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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쓰신 건 아주 잘하신 겁니다. 박수 쳐 드립니다.
그렇게 다들 시작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글을 여기서 쓰다보면,,"맹목"이라는 단어의 뜻을 체득하게 될 겁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진다면 대부분은 부정부패를 저지를 가능성이 낮은 곳에 투표를 하게 될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진다면 부정부패는 나중에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
그 부정과 부패가 있더라도 좋다. 경제만 살려다오..ㅎㅎ
그게 4년전 대선때 다수 사람들의 마음이어서 멘붕 이명박이가 탄생한겁니다.
현재도, 괜찮았잖아 뭐가 문제야? 그 생각대로 가자는 쪽이 바로,, 소위 30%의 고정지지층 국민들이죠..
직간접적 이득을 보는 계층이나 사람들+욕쟁이 할머니 같은 부류의 사람들= 30%의 고정지지층이겠죠.
이 사이트 운영방향도 30% 고정지지성향 쪽에 가깝다는 걸 저는 느낍니다.
그걸 알고 글을 쓰시고, 게시판 글들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즉,여기는,,본인의 시각과는,,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다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위계질서 속에서 차지한 위치에서, 아랫것들이 고개들고 갑론을론하면서 자기주장과 권리를 말하는 것을 싫어하고,
윗것들에 대해서는 한없는 존경과 부러움과 아량의 태도에 익숙한 쪽으로 느낍니다..
좋게 보면 자존심과 성취욕이 충만한 가치관이고, 다르게 안좋게 받아들이면, 허영과 교만이 충만한 가치관이라고 느낍니다.
거기에 대한 제 소감은,,
성취나 가진 것, 자존심도 없으면서 허영과 교만만이 충만하다면, 경멸받아도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한다고봅니다.
즉,,욕쟁이 할머니같은 경우겠는데.. 가게 문닫았다는 소식 들었는데,,누구한테 하소연하겠습니까. 욕먹어도 스스로 유구무언 묵언수행해야지요.
너무 FM적인 교과서적인 떼묻지 않은 시각을 갖고계신 거 같아 몇자 적어봤습니다.^^
(중도층이 많은 사이트 찾아서 포스팅을 하시고 설득하세요.여긴 아니랍니다...여긴 보수(?)우파쪽 공론을 형성하는 목적이 강한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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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고요.
<진보가 합리적인 설명에 근거한 비전을 보여주어서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이말을 4년전 이명박후보에게 적용해보고, 4년전 국회의원선거에 적용해보시면 대답이 어느정도 나오겠지요. 당선되면 주가 3000, 임기말 주가 5000이 과학적인 논리가 있어서 뽑아줬습니까..
감세나 경쟁논리만이 최고는 아니구나.. 이러다 양극화로 국가공동체가 파탄나겠다..
반대쪽 내지 완화된 기준으로 국가공동체를 운영해보자는게 기본으로 깔려있고, 이명박 개인의 통치방식에 대한 거부감과 아울러, 사익목적을 위한 부정이 확인되고 있고, 4대강의 경우 부패의 가능성도 충분히 제기해볼 여지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거부감이 더 높아진 거지요. 통치방식과 사익목적의 부정이 없었다면, 이번선거도 여당에 꼭 불리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기업 대외 경쟁력은 어쨌든 높아졌고 국가브랜드 가치는 분명 더 올라간 점이 있다고 보기때문에..
스웨덴이나 프랑스 등등의 사회복지 시스템이 더 잘 갖춰지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시스템이 더 잘 갖춰진 국가체제로 가보자는 쪽이 현 여당의 반대쪽 논리지요. 진보라는게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야 맘주겠다한 건..너무 어렵고 껄끄럽게 생각해서 그렇다봅니다. 같이 번거 같이 좀 나눠먹고 힘내서, 더 벌고 같이 잘먹고 잘 살자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긴 스켑티컬하게 좌파쪽 논리는 격파하고,,
아울러 보수우파쪽 공론을 형성하여 전파하는 목적이 강한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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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군 |
12-04-06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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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코드님//
인간은 자연의 일부일까요 아닐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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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코드님/
열의는 느껴지는데,,
계속 허공에 대고 화살을 쏘고 계십니다.
이미 소감을 밝혔듯이,이 사이트의 지향점은,,
<일단은 합리적인 보수를 바라는 것이겠네요>가 아니라,,
위에서도 말했지만,,
여긴 스켑티컬하게 좌파쪽 논리는 격파하고,,
아울러 보수우파쪽 공론을 형성하여 전파하는 목적이 강한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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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코드님/
<저는 진보든 보수든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해보고 싶은 것이랍니다>이런 정도 시좌에서 참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논객상입니다. 물론,,공방 주고받다보면 그런 시좌를 유지하기 힘들 때도 있겠지만,현재까지는, 일화공자님이 거기에 가장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일화공자님 여러 댓글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교과서적이고 거창한 접근은 선생님말씀 같아서, 호응이 별로 없을 꺼라는 점 알려드릴려고 한 거니까..뭐, 괘이치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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