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파장을 미칠 만한 자기 의견을 개진할 지적 수준이 안 된다'
표기법의 차이를 두는게 어떨지,, 진지하게 검토 제안해봅니다.
1)형용사적 사용;
공적 신호===>공쩍 신호(a Public Signal / a Officiall Signal )
지적 수준===>지쩍 수준(공부수준, 지능수준, 교양수준)
2)명사적 사용;
공적신호===>공적신호(a Public Enemy Signal(or Sign))
지적수준===>지적수준(상사나 전문가적 식견으로 정확하게 짚어내 꾸짖는 수준)
변희재씨가 '지적 수준'을 바로 이런 2)번 의미로,띄어쓰기없이, 사용했다면,,지극히 평범한 칼럼이 됐을껀데..
1)번 의미로 사용해서,, 배우들의 공공의 적(The Public Enemy Of The Acter)라는 코드로 해석될 공적 신호(a Public Signal/a Officiall Signal )를 주는 칼럼이 돼버렸으니..
변희재-조국 소송논란도, 이것의 연장선에서 벌어진 헤프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웃음이 나옵니다. 최고의 지식인이라 자부하는 사람들인데,, 의사소통 혼선에서 빚어진 사태라면 말이죠^^