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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김용민이 나흘만에 15kg 이 빠졌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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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mahlerian     Date : 12-04-07 00:41     Hit : 1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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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내리 쫄쫄 굶어도 15kg 빠지려면 대략 한달은 걸리지 않나요?
 
마음고생에 무슨 아침마다 42.195km 씩 뛰기라도 했다는 것인지, 도대체 무슨 수로 나흘만에 15kg 이 빠졌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전하는 형식을 취했다지만 경향신문도 참 한심하네요. 광우병, 천안함 등등 평소 사실보도를 회사의 수치로 여겨온 것은 알았지만 . . .
 
스켑렙에 의사분들 많으실테니 저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좀 더 정밀한 의학적 소견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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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군   12-04-07 00:45
가. 특이체질이다.
나. 원래 200kg->185kg .. (응?)
다. 완전 악성 종양이다.




라. 구라다.

1. 가, 다      2. 나, 라    3. 가, 나, 다      4. 라    5. 가, 나, 다, 라
Serdamba   12-04-07 01:16
경찰이 건물 앞에서 막고 있는데도 노인단체가 안으로 들어와 여성직원 비하 발언을 했다는 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만들어내는 사람 or 사람들인데 뭔들 못 만들어 내겠습니까. 숙련된 권투선수들 아무리 빨리 뺀다고 해도 2주에 8kg그램 빼기 힘듭니다. 4일동안 15키로요? 이 사람 점점 허경영에 도전하나요?
athina   12-04-07 10:24
사실이라면 김용민은 탈수로 이미 죽은 목숨일 것 같군요. 기껏해야 3,4 킬로 빠졌겠죠. 며칠 동안 물만 먹었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거짓말과 선동이 하도 입에 배서 거짓말을 안 하기가 더 어려운 모양이에요.

혹시 요 며칠 사이에 어디 가서 지방 흡입을 했으면 뭐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뱃살이 무지 두꺼울 것 같으니.
Yamakasi   12-04-07 10:36
[마음고생에 몸무게가 15㎏ 빠졌다고 한다.]
이 걸 무조건 4일간이라고만 해석하면, 좀 이상할 수도 있겠는데. 자연인으로 살다가, 후보공천후 공인의 치열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체력적 부담과 심리적 압박감이 있었을 겁니다.
그럼, 15kg는 자연스런 현상일 수 있고요.

설령, 과장되게 봐서 4일간이라고 한정하더라도,,물설사를 동반하면서 4일간 식사도 잘 못하고 잠도 잘 못잤다면, 100kg 초과 몸무게에서는 15kg 빠지는 현상이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지 않을까요.
athina   12-04-07 11:28
야마카시/

잘 모르면서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여기 중고생들도 많이 옵니다. 4일 동안 15kg이 빠졌으면 그 사람은 벌써 죽었어요.

탈수 없이 하루에 뺄 수 있는 체중은, 밥 안 먹고 칼로리없는 전해질만 수액 주사로 보충하며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돌아다닌다고 가정하면 1-2kg 정도입니다.

김용민의 뱃살 1kg의 열량은 대충 적게 잡아 2000kcal 정도 될 텐데, 김용민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이 정도의 열량을 소모한다고 가정하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느라 2000kcal를 추가로 소모하여 김용민이 그동안 축적해놓은 뱃살을 하루에 2kg씩 소모한다고 가정해보죠. 뭐 불가능한 일이지만 4일 동안 열량 섭취 하나도 없이 깨어있는 시간 내내 쉬지 않고 돌아다니면 아주 후하게 쳐줘서 그 뱃살에서 8kg 정도 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철인이 아니면 벌써 기절했을 거에요. 더구나 김용민은 식탐도 많게 생겼는데...

그런데 아직도 15kg 빼려면 7kg이나 남았구만요.

