 없다 taeri 06-25 831
8438 우리 정치사에 등장하는 미륵불 캐릭터 (2) 흑진주 06-24 11340
8437 건축학개론, 선배와 합방 여부.. (스포일러 有) (3) 흑진주 06-24 11196
8436 [김영환의 희망찾기 1편]- 민주당에는 국민이 없다 taeri 06-23 1263
8435 하버드대심리학과 대니얼 길버트(Gilbert)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 (1) jaybird 06-23 1267
8434 6월 27일 인미협 4기 회장 출범식 열린다 mahlerian 06-22 22588
8433 애국진영, MBC 개혁 위한 토론회 연다 mahlerian 06-22 22962
8432 왜 충청도 대통령인가? taeri 06-22 1129
8431 <시사오늘>에 변희재 대표 인터뷰가 떴네요. (1) mahlerian 06-22 18034
8430 Logocenrism----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11) jaybird 06-22 1319
8429 약 성분 쉬쉬하나 했더니 ... 글쓴 기자의 충격 (1) 네빌군 06-22 4688
8428 차기대권.. 왜 김영환인가? (5) taeri 06-21 1395
8427 전기중계, 그때를 아십니까 ? 훼드라 06-20 1677
 1  2  3  4  5  6  7  8  9  10    
갈천입니다. 사무..
갈천/2013-05-22
[CSI] 손석희 씨 논..
mahlerian/2013-05-22
[CSI] 손석희 씨 논..
mahlerian/2013-05-22

영문 문헌들을 고..
mahlerian/2013-05-21
손석희 논문표절 ..
factualism/2013-05-20
학계 자체가 썩어..
Kuusinen/2013-05-20
보니까 <한겨레>는 ..
mahlerian/2013-05-20
밝혀두지만 김미화..
mahlerian/2013-05-20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 의료일원화국민연대 healthlog 데일리안 광주.전라 빅뉴스 미디어워치 柱, 나는 사실을 존중한다 한국무신론자 모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 TED the skeptic's dictionary 한글판 the TalkOrgins Archive 한글판 Quackwatch 한글판 COUNCIL for SECULAR HUMANISM the Brights CSI RICHARD DAWKINS.net (주)시대정신 조갑제닷컴 하종강의 노동과 꿈 사회디자인연구소 공공경영연구원 김경재닷컴 skyang.com
화해를위해서 미디어워치

   About Us   |   FAQ   |   Terms Of Service   |   Private Policy   |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