그럼 나머지 7kg은 탈수로 온 것이라고 봐야 하는데, 성인 인체의 수분 비중은 70%라고 하니 김용민을 100kg으로 치면 체내 수분은 70kg입니다. 즉 김용민은 나흘 동안 열량 섭취를 하나도 안 한데다 깨어있는 시간 내내 돌아다녔고 거기다 10%의 탈수까지 와 있는 것입니다. 무슨 안드로이드인가 봐요?

http://en.wikipedia.org/wiki/Dehydration#Signs_and_symptoms

5%만 탈수되어도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지고, 10% 이상 탈수되면 의식이 혼탁해지고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15% 이상 탈수되면 죽습니다.

저 이야기를 거짓말이나 그냥 엄살로 보지 않고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지능이 좀 의심스럽군요. 그 정도니 선동을 쉽게 당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이건 의학적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 차원의 문제가 아닐지... 예전에 목탁 속에 핫브레이크 감춰놓고 먹은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던 어떤 종교인이 떠오르는군요.
Yamakasi   12-04-07 11:56
athina/
중고생들 온다면서, 용어구사는 안 어울리게 하시는군요. 모든걸 선동으로 지능으로 연결시키는 게 좀 이해가 안되는데..^^

뭐 어쨌든,일단, 김용민이 3월 22일에 후보로 나섰으니 그 기점으로 하면 15kg 감소는 자연스런 현상일 수있겠네요.

한번더, 제 견해 피력해보지요.
4일간 설사로 쏟아냈다면
100kg초과 거구이니 분변의 무게도 3kg 정도+탈수 통해서 4kg..
이렇게 가정해볼 여지가 전혀 없다는 말씀이지요?
산마로   12-04-07 12:01
Yamakasi// 님같은 사람을 벽이라고 부르죠. 저 기사를 어떻게 해석해야 후보로 나섰을 때부터 살이 빠졌다는 뜻이 되나요? 보름 동안에 15Kg 감량도 믿기 힘들지만 저 기사를 3월 22일부터로 해석하는 건 더 우습습니다. 쉴드 칠 걸 좀 쉴드 치시죠.
Yamakasi   12-04-07 12:15
앞서 달았던 댓글을 옮겨와 적습니다.

김용민껀에 대해, 일단 큰틀에서 이해하시기 바라는 차원에서..
아직도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서 김용민껀에 대해 언급한 내용 링크 걸어봅니다.

<<막말을 한 김용민이 사퇴해야 한다? 웃긴다 정말.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정말>>
(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1075847)

[인터넷 방송에서 막말을 한 것 때문에 김용민의 사퇴를 주장한다면,
 
1.온 국민이 일어나서 불법 사찰이라는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쥐새끼의 하야를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2. 나꼼수를 통해 천안함의 진실을 정확히 안 사람들이 쥐새끼의 하야를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 탄핵을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3.. 4년 전에 14범 전과자인 쥐새끼가  대통령이 후보로 나온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4. 4년전에 bbk 동영상을 본 국민들이 쥐색끼의 대통령 후보 사퇴를 요구해야 했던 것 아닙니까?
5. 유신 시절에  퍼스트 레이디 하던 박근혜가 정치를 하고 대통령후보로 나오는 것이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6. 아직도 정수 장학회등 장물을 움켜 쥐고 있는 박근혜가 얼굴을 쳐 들고 돌아다니는 것이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7.나경원의 남편은 당장 판사복을 벗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쩌면 이리도  도덕적인 잣대가 다릅니까?  김용민이 막막을 한 것 때문에 사퇴해야 한다면,
현 정권에서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은 사형을 당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쩌면 이리도 도덕적인 잣대가 다릅니까? 언제까지 당할 겁니까?
 1%를 위해 전력투구하는 정치가들의 권모수술에 언제까지 99%가 당하고 살 겁니까?
 
조국교수와 공지영 작가님도 원망스럽습니다. 화가 납니다. 왜 올바른 시각으로 보지 못합니까?
 
4년전에 박근혜가 선거 유세때 수도 없이 외쳤습니다.
"정권교체가 곧 애국입니다. 여러분"
 저는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쥐새끼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곧 망국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동의합니다. 박근혜가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의 예언이 적중했습니다.
"정권교체가 곧 애국입니다. 여러분"
 
오직 1%가 잘먹고 잘 사는 세상을 1%와 99%가 함께 사는 세상으로 바꾸시 위해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더이상 99%의 국민들이 속아서는 안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고 투표를 해야 합니다. 99%의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김용민 후보와 다른 후보들을 선택해야 합니다. 
 
정권교체가 곧 애국입니다. 여러분]
=======================================================
위 내용 중에서,,
3,4번은, 이미 발등찍어버린 국민 모두의 책임이니, 리바이벌할 필요는 없겠지요..
나머지 것들은 지금도 굉장히 유효한 언사라 봅니다..

무상급식 투표와 서울시장 보선에서 경험했듯이,, 보수 고정지지층은 최대치가 서울에서는 25%라고 봅니다.
서울에서는 그 25%, 전국적으로는 30%가 지금 후보사퇴를 주장하는 것이라 보고요..보수표 집결차원에서 더욱 조중동이 몰이하는 거라봅니다..
사실, 부동층 표심에는 별 변동이 없거나,,반대로,,20-40대 심판표를 자극해 도리어 반여당표 투표율상승으로 이어지리라봅니다.

2010년 지방선거 바로 직전의 전쟁기념관에서, 천암함관련 대통령 대국민 담화케이스처럼, 동일하게 역풍효과가
나리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만행에 대해 김용민이 동일한 성격의 발언을 했다면, 이렇게 문제 됐을까 싶군요.^^ 결국, 미국이라서 이렇듯 대한민국 보수가 그나마 집요하게 몰이할 수있는 거고, 그 인권강대국 미국의 부조리한 정의를 풍자한 행동을 꾸짖는 이러한 아이러니는 대한민국 보수가,, '기형적인 보수'임을 증명하는 거라봅니다.

하나더 제 견해 말씀드려자면,,
정권말기라,,많이 완화됐겠지만,,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아직도 10%정도의 숨겨진 표심은 여전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박빙인 지역도 보수의 완패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http://twitpic.com/96ax08
제가 보기에 김용민 덕분에..더.
==========================================================
산마로/

클틀에서 이정도 이해하고 나서,,
체중에 관계된 포스팅에 다시 논의를 이어가보자면,,

경향신문 기자가 15Kg 감량을 지어내서 언급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후보출마후 맘고생으로.. 라고  쉴드쳐볼 수도 있지않나요..
중요한건 그게 거짓말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거니까. 그걸 확인할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jawoon   12-04-07 15:24
살빠지는 거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죠, 쫄지말라던 패기는 옛말이고 이제 이런 소식들이 주로 나오는데,

김용민 ‘저질 종결자’… 충격적 여성 비하·막말 발언 더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5976030&cp=nv

정말 쫄아서 스트레스 받은건지 땅바닥에 붙어 절하고 다니거나 징징 울거나 하고 있죠.

살빠지는거야 당연한게 아니겠습니까.  김용민 이거 뭐 애도 아니고.
Yamakasi   12-04-07 16:30
오늘과 내일이 4·11 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데,, 여기서 사실상 이번 총선의 승부가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여야 지도부도 주말을 맞아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부동층을 잡기 위한 총력 유세전에 나섭니다. ‘수도권 주말 대회전’이란 말이 실감나네요.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선거운동도 격렬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번엔 유독 ‘진흙탕 싸움’이 심하다. 매우 우려스러운 일인데.. 선거 초반엔 여야 모두 경제민주화를 전면에 걸고 쟁점선거를 꾀하는 듯했으나, 민간인 불법사찰 문건이 터진 지난달 말부터 정책 쟁점은 실종되고 책임공방만 돋보이는 중이죠.. 또 상대 당 후보를 찍어서 헐뜯는 정치공세가 판을 치고..

이번 선거를 이전투구로 만든 가장 큰 책임은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에 있습니다.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의 본질인 이명박 정권의 정부기구 사유화 및 인권유린, 조직적인 증거인멸엔 눈을 감은 채, ‘전 정권도 마찬가지’라는 피장파장론, 나도 당했다는 ‘박근혜 피해론’을 제기하며 물타기에 나서면서 빚어진 양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표절 논문의 문대성, 막말 파문의 김용민 같은 일부 후보가 자질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정당들 역시 정략적으로 문제에 대처해 선거판을 흐리게 하는 데 한몫했고요.

<<<일반적으로 진흙탕 전략은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키고, 정치혐오는 기권으로 연결되는 경향이 강하죠. 따라서 부동층의 기권과 투표율 저하가 유리하다고 보는 정치세력은 어느 나라건 일부러 정치혐오를 유발하는 선거전략을 구사하는 경우가 많지요.  유권자가 가장 경계할 대목의 하나고,, 특히 이번 총선은 이른바 ‘2013 체제’라고 불리는 새 시대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선거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진실이 호도될수록 필요하고 중요한 건 시민의 각성과 분별력, 참여라고봅니다. 이미 각 가정엔 각 후보 및 정당 홍보물이 배달되어 있을텐데... 이번 주말은 집에서 차분하게 후보와 정당의 홍보물을 꼼꼼히 살펴보고, 가족 및 친지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옥석을 가리는 데 할애하는 것도 좋을 듯하고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쉽게 판단하지 말고, 누가 나라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되는 당이고 후보인지를 ‘최선 아니면 차선 또는 차악’의 관점에서라도 가려내는 선구안이 절실한 땝니다.

다행인 것은 이런 이전투구 분위기 속에서도 어제 끝난 부재자투표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투표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점인데... 각성한 시민의 참여가 민주주의의 보루임을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죠.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27122.html)
제가 문장 어미만 각색해서 올려 봤습니다.

김용민껀에서,,,전형적인 구악인,, 정치혐오를 유발하는 선거전략을 구사하는 쪽이 어느쪽인가를 안다면,,
curio님처럼, 방황하고 4년만에 찾아온 권리행사를 포기하려고 하지는 않으리라봅니다..깨어있는 우파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말이라 봅니다.
THESE   12-04-08 23:09
AoN/


제 경험으로는 전혀불가능하지는않음,이라 의견 제출합니다.
10여년 전 약 6일만에 10Kg 넘게 감량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저보다 훨씬 거구인 김용민이 심각한 정신적 박탈상태에서 활동은 유지하되 식음 전폐할 정도였면 (2~3키로 정도 다소 과장이 있다해도) 14Kg 감량했다는 내용이 100% 사기이고 전혀 불가하다 보지는 않습니다.
감량 당시 주변 분들이 핼쓱해진 모습을 보곤 건강이 많이 안 좋아 보인다 하셨었지요.

체중이 늘던 줄던 '교욱받지 못한 존재'로서의 김용민임은 변함없이 명백합니다.

반성한다는 모습을 가진 고뇌하는 인간으로서의 김용민은 동정하나, 소중한 나의 자유와 권리를 맡길 만한 든든한 젊음은 아닌듯.

남녀노소 인종불문 귀천무관 여야무관하게 타인과 생명을 존중할 줄 아는 인물이 나라를 책임져야 겠죠.


야마카시님의 의견처럼 저 역시 이번 총선의 대세는 기호2번 노랑색으로 보이네요. 
결과에 대해 담담히 인정하고 국민 심판을 받아들일 순서가 남겨진 듯합니다.
Yamakasi   12-04-08 23:58
일단 투표의미에 대해 교양차원에서 감상해보시고.http://www.youtube.com/watch?v=VlzxN-SKvCc&sns=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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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님/
정말,,막말에 가려 불법사찰의 절대악이 가려져야하는가 의문입니다. 애들 교육면에서 비교불가 사안일건데..
그리고,
강용석후보는 사퇴하란 말이 안 나오는게 궁금합니다. 국회의원 제명당하려다 출당조처로 살아 남았는데.
명예훼손고소도 있었던 사안인데도요..

8년전 무명 평민신분의 김용민의 19금 인터넷 방송에서의 언어구사 수준이,
도덕적 품위를 현재도 의심할 만큼 그당시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면,, 도태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왔던 자체가 사기인생였던가..
정말 ,,사기 인생이었다면 이번에 노원구 유권자들이 잘 판단해서 낙선시켜줄꺼고, 이후 시사평론가로서 밥줄도 끊기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